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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읽기방 #11]누구나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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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3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수동
  • |
  • 2013-10-01 09:42
답댓글

잘들 지내시죠? 저희는 주말 여행으로 대구를 다녀왔어요.

사실 맨처음엔... 이 말 한마디로 시작되었어요..

뜬금없이.. 닭똥집이 먹고픈거예요.

그래서 신랑에게...여보, 닭똥집 먹고프다....

 

마누라 사랑이 지극한 신랑은 (?) 그길로 인터넷 검색을 하다 대구 평화시장을 찾아냅니다.

닭똥집으로 유명한...ㅋㅋ 그래서 그날 저희는 카시트에 1,2호를 태우고, 부산-대구 고속도로를 타고...

대구로 고고씽했습니다.

 

허브힐즈와 달성공원 모두를 가고팠으나, 허브힐즈만으로도 체력이...ㅜ.ㅜ

선선한 날씨와, 이쁜 풍경, 그리고 맑은 산공기때문인지...즐거웠네요.

닭똥집에 맥주한잔 맛있게 먹고, 찜닭 시켜서 밥도 볶아먹고..

배불리 먹었어요.

올때, 겨울초 천원치를 사가서...허브힐즈에 있는 동물(사슴, 거북이, 토끼...)등등에게 주기도 하고..

좋았어요.

 

주말엔 책도 읽어주구요...

책만 주면 던지던 승현이가 이제 제법 책을 보네요.

대신 누나가 승현이 책을 보기시작하니..

똘망똘망..시리즈가 주로 읽어집니다...>.<

 

일요일엔 집 옆 도서관에서 저렇게 오붓이 데이트 하구요...

돌아오는 길에 해양사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자주 소식전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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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15:01
호수맘님 지금 세째임신한건 아니지요? 임신중이 아닌데도 와이프를 위해서 대구까지 닭똥집때문에 대구까지 왔다니!!! 정말 와이프바보인데요. ^^ 호수맘님 나이를 보면 아이가 둘이지만 아직 신혼일지도 몰라요. 허브힐즈 요즘 참 좋죠. 부산보다는 대구가 교통은 좀 나았을듯싶어요. 우리도 대구가면 닭똥집한번 먹어야겠네요. 담에 한번 주소나 가게이름좀 부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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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10-01 15:13
호수맘님~ 반가워요, 이렇게 종종 읽기방에 오시니 좋으네요, 승현이 책보는것이 엄마 공이 컸을듯해요, 엄마가 노력하는 만큼 아이도 책을 좋아하게 되더라구요,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기 좋아요, 자주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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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10-01 00:30
답댓글

7살 한지호, 5살 한서윤, 14개월 한예린

 

남편이 구미로 출장을 갔는데, 토욜 저녁 광주 집에 도착하니, 박물관에 같이 못간다고 해서,

시댁 형님네랑 급~ 해남공룡 박물관에 다녀왔어요.

정말 아침에 전화받고 30분도 안되는 시간에 가방챙기고 급 다녀왔지요~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너무 즐겁게 다녀왔어요,

여름에 가봤던 목포 자연사 박물관은 건물 밖으로 애들 놀 공간이 없었는데.

해남공룡박물관은 건물밖이 다 애들 놀이터와 멋진 조경들로 꾸며져 있어서 좋았어요.

 

일요일엔 도서관에서 프랑스 아이처럼,마녀위니등 책을 빌리고.

시댁에 수세미와 과일들을  가지러 갔어요~

 

책읽기~

정말 책읽기 시간이 안나요, 특히 지호에게.

지난 목요일엔 미술학원 끝나고, 놀이터 가겠다고 엄청 떼를 쓰는 바람에 학습지 수업을 못하고 결국 놀이터에 갔어요, 늘 매일 놀이터를 가는데도, 그날은 학습지 수업 끝나고 놀이터에 가면 늦는다고 그리 떼를 쓰더라구요~

얼마나 가고 싶으면 그럴까,라는 생각에 오늘은 아예 작정하고, 미술학원 끝나는 시간인 5시 30분부터 7시 30분까지 놀이터에 있었어요~

요즘 지호는 제가 잘못 키운건지 , 원래 그런 시기가 있는건지 반항을 곧잘 해요, 저하고 실랑이하다 잠이 들었어요.

