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대화를 할 수 있는 건 아마, 오로라공쥬님만의 내공이겠죠?
저도 모르는 내용이예요...ㅠ.ㅠ
수현이는 요즘 옛날사람에 무척 관심이 많아요.
왜 머리를 길렀는지..상투를 틀었는지....ㅋㅋ
오로라공쥬님이라면 어땠을까...갑자기 생각이 드네요.
오로라공쥬님은, 나혁이와 친구같이 그리고 동반자 같은 느낌으로 가시는 것 같아요.
부럽네요.
멋진 오로라공쥬님...그리고 그런 엄마 곁에서 멋지게 박자 맞춰 나가고 있는 나혁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나혁이와 많이 웃으시고, 많이 행복하시길... 바래요~!!
이야~~~ 역시 오로라공쥬님..
엄마가 알아야 풀수 있는 것도 많다는 거죠.
지난 번 명화이야기에서도 감동을 받았는데, 저는 실천을 못하고 있으니.
오로라 공쥬님의 시계는 어떻게 돌아가는지 가끔 궁금해요.
어쩜 이렇게 많은 공부를하고 또 시간활용을 하시는지..^^
여튼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와~! 제가 보기엔 잘 그렸는데요~
음... 오로라공쥬님의 미술과 역사에 관련된 지식이 상당하신듯 합니다~!
기초지식을 바탕으로 여기저기서 은근슬쩍~ 끄집어 내어주시는 쎈쑤~!
역시 쎈스쟁이 ~!!!!
나혁이는 유치원 안가니 책을 역시나 많이 읽고 있군요~
울 아들은 유치원가기시작하면서부터는 정말 하루에 읽는 책이 많이 줄었어요.....
은근 걱정이 되는데....
나가서 뛰어놀아 그런지 체력상승으로 감기없이 지내는 날이 더 많아지니 너무 좋긴해요~
오늘도 좋은 팁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찬바람이 제법 쌀쌀합니다~ 감기조심하세요~!
모나리자가 아니라 배나리자다. 왕배꼽여사 ㅋㅋ
아우, 귀여워 저 녀석.
역사 좋아하는 게 미국에서 학습하는 데 큰 도움이 되던디유.
제 아들녀석이 나혁이 수준은 아니어도 취향이 비슷하네요.
우리나라에서는 역사를 홀대해도 미국에서는 초중고 모든 학년에서 필수이고,
대학에서 기초교약으로 필수여요.
유학생들이 모두 곤욕을 치르는 역사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했는데
수학, 과학 점수와 똑같이 취급 받기 때문에 우리로선 감사했지요.
굼뱅이도 구르는 재주 있다고 하나라도 보여줄게 있당게요.
나혁이는 굼뱅이는 아니쥬? 쪼까 그래 보이기는 혀 ㅋㅋ 잘 굴러봐, 아가!
딱 한 번에 알아보겠는데요 모나리자?
왠일이야...
이게 여섯살이 그린 그림이라구요? 대단해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