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추천해주신 책들은 재미있어 보여요~~ ㅋ
전 그림책이 좋아요~~
주말엔 도서관 나들이 해야겠어요~~
줄리아는 요즘 그냥 울어요~~ 아무 이유없이.....
아~~ 가을타는 줄리아인가봐요~ 전 그저 당황스럽네요~
이틀째 울고 있는 줄리아를 위해 웃음이 빵빵 터지는 책 빌리러 갑니다~~
음.... 원영이는 회피하는군요....
유승인 슬픈거는 울더라구요.. ^^;;;
요즘갑자기 한번도 뵌적 없는 돌아가신 외할아버지가 보고싶다며 사진을 보고 할아버지도 자기가 보고싶을 거라고 하며 울더라구요....
그러더니 감자기 사람은 모두 죽는거냐고...
자기도 나중엔 죽냐고.. ^^;;;;
그래서 모두다 그렇긴 하지만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될때까지 같이 살자고했더니 그제서야 밝아지네요..
요즘 죽음이란것에 대해 생각하는가봐요....
할머니도 오래된 물건에 이름을 지어주는건 아마도 자기와 오래 같이 있고 싶어 그런건 아닐까요?^^
책소개 감사합니다~!
좀 쌩뚱 맞은데요..책 페이지를 어떻게 하면 이렇게 예쁘게 올릴 수 있어요??
진짜 컴하고 친하지 않는 뇨자지요??ㅋㅋ
유명한 작가라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놓고 고민만 하다 다시 놓았는데
오늘 가서 도전해 봐야겠어요.^^
요즘 원영사랑님이 소개해주신 책 찾아서 읽는것이 아주 재미나답니다.^^
원영사랑님 역쉬나~~ 글재주가 있어요.^^
아..왠지 그림이 낯이 익다했어요..핸리앤머지의 작가이군요..제가 지금 이책을 노리고 있거든요.
그림 참 예뻐요..
아이들 키우면서 새롭게 알게 된 세계,,,그림책의 세계..아마 아이들을 키우지 않았다면 영영 못만났을 수 도 있는 그림책의 세계가 너무 좋은 아줌마입니다.
저도 이 책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요..흘러가면 보긴 한 것 같은데..감사합니다.
이렇게 사진까정...이렇게 글 써주시기가 쉽지 않은데요..
저는 맘은 있어도 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밤에는 쉬어야한다는 핑계로 자주 써지지가 않더라고요..
나누고 싶은 이야기는 많지만서도..
오 제목만 봤을 때는 무척 재미있는 내용인가보다 했는데,
그림과 내용을 보니 전혀 다르네요 ㅎㅎ
책 소개 감사해요~ 잘 보고 갑니다~ ^^
우와~ 어린이 동화라고 하기에는 다소 어려운듯한 내용이네요. ^^
가끔 아이들 책을 읽어줄때 참 동화책도 감동을 주는구나 감탄할 때가 많아요.
요책도 그런것 같네요.
꼭 찾아서 읽어봐야겠어여. 감사합니다.
이 책... 제가 읽어 보고 싶어집니다.
동화 책이지만.. 단순한 내용이지만...
원영사랑님께서 말씀하긴 헤어짐이 있으면 만남이 있다..
'회자정리 거자필반'이라는 말.. 나이가 들면서 더 많이 와닿는 문장이 되었어요..
예전에는 만남의 즐거움, 헤어질 때의 서운함이 감정의 전부였다면,
지금은 만남과 헤어짐에 각 의미가 생기더라고요..^^^
좋은 책 소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