 

서윤이의 책 읽기~

정말 많은 변화를 보이고 있는 서윤이에요,

올 봄까지만 해도 책 읽어주면 잘 안보던 서윤이가 오늘 저를 놀라게 했는데.

13기 북클럽의 프로기 진행할때 그리도 프로기책을 안보던 아이가, 오늘 잠자기 전에 책을 골라오라 했더니, 프로기의 메리크리스마스와  메리크리스마스 빅 헝그리 베어 책을 고르고, 냠냠쩝쩝 책을 찾아달라길래 찾아 줬더니, 한글말고 영어책을 원하는거였어요~

그리해서 잠이 들때까지 7권의 책을 읽어주고 아주 뿌듯했어요~

 

그동안의 책읽기는 서윤이에게 많은 관심을 갖고 했는데. 이번엔 첫째 지호에게 다시 집중을 해야할거 같아요~

 

엄마표 영어는,,,

계획한대로 외워지진 않아요, 정말 시간의 부족때문에, 그래도 조금씩 영어로 하는 문장이 하나씩 천천히 늘고 있는데 이게 하다보니 습관이 되어서 영어가 먼저 튀어나와요,

그래서 친정에서나 시댁에서나 편하게 하기로 했는데, 쉽지 않네요, 가족이어도 어떻게 바라볼까라는 생각도 들구요.

서윤이에게 영어로 업어줄까 했더니, 업더라구요, 완전 놀랬어요, 몇번 사용안한거 같은데, 책에서 익힌건지,

이런 맛에 엄마표 영어를 하는거 같아요^^

 

 

이날 비염때문에 많은 사진 못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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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01:46
해남에 공룡박물관이 있군요. 사진만 봐도 정말 재밌었겠어요. 지호는 7살이니 누구나 다 반항시기라고 들었는데요.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아주 가끔씩 반항한다고 하는데 지호만 그런거 아닐거에요. 민정이도미운 4살이라 평소에 말 잘 듣다가도 청개구리행동도 하더라구요. ^^
서윤이는 정말 놀랍습니다. 북클럽도 이제 동시에 지호랑 서윤이 똑같이 시켜야겠는걸요. 원더와이즈가 여자애들도 좋아하더라구요. 앞으로 서윤이 진행기 계속 궁금해져요. 예린이는 얼마나 뛰어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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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01 08:46
해남의 공룡박물관 외관이 너무 멋지네요.
근처에 가게되면 꼭 가봐야할 듯 한 곳이예요.
7살.. 그런 것 같아요. 저도 클라라와 많은 싸움과 감정적인 것이 있죠. 그런데 나이도 나이이고 첫 째라 더 그런 것 같기도 해요. 아무래도 기대치가 높은건지.. 같은 7살이지만, 7세를 세째로 둔 엄마는 막내라 하는 것이 어리고 무조건 이쁘다 그러더라구요.^^ 둘째 4살은 무엇을 해도 어려서 그런가보다라는 것으로 아이를 보게되구요. 첫째가 4살때는 참 힘들다 싶기도 했는데 말이죠..^^

여튼 세 아이 데리고 외출까지 멋진 한 주 보내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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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46
저도 프랑스아이처럼 빌리고픈데...대출중이더라구요.
아무래도 구입해야 할 듯...올리비아님, 잘 지내시죠?
여전히 세 아이들과 바쁜 나날 보내시고 계신구요.
저도 기관지에 좋다고 해서 수세미 구해서 물 끊였는데..요녀석들 뱉어내기 바빠요.
용량을 과다 넣은 것 같다는....ㅋㅋ

아이들의 성장..아닐까요?
애들은 열천번 바뀌는데..엄마 마음이 못 따라가서 일꺼예요.

올리비아님의 사랑으로.. 세아이모두 잘 자라줄꺼예요.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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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2:56
답댓글

잊지 않고 읽기방 대문 열어줘서 고마워~~^^

아침에 읽기방 대문만 확인하고 나도 이제서야 왔네...

 

5세 현우

주말에 별일없이 집에 있었어요.

아빠는 포항까지 결혼식을 갔고.. 엄마는 정말 오랜만에 밀린 잠을 자느라..

