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번 초3 혜자매 1호
늦었지요??!! ^^
아빠 출장지를 2박 3일 따라다녔더니 많이 늦었습니다.
전라남도 보성 녹차밭을 비롯해서 4지역을 1박 2일 동안 다녀오고 어젠 인천과 파주를 도는 강행군을 계속했더니... 오늘 아침 코피가 철철~
바쁜 와중에 열심히 한 혜자매 1호예요.

4번 7세 앤.... 늦은 숙제제출이네요..-.- 아이는 부지런히 하는데 늘 엄마가 문제에요...@@ 앤은 이제 줄맞춰 쓰는게 좀 감이 오나봐요 ㅎㅎ 첫문장은 제가 써준거 보고 쓰고 두번째건 혼자서 써보았네요 ㅎㅎ 비오네요... 아이들이 다감기에 걸려 약먹이느라 힘드네요 ㅜㅜ 다른 친구들도 감기 조심하세요....^^
20번 샤나 7세
현이와 욱이님!
좋은 글귀 감사해요.
아이에게 듬뿍 듬뿍 뿌릴께요.ㅎㅎ
샤나는 오늘도 즐겁게 했습니다.
퇴근이 늦어 밤 먹고 30분 후다닥 했습니다
내일 또 해 보아야겠어요.
샤나가 색종이로 예쁜 하트 접어서 같이 찍어 달라고 하네요.
아침에 재활용품으로 후딱 만든 여자아이도 함께 찍습니다.
앞머리는 나뭇잎, 머리카락은 빨대, 옷 소매는 풍선 등으로 혼자 뚝딱 만드네요.
요즘 이렇게 재활용품등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요

p.s : 숙제검사를 목요일에 올린 사람까지 해 주세용~. 전 늦은 시간에 올릴 수 밖에 없어서요.
12시는 넘기지 않을께요

5번 초1 Kevin 울 아들 이번에도 아주 멋~지게 읽고 쓰고 했답니다^^ 문장 배열도 쉽게했구요...아마 사선으로 잘라진 테두리 모양땜에 쉽게 한지도 모르지만요. 글쓰기는 여기저기 여러번 연습한 효과가 나오네요. 누나가 썼던 책들 재활용(?)중인데 뭐..나름 괜찮네요. 힘들어하지않고 잘 따라와주니 그저 고마울 따름입니다.

A반 15번7세 연주입니다.
요번엔 좀 더 부지런을 떨어 보았답니다.^^4
엄마와 함께 문장도 올바르게 맞춰 보고 (의외로 실수를 해서 저도 모르게 아주 쬐금 욱했다는...^^;;)
해당 문장을 이미지로 표현도 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문장을 이미지로 표현해 보면 읽기, 쓰기, 말하기까지 한번에 다 해결되어 좋더라구요.
다른 교재 활용할 때 이렇게 했었는데 효과 많이 봐서 제가 자주 애용하는 방법이랍니다.
그리고 그 아래에 문장도 제가 써놓고 아이가 한번 더 따라 써 보았구요...
이렇게 조그만 미니 수첩을 한 권 채워나가다 보면 나중에는 줄줄 읽어내는 순간이 오지 않을까 기대됩니다.ㅎㅎ
모두들 화이팅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A반 14번 소피아
5, 6번과 다르게 조금 헷갈려했지만 잘 맞추었어요.
맞추는 것도 맞추는 것이지만 문장이 입에서 잘 외워지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 우선 입으로 외우게 했어요.
입으로 외운 다음 보고쓰고 잘 할 수 있으면 안보고 쓰고.
아직 안보고 쓰는 것은 어려운 듯하지만 계속 시도하고있어요.
어제 퍼즐맞추기 사진을 찍지않아서 쓴 것만 올려요.
다음에도 화이팅!!

11번 초2 샐리
뜻은 모르고 그냥 퍼즐만 맞추었네요.
조금은 알고 하는건지 정말 퍼즐그림만 맞춘건지 잘 모르겠네요.ㅠㅠ
그래도 잊지 않고 해줘서 감사하죠.

17번 초3 큐티

좋은 글귀 감사합니다.~
좋은 말 예쁜말 쓰야지 하면서도 막상 상황이 되면 마구튀어나오는 말들
현이와 욱이님 글 덕분에 다시한번 맘 다잡아 봅니다.
sp친구들 모두 화이팅!!!!!!!
16번 석영이입니다.

