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번 6세 비니 초3 요셉피나
저도 사진이 올라가지가 않네요. 결국 해결 못하고 글만 남깁니다. 까막눈이지만 문장 외우는 게 신기해 아빠랑 누나들 앞에서 자랑질 하니 갑자기 으쓱해지나봐요. 더욱 열심히 하네요. ㅋㅋ 모두들 화이링
참 저두 핸폰으로 사진 올리는 방법 좀 알켜주셔요.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잠자기 전에 후~~딱 했습니다..^^
24번 6세 김에진
문장은 잘 외우는 편인 것 같아요
그런데 글자를 몰라서인지 퍼즐 맞추기는 아직 흥미 없어하네요.
쓰기는 위에 따라쓰기 좋아해요
쓰다 보면 글자가 눈에 들어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40번 7세 Dan입니다 약간 어려워해서 잠깐 보여준 다음 기억해서 정렬하게 하였습니다 줄겁게 하고 있답니다
23번 6세 은비.
#7. My dad와 did the dishes가 연결이 안되나 봐요.
아직은 문장을 외우지는 못해서, 내일 직접 설겆이를 하면서 더 연습해 볼까 해요.
#8. him도 만만치 않네요..yesterday 외운 것처럼, 며칠 더 하면 받아들이겠지요.
아직은 하기 싫어하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더욱 더 좋아해주길 바래 봅니다.
22번 제프
이번 웍싯은 바삐하느라 후다닥 해버렸네요
아마도 머리속에서 금방 휘리릭 날아갈 듯해서, 한번더 복습을 해야할 듯 싶네요.


33번 6세 나혁 - 요즘 유일한 영어가 SP네요. 요거라도 열심히 해야지요. ^^;
30번 초2 오니 6세 하니
추석 지나 오랜만에 sp를 했네요.
두녀석다 아직은 즐겁게 합니다.
오니는 문장에 맞추어 해보려고 노력하고
하니는...음... 진짜 퍼즐 맞추듯 잘려진 면을 보고 맞춰가기도 하고..
그래도 맨처음이 대문자로 시작하는 것도 알고
I와 dad는 혼자 찾아 발음해보기도 하고..
따라 써보려고 노력도 많이 히고...
한걸음한걸음씩 천천히 천천히 가네요..

36번 6세 조은서
출력된 봉투를 보자 마자 "에스피이~!"하면서 씨익 웃네요~!
SP하는거 너무 좋아 하네요^^
북클럽 하다가 하니, 왜 책은 안 읽고 이것만 하냐고 합니다.ㅋㅋ
이건 퍼즐만 맞추고 봉투에 글씨 쓰기만 하면 된다고 하니 신기해 해요~~


아직 쓰기가 안되지만 5번 문장부터 써보겠다고 해서 저도 형광펜으로 써주고 따라쓰게 하고 있어요.
이번 문장은 dishes 라고 엄마가 읽어주자 마자 "설거지?" 하더니 웃네요~
저희 집은 외할머니랑 같이 살아서 아빠가 설겆이를 안하시거든요~
두 번째 쓰는 건데도 5번 6번 보다 쓰는게 좀 익숙해 졌네요~ 자기는 7살되면 엄마가 안 써줘도 쓸 수 있겠다고 6살 까지만 엄마가 적어달랍니다. ㅋㅋ

31번 초2 임재민

25번 6세 박서진

sp 하는걸 재미있어해요~^^
잘 한다고 칭찬 마구 날려주면 우쭐~하면서 신나게 하네요..ㅎㅎ
과거형은 아직 어려울 것 같아서 그냥 지난일이다 라고만 이야기 해주고 지나갔어요..
발음도 helped를 help라고 읽어도 그냥 넘어가주는 편인데...
그리해도 되는건가요? 아님 알려줘야하나요?
자꾸 알려주면 지적질 같아서.. 싫어하면 어쩌나 겁나서요..(소심한 엄마..ㅡㅡ;;)
쓰는것도 힘들어하진 않는데, b와 d, s의 방향이나 글자의 크기 등은 좀 많이 헷갈려하네요..
쓰다보면 차츰 익숙해지겠죠??
오늘은 쌀쌀함을 넘어 춥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아침에 차갑더라구요..
환절기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sp4기 아이들 파이팅!!입니다^^

39번 6세 김소윤
일단 사진만 올리고 글은 이따가 올릴께요~^^
26번 7세 서윤입니다
화요일날한 활동입니다 7번 8번 각 퍼즐 맞추고 봉투에 써보았구요

이어서 5.6 번을 공책에 안 써보았어요 그래서 5,6,7,8번을 한꺼번에 맞추고 공책에 써보았어요
한꺼번에 펼쳐놓으니 앞에 I My 번갈아 나온다며 신기해하며 연필 꼬옥잡고 정성드려 쓰더라구요 ^^
어제는 문장을 한번더 써보라했더니 공책을 슬쩍 덮어버리네요 그래서 오늘 다시 해보라해야겠어요

ㅎㅎ 친구와 함께 활짝 웃는 모습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ㅎㅎ
지우는 사진만 찍으면 나름 포즈를 잡는데... 웅 사진이 참 잘 안나온다는 ㅋㅋ
아직 시작이니 그렇지 계속 진행하다보면 동사의 위치나 과거형등 문법사항도 자연스레 습득하는거 같더라구요...
어른인 저도 문법하면 얼음이 되는데... 우리 아이들은 절~~대 그리 만들지 않기위해 ㅎㅎ 노력해 보아요~
맞아요 우리도 cleaned 랑 clean 랑 엄청 헷갈려 했어요
그래도 수현이~ 칭구랑 열심히 잘 했네요 ~
21번 초1 derick
수현맘 대문열여주셔서 감사해요 ^^(저랍니다. 늦게 문 열어 죄송해유)
안그래도 핸펀을 바꿔서 사진올리면서 버벅거리고 있었거든요
애들 학교도 가야되는데 아침부터 엄청 허둥지둥 댔답니다.
제가 담에 문여실때 도와 드릴께요 ㅎㅎ
다음주 문여는 분 #22번 kelly1215님 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