아침 10시에 눈을 떴답니다~~ ㅎㅎㅎ

 

아빠 없는 토요일엔 엄마랑 집에 있으면서 읽고 싶었던 책을 좀 읽었어요.

일요일에 도서관을 가서 'Little Princess' 시리즈를 몇권 빌려왔는데...

생각보다 길~~어서 읽어주는 엄마는 좀 지치긴 했지만.. 현우가 좋아하네요~

'바람이 그랬어' 보통의 동화같지만.. 바람에 대해서 알려주는 과학동화에요.

기회되시면 꼭~ 읽어보세요.

 

 

벌써 10월이네요..

놀이터에 있으면 바람이 차더라구요.. 곧 겨울이 올 듯해서 마음이 바빠지네요..

더 추워지기전에 바깥놀이 실컷 할 수 있도록 해야겠어요.

다들 여유로운10월 맞이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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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올리비아
  • |
  • 2013-10-01 00:52
저도 정말 잠을 많이 자보고 싶어요, 원래 잠이 많아서 대학다닐때나 신혼때 기본 11시나 오후 1시까지도 자봤는데, 역시나 아이들이 생기고 나서는, 지금은 더욱더 잘 시간이 없네요.
요즘은 제가 잠에 못이겨, 애들과 같이 자고, 5시전후로 일어나는걸로 택했는데, 이마저도 일어나서 살림하느라 그 외것은 못하고 있어서,,,늘 시간에 쫒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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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01:58
현우가 주말인데도 책 엄청 많이 읽었군요. 저 영어자연관찰책 넘 탐나요. 저 시리즈 이머젼리더스인가요? 태그없는거 보니 사신거같은데요. 저희 도서관은 영어자연관찰책이 없이 참 답답하더라구요. 직접 사려니 또 고민도 되구요.
현우도 편식없이 보는게 참 좋아요. 어려서부터 쭉~ 엄마가 골고루 읽어주셔서 그렇겠죠?

저도 민정이의 몇달사이에 넘넘 달라진 민정이의 사회성에 저도 깜짝 놀라네요. 실은 민정아빠랑 일년 5개월정도 떨어져 있었어요. 그래서 더 소심했나 싶기도 하고 안동와서 아빠랑 같이 지내니 확실히 성격이 달라지더라구요. 요즘은 왈가닥소녀가 되어가나 싶기도 하구요. 이러다가 갑자기 누구랑 싸워서 어린이집 가기싫다고 하면 어떡하나... 매일 걱정은 되네요. 오늘 저녁은 열이 조금 나고 콧물이 나는데 벌써부터 어린이집에서 옮는구나 싶었어요. 집에 있을때는 거의 감기가 없었는데... 현우는 어린이집 잘 다니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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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10-01 08:51
주말동안 역시 집에 있었더니 현우와 많은 것을 읽고 즐겼네요..
저희도 도서관에서 빌려봤는데, little princess가 은근 재미있더라구요..^^
문어가 슝~~ 하는 책도 재미있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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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49
열심히 책 읽는 .... 현우군요~~!!
수현이는 동생 박자에 따라가니.. 다시 똘망똘망으로 내려왔어요.
그래도 뭐가 좋은지.. 웃으며 잘 봅니다.
매번 책 읽어주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니 미안한 맘 가득이네요.

어제는 책 더 읽고 잔다고 울기까지...ㅠ.ㅠ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자라고 있는 것 같아서 기쁘고..고마웠어요.
아마 일년전부터 시작한...관여님의 이 읽기방이 큰 힘이 되어준 것 같아요.
그래서 완니 관여언니에겐 고마운 맘이 들어요...ㅋㅋ
담에 부산 오면 뵈야 될 텐데...>.<

날씨좋은 가을...바짝 아이들과 바같놀이...맘껏 즐기기로 해요 언니...
현우랑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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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30 15:29
답댓글

7세 클라라

토요일 유치원에서 졸업여행 겸 갯벌여행을 다녀왔어요.

요즘 갯벌 프로젝트를 하는 중이라 연관지어 다녀왔어요.

아침 7시에 출발해서 저녁 8시에 돌아온 프로그램이었는데, 걱정도 많이 되었지만 너무나 즐겁게 친구들과 다녀왔어요.^^

일요일도 산책하느라 특별한 활동은 못했네요.