이쁜 울아들. 불평할때도 있고 편지 왔다고 좋아할때도 있어요.
그래도 나름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위에는 제가 한번 쓰고, 그리고 밑에는 꼬맹이가^^
A반 아벨이예요. 몇번인지 까먹었어요 .. ㅠㅠ 죄송해요
아벨이 이번 숙제를 하다가 CLEANED 뒤에 왜 저번처럼 up이 없냐고 물어요..
저는 아무말도 못했다는...ㅠㅠㅠ

12번 7세 채니예여~
현이와 욱이님 멋진 글로 ..제가 꼭 가슴에 새겨야 할 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씽크대에 붙여놓고 하루에 꼭 몇개씩은 쓰도록 해야겠어요~~
오늘 날씨 참 좋네요..아침 저녁으론 넘 썰렁해서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채니 이번 봉투부터 약간씩 지루해 하는게 느껴졌어요..잘 모르는 글자가 나와서 (dishes) 그런가..해서
쟁반위에 놓고 불어서 날아간 글자 읽기 등으로 게임처럼 진행했더니 금새 좋다고 킬킬거리며 잘 마무리 했답니다~~^^
힘들어도 엄마쇼에 금방 아이가 변하는걸 보니..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큰건지..새삼 느껴졌네요~




19번 초1 줄리아~~
현이와 욱이님~~ 한주 동안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말 ~ 저에게 꼭 필요한 말이네요~~ 오늘 잊지 않고 줄리아에게 해줘야겠어요.
아침저녁엔 기온이 뚝 떨어지네요~ 환절기 감기 안 걸리게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화욜 수욜 하루에 한 문장씩 했고요~~노트에도 한 번씩 적어보고 있습니다...
쓰는 걸 엄청 싫어했었는데 조금씩 하니 요즘은 싫다소리 안 하고 잘 하고 있습니다..
SP 하는 날에는 문장은 간단하게 맞추고 여러번 읽어보고 ~~ 잠자기 전에 한번씩 외워보고 있습니다.
아주 잘 외우는 것은 아니지만~~조금씩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 매우~만족스럽습니다...
어린 친구들도 참 열심히 해서 보기 좋아요~
지금은 많이 부족해보이겠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성장 중이랍니다...
오늘은 이쁜 아기들 뽀뽀 백만번 해주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8번 7세 장인성
공기는 차고... 하늘은 푸르고...
긴팔 입으면 덥다고 투덜거리던 둘째 녀석도 이젠 불평이 쏙~ 들어간걸 보면
가을이 오긴 왔나봅니다... ^^
책읽기 후 바로 하자니 지치는 기색을 보이네요...
좀 더 짬을 내서 미리미리 할걸... 후회했네요.. ^^;;;
요며칠 잘 따라와 책을 몇권 늘렸더니만... 역시나~~~
욕심.. 부리지 말자~!!! 또 다시 다짐한 어제였어요...
아이 컨디션 봐가며 완급 조절이 엄마의 가장 큰 숙제인듯해요.

13번 7세 해리
아침에 제법 쌀쌀해 졌어요. 쑥맘들 아가들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dishes발음이 잘 안되서 두세번 읽어보자 하니 대번에 얼굴표정이 어두워 지는 해리입니다.
뭘해도 잘한다고 했더니 조금만 고쳐주려하면 기분이 안좋아지는 이 현상...
일단은 그냥 두기로 했네요.
#7,#8문장 만들어보고 더듬더듬 외워본 다음 보고 그리기 시작합니다.ㅋㅋ
이렇게 알파벳과 친해지라고.


9번 초1 기윤
문장 외우는걸 저보다 빨리 외우네요. 옆에서 잘한다 잘한다 멋지다 감탄사를 연발하니
으쓱해서 더 열심히하는 기윤군입니다.
사실 가끔은 엄마가 조바심이 나서 짜증도 내고 하는데...마음을 내려 놓아야 할거 같아요.
건강하게만 자라라~기윤아~
현이와 욱이님 한주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7 번 Yon & Sue
한주가 그야 말로...쏜살같이 흘러가는 것 같아요^^
시간을 좀더 밀도를 높여 사용해야 하는데...횡~~~한 느낌의 한주였던것 같아요 ㅠ.ㅠ
지난번과 크게 다르지 않은 ^^;; 상태로 흘러가고 있어요!!!
좀더 느긋히 Yon을 기다려야 겠어요~~^^


2번 초2 제이크
좋은글로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늘 알고는 있지만 해주기는 힘든말들인데 냉장고에 붙여놓고 연습이라도 해야겠어요
다음 주에도 모두들 오세요~~~
좋은 글귀와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온도가 많이 내려갔네요..
이런 날씨 감기 조심해야겠어요..
저는 개인적으로 약간 쌀쌀한 요 날씨 좋으네요..
좋으다~~
3번 7세 엘리입니다.
미리 해놓아서 조금 여유가 있었어요.
오늘 아침 그러니까 조금전에 1~8까지 복습 한번 쫘악 했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1번 초1 Jinny
우리 지니도 열심히 새로운 과제를 했습니다.
이번에도 예스터데이 노래를 음~만 흥얼거리면서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