가만히 보면 정말 손 많이 가는 도시락이예요..ㅋㅋ
그래도 하진이를 위한 엄마의 노력은 끝이 없군요.
멋져부러요~!!
예전에 제 도시락 변쳔사도 한 번 올리려 했는데...
아직 가정어린이집을 못 벗어난 두녀석 때문에...ㅋㅋ
내년이면 저도 이렇게 도시락 싸고 하겠죠? ^^
도시락이 아닌, 엄마 은주리님의 맘이 느껴져서...알싸한데요? ㅋㅋ
은주리님 화이팅~!!
와~~~~~~~~~~~ 정말 멋진 도시락이네요!!
초등생 딸아이가 체험학습 다녀오면 " 엄마, 친구들은 정말 도시락을 멋지게 싸와요" 라고 말할때 마다 그냥 그런가보다 했는데..은주리님의 생생톡을 사진과 함께 보고나니 딸아이가 말한 멋진 도시락의 실체를 확실히 알았습돠.
감히 흉내낼순 없겠지만 햄치즈롤샌드위치는 도전해 볼까 하는데.. 혹시 은주리님만의 비법이 있으신지 알려주심 감사 만배 꾸벅^^
진짜 눈물겨운 도시락이예요. 감동..
저도 토요일에 싸야하는데.. 유치원 졸업여행가느라 아침, 점심 둘 다..
에휴,, 어쩌죠? 아침 7시에 나가야하는데.
은주리 선생님의 많은 팁들 담아갑니다~~
하진이는 좋겠어요. 엄마가 이렇게 사랑과 정성 가득한 도시락을 싸주시니 부럽네요.
저번에 도시락 사진과 레시피 올려주신거 잘 보관만 하고 해보질 못했네요. 이번 가을에도 저희집은 유부초밥과 멸치 주먹밥으로 도시락을 쌀거같아요. 엄마가 영 솜씨가 없어서 쉽고 빠른것만 하게 되네요. 다른 아이들처럼 야채도 잘 먹으면 김밥이라고 싸겠지만 야채는 싫고 햄이랑 어묵만 넣어달라고 해서 절대 안된다고 안 싸주었어요. 소풍가서 니꺼랑 친구꺼랑 바꿔 먹으라고 했죠. 더 크면 잘 먹겠지 하는 생각만 하고 있어요.
비엔나 김밥 정말.. 먹고 싶어요! 츄르릅!!

헉~! 하진이 정말 잘먹네요~
이렇게 많이 싸셔서 보낸다니 항상 남을지 알았더만~
그래서 하진이가 튼튼하고 큰가봐요~
완전 부럽워요~!
도시락 싸는 실력도 장난 아니신데요~
구찌도시락~ㅋㅋ
전 지난번에 비엔나 소시지 이용한 미니핫도그 튀기다 완전 실패했어요~ㅠㅠ
너무 밀가루반중이 동그래서 속은 안익고 겉은타고...ㅠㅠ
좀 얇게했더니 모양이 안나오고... ㅠㅠ
핫케잌반죽 한봉지 다 버리고.. ㅠㅠ 튀긴건 몇개안되고.....
그래도 은주리님께서 대단하세요~
이번 금욜에 도시락싸야하는데 햄치즈샌드위치 도전해볼까봐요~ㅎㅎ
이건 뭐.. 와~~~~~~ 소리가 절로 납니다.
이렇게 정성스런 도시락을 받는 아이는 얼마나 좋을까요?
글구 마냥 반성케 됩니다.
그야말로 막. 막. 막. 싸서 대충 보내기 바빴던 무심한 엄마 덕에
이뿐 걱과는 거리가 멀았던 막도시락도
고맙다고 받아먹던 울 딸들에게 미안한 맘이 드네용ㅋㅋ
조만간 가을 소풍과 학교현장학습 을 갈텐데...
잘 할 수 있으려나~~~ㅋㅋ
직장맘이신 은주리님의 귀한 정성이 하진이에게 최고의 선물이겠어요..
우리 엄마가 나를 저렇게 키워주셨으면 난 아주 훌륭한 사람 됐을 거야.
저 정도는 아니어도 버금가게 정성들여 키운 내 아들.....
결과는 하진 애미가 안다.
정말 기분이 좋아지는 도시락일것 같아요.
엄마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도시락 정말 예쁘네요!!!
개인적으로 데코는 완전 꽝이 엄마로서 완전 부럽네요.
전 그냥 맛만 좋으면 됐지하고 정말 평범한 김밥만 싸주었는데...
우리딸 김밥쌀적마다 김밥위에 깨 뿌려달라고 했었는데 아마도 요런 도시락을 원했는데
여지껏 눈치없이 해준것 같아서 미안한 맘이 드네요.
곧 있을 가을 소풍에는 좀 더 정성들여서 참고하여 이쁘게 함 싸볼랍니다~~~
ㅋㅋ 저랑 꿈이 같으셨네요.
저도 도시락만큼은 와 소리가 날만큼 싸주고 싶었다는..
심지어는 월화수목금 도시락 바구니까지 따로 사두고 싶었어요..
이제는 학교에서 급식을 하지 5개 도시락 살 일이 없지만서두..
그간의 노고,, 너무 칭찬하고 싶구요..
도시락에 대한 로망이 있었던 저는 이렇게까지 이삐게 싸주지 못했네요..
외벌이라,,,도시락 싼다고 10만원씩 써버리면 살림에 타격이 있는지라..ㅋㅋㅋㅋㅋ
완전 이쁜 도시락 구경에 헤벌쭉하고 글 납깁니다.
은주리님 도시락 싸시는 것 보면 정말 존경스러워요~!!
저는 한 가지 성공해서 주구장창~~그 메뉴로만 밀고 나가고 있네요. ㅎㅎㅎ
하진이가 나중에 자라서~ 엄마의 도시락을 떠올리며 어린시절을 추억하게 되지 않으려나요? ^^
도시락에 있어서 점점 진화발전하고 계시는 은주리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