날씨 좋은 가을 좀 더 즐거운 체험들 많이 찾아봐야겠어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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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6:35
요즘은 유치원들도 졸업여행을 가는 추세군요. 저희 어린이집도 7세들이 졸업캠프를 하더라구요~
갯벌이라는 곳이 쉽게 가지지가 않던데, 좋은 경험 했겠어요~
실제로 체험해보고 바닷가 생물들 책 읽으면 너무 좋아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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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2:58
클라라가 갯벌을 다녀왔군요..
엄마랑 다녀온 것이 아니라 체험 프로그램으로...그것도 저녁 8시 귀가라니...
저도 원에서 어딜 멀리 간다그러면... 사실 걱정부터 앞서더라구요.
클라라가 씩씩하게 잘 다녀왔다니.. 정말 기특하고 대견하네요.
우리 아이들.. 이렇게 잘 해낼 때 엄마는 깜짝 놀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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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02:01
유치원도 졸업여행이 있군요. 갯벌여행이라.... 저희집도 한번도 안가봐서 갯벌은 꼭 가보고 싶더라구요.
주말이어도 클라라가 책을 많이 읽었군요. 지난 주말은 비가 왔지만 요즘 날씨가 좋아서 야외활동하기 참 좋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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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51
유치원 졸업여행이라.... 정말 예전이면 상상못할...><
점점 연령대가 아래로 내려가나봐요...ㅋㅋ
엄마의 걱정은 뒤로...하고 애들은 넘넘 재미났겠죠??
저희신랑은 아마 못가게 했을 듯 해요..저는 얼른가라 하고...ㅋㅋ
클라라와 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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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30 15:03
답댓글

6세 재훈

토요일에 어린이 도서관에 가서 책 조금 보고 오고 집에 와서 푹 쉬었어요. 저녁먹고 심심하던 두 아이들

새로 구입해준 오고볼 가지고 누가 먼저 넘어트리나 놀았아요. 주룩주룩 비가 오는 일요일 천둥번개 친다고 일기 예보가 있었지만 생각보다 비가 적게 내려서 국립중앙박물관내 어린이박물관에 갔다 왔어요.

걸어가도 늦는 에스컬레이터를 굳이 타고 가겠다고 하고 어린이박물관에 들어가서 이번에는 워크지 사줘서

워크지 활동 위주로 해주었어요. 벌써 세번째 오는 거라 새로운게 이제야 눈에 들어 오더라구요. 매번 체험시간이 짧아서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좀 느긋하게 구경했어요.

안쪽에 있는 그림 퍼즐 맞추기 생각보다 어렵기도 했고 없는 조각이 있어서 좀 아쉬웠지만 완성하니 뿌듯해 하네요. 비가 와서 체험하는 가족이 적었어요.

 

ORT 빨간색은 아마 그림만 본것 같은데 자기가 본거라고 찍어달라고 하네요. 누나가 책을 많이 보니 자기도

많았으면 하는거 같아요. 아트&맥스 책은 현관에 있는 책꽂이에서 꺼내서 혼자 보더라구요. 엄마! 엄마! 급하게 가보니 이거 멋지지! 재훈이가 보기에도 너무 멋진가봐요. 자신만만 1학년은 누나 책인데 내용이 재미있다고 자기전에 읽어주었어요.

새로운 한주 즐겁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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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6:38
어린이 박물관~ 참 재미있어 보여요~ 은서한테도 한번 경험시켜 주고 싶은데...
항상 동생핑계라 발목을 잡네요. 동생이 조금 크면... 하고 기다리는 중인데...
점점 시도해 봐야 할 것 같아요~ 책 많이 읽는 누나에게 좋은 영향을 받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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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3:02
어린이박물관 잘 다녀오셨군요.. ^^
저도 언젠가 시도를 해보고 싶은데.. 예약제라니...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어요~
누나보다 힘도 쎄고 책도 많이 읽고 싶은 재훈이...
하지만 아직은 누나를 이길 수 없으니..
요 귀요둥이... 언제즘 누나 이기고 기뻐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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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02:06
비가 와도 어린이박물관 가셨군요. 애들을 위해서 이렇게 부지런하게 책도 읽어주시고 체험도 해주시는 나재맘님 보면 항상 부럽고 닮고 싶어요. 제가 조금 게으럴지도 모르겠어요. ^^
재훈이 나림이 우비입고 장화신고 에스컬레이터타는 모습이 꼭 동화책에 나오는 아이들 같아요. 주말에 체험도 재밌게 하고 책도 열심히 읽은 의좋은 남매들 참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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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53
저도 나림재훈맘님 덕분에 어린이 박물관이 따로 있는 걸 알아서..검색해서..경주 박물고나 다녀왔어요...ㅋㅋ 어디가나 어린이 박물관은 비슷한 것 같아요.
승현이 수현이는...탑 무너뜨리기 바쁘고..탁본이랑, 기와만들기는 조금 하더라구요..
감사인사 하려 했는데..뜨문뜨문 오다보니...ㅠ.ㅠ
나림재훈맘님 고맙습니다!!

나림이와 재훈이와 오늘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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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30 14:50
답댓글

6살 서진, 4살 서린이예요~^^

 

금요일은 서진이가 컨디션이 안 좋아서 유치원에 일찍 데리러 갔는데.. 멀쩡히 너무 신나하길래..

공원, 놀이터, 도서관을 다녔더니.. 갑자기 열이 확~ 오르더라구요..

방심했던게 얼마나 미안하던지..

토욜은 제가 일이 있어서, 출근했다 일찍 들어온 아빠와 바톤터치하고 밖에 나가서 일보고 친구도 만났어요..

서래마을 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한번도 가본적이 없어서 친구랑 둘이서 가보기로 했죠..

너무 기대를 많이 했던 탓인지.. 그냥 조금 이쁜 식당, 카페가 군데군데 있는 정도?

그래도 애를 키우다 보면 혼자 나왔다는 것만으로도 뭔가 기분이 좋잖아요~ㅋ

이쁜 레스토랑가서 밥도 먹고, 술도 한잔 하고, 입가심 빙수도 먹고~ ㅋㅋ

결국은 먹방이 되어버리긴 했지만.. 간만에 솔로 나들이라 기분은 좋았어요^^

 

  

 

근데.. 그 즐거움도 잠시..

집에 돌아와보니.. 아이들과 집안은...................

정리하느라 더 바빴네요..ㅎㅎㅎㅎ

 

 

금, 일요일에 읽었던 책이예요~

토욜은 엄마의 부재로..ㅎㅎ

 

일요일에 도서관에서 모습이예요~ 앤서니 브라운의 '나는 책이 좋아요'인데 글자가 적다며 동생에게 읽어주고 있어요^^

 

날씨가 비가 올듯, 해가 뜰듯, 계속 그러네요..

오늘은 한 주의 시작과 동시에 한 달의 끝이네요..

한주 잘 시작하시구요~ 한 달은 잘 마무리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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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30 15:06
서래마을 이름만 들어봤는데 와 정말 맛있는 맛집이 많은가 봐요. 친구랑 만나서 맛집 간지가 벌써 몇년 됐네요. 주로 집으로 오라고 하면 안 오네요.^^ 서진이 열이 났었군요. 환절기라 아이들도 많이 힘들어하지요. 동생이랑 다정하게 책도 보네요. 동생에게 책을 읽어주는 언니 참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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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30 15:26
오~~~ 엄청 분위기 좋은데 갔네.
부럽삼.. 나도 가고싶오.. 저 정도 분위기면 청소를 다녀와서 청소할 의사 있음.ㅎㅎ
도서관에서 상태는 그래도 좋아보이는데, 주말내내 서진이랑 린이가 고생많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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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6:40
서래마을~ 저도 이름만 들어 본 곳이네요^^ 덕분에 눈으로 호강했네요^^
프린세스 소피아 책이 눈에 딱~ 띄네요. 은서가 저 애니메이션 보고 자기 영어이름을
소피아라고 지었거든요~ 저 책 은서도 구해줘야 겠어요^^
동생에게 책 읽어주는 서진이~ 의젖하네요^^ 두 자매 모습이 너무 보기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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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3:06
오~~ 오랜만의 솔로 나들이...
잠시 아이들 잊고 친구와 보낸 시간~~ 정말 좋으셨겠어요..
서래마을?? 전 처음 들어보는데....
약간 실망하셨다하지만.. 사진보는 내내 부럽다는 생각만... ㅋㅋ

도서관에서 다정하게 책읽는 두 자매의 모습~~ 정말 사랑스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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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0-01 02:14
서래마을이라!! 넘 부러워요. 서울에 있을때도 한번도 가본적이 없었네요. 서래마을도 맛집이 워낙 많아서 괜찮은 웬만한 파스파집가면 대부분 맛있을 듯해요. 강남일대는 정말 맛있는 곳이 넘 많아요. 눈으로 봐도 맛있어 보여요. 꿀꺽~
강남에 비하면 저희집 안동은 참.... 제대로 된 파스타집이 없네요. 체인식당도 없구요. ㅠ.ㅠ 블랙***맛보려고 구미까지 갔던 기억이 나요. ㅎㅎㅎ
금욜 일욜 읽은 책만으로도 정말 많이 읽었는데요. 다정하게 책읽고 있는 서진서린이 넘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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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55
와~~ 음식들...츄르릅 침이 절로 고이네요...
요즘은 왜 저렇게 갖춰진 음식이 먹고픈지 모르겠어요..ㅋ 저에 대한 보상의 심리인지....
나란히 책 읽는 두 자매의 모습이 넘 이쁘네요.
저희는 붙여놓으면 싸워서...한 사람이 한명씩 책임지고..데리고 다닙니다..ㅜ.ㅜ
서진이와 서린이와 행복한 하루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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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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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3-09-30 11:57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샬럿님이시네요. 지난 여름읽기방 희선이가 환하게 웃는 모습이 갑자기 생각나네요.

주말에 전국적으로 비가 왔나봐요. 좀있다 주말이야기 들려주세요. ^^

 

금요일부터 다음주까지 안동에서 탈춤국제페스티발을 시작했어요. 금요일 전야제같은걸 했는데 야시장이 열렸더라구요. 폰으로는 찍었는데 카메라로 찍지를 못해서 보여드리질 못하네요. 폰다운프로그램도 안깔았고..^^ 통돼지구이랑 파전도 먹고 세계여러나라 탈도 구경하고 민정이는 비눗방울놀이 꽂혀 밤이랑 약간 추웠는데 신나게 놀았어요.

토요일은 탈춤페스티발중 하나인 인형극이라도 보려고 나섰는데 놀이터에서 계속 놀자고 하는 바람에 놀이터에서만 놀았어요. 요즘은 놀이터에서도 모르는 동네언니한테 말도 걸고 붙임성있게 하는지 7살짜리 처음보는 언니인데 민정이 자전거도 밀어주었어요. 헤어질때는 얼마나 서럽게 우는지요. ^^;

일요일은 하루종일 비가 오더라구요. 민정아빠도 컨디션 안좋고 비가 와서 그냥 집에 뒹굴뒹굴했답니다.

민정이는 아빠랑 이불가지고 번데기놀이하구요. ㅎㅎ 비가 와서 비오는 과정을 솜이랑 폼폼으로 설명도 해주고 놀아줬더니 엄청 좋아하더군요. 폼폼이 작은 물방울이고 작은 물방울이 위로 올라가서 구름을 만들고

구름이 무거워지고 어두운 색이 되면 비가 내린다고... 비오는 과정을 조금 이해하는지 어떨지...

저희집 주말이야기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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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2:12
아빠랑 이불로 번데기 놀이가 인상적이에요~ㅋㅋ
안동 탈춤페스티발도 참 볼거리가 많겠어요~ 저희도 다음엔 한번 가봐야 겠네요.
아이들은 뭐니뭐니 해도 놀이터가 최고지요~ 아이들끼리 금방 친해지더라구요~
뽕뽕으로 만든 비랑, 구름~ 민정이가 비가 내리는 과정을 금방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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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30 14:28
저희도 이번주는 도서관 다녀온거 말고는 딩굴딩굴 했는데..
저희는 정말 말 그대로 딩굴딩굴만 했는데..
민정귀요미님은 책도 많이 읽어주시고~ 솜으로 비 설명까지~ 아빠도 번데기 놀이~
늘 한결같은 열정 대단하세요~~^^
탈출페스티벌도 참 흥미로웠겠어요~
주변에 알고보면 그런 행사들이 참 많은데 그죠??
저두 그런 행사 찾아다니는거 참 좋아라했는데.. 사람많은데 가는 신랑이랑 같이 살다보니 저두 귀차니즘이 되어가나봐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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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30 15:10
민정이가 언니 맛을 알았군요. 저희집 나림이 자기 동생보다 다른 집 동생들에게 얼마나 친절한 언니이자 누나인지. 나이차이가 나면 너무 예쁘데요. 같이 놀아준 언니가 민정이가 너무 귀여워서 많이 놀아주었을꺼예요. 저희 시댁 동서내 애들이 초6 초3인데 재훈이가 초6누나보고 이모라고 한적이 있어요. 키도 성인 키고 너무 귀엽다고 안아주고 이모 같았나봐요. 아빠랑 이불로 번데기 놀이 참 재미있겠어요. 저도 작년까지는 이불 놀이 했는데 요즘은 햄버거 놀이를 하고 있어요. 무게가 제일 많이 나가는 제가 바닥에 빵이 되는데 요즘 애들 몸무게가 늘어서 좀 힘들더라구요. 민정이 비오는 날에도 집에서 즐겁게 지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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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ushkar
  • |
  • 2013-09-30 15:30
이야 탈춤페스티발.. 멋질 것 같아요.
이런 축제는 다 찾아다니시니 너무 멋져요^^
빗방울 알려주신 아이디어가 너무 좋아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쉽게 풀어주셨네요~~
역시 민정귀요미님이세요.야시장의 풍경이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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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3:11
요즘 민정이의 사회성 발달에 저도 놀라네요..
게다가 친절한 언니였다니...
현우도 처음 같이 논 또래가 누나 였는데... 누나를 무척 좋아해요~
누나들은 정말 나이~~~스 하지만... 형들은 자기 물건 챙기느라 잘 안 놀아주거든요...ㅎㅎ
집에서 뒹굴거리면서 정말 재미있게 놀았군요...
이불놀이.. 폼폼 비 놀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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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57
이불번데기 놀이...ㅋ 저도 자주 해요. 쉬기 위한 목적으로 스마트폰하나 들고 들어가서...돌돌감고..
이리저리 굴려도..저는 거기서 스마트폰으로...ㅜ.ㅜ 민정이 어린이집 갔다는 글 봤어요!!
적응 잘 하죠? 아마 엄마와의 애착형성이 잘 되서..적응 어렵지 않을 꺼예요.
근데...ㅠ.ㅠ 아픈건...초반에 좀 있더라구요.
민정이... 어린이집에서 친구들과 선생님들과 재미난 시간 보내길..응원해요.
민정이와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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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1:45
답댓글

6세 조은서, 3세 조은채

 

경주에도 어제 비가 많이 왔어요.

덕분에 저는 집에서 여름옷이랑 장난감 정리함을 사서 아이들 장난감 대정리를 했네요.

오늘 아침 몸은 힘들어도 기분은 상쾌하네요^^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지난 주 저희는 엄마가 직장 일 때문에 많이 바빠서, 책읽기 겨우 했네요.

엄마가 사진만 찍어놓고... 아직 읽기방 글올리기 습관이 안 붙었어요...ㅋㅋ

 

은서는 지난 수요일에 경주 세심마을에 어린이집에서 견학을 갔다 왔어요.

밀가루 반죽 밀어서 칼국수를 만들어 먹고, 오후에는 고구마캐기를 하고 왔어요.

경주에 살아도 이런 곳이 있는 줄 모랐었는데... 여러가지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더군요.

혹시나 경주 오시면 여기도 한번 가 보시라고, 은서가 가져온 팜플렛 찍어 봤어요.

 

그리고 저희 집은 요즘 종이접기 홀릭이랍니다.

은서가 종이접기에 관심을 보여서 동서남북 접기랑, 컵받침 접기를 가르쳐주었어요.

그랬더니, 매일매일 종이접기를 하고있답니다. 컵받침 모양이 예쁜지, 매일 10개이상 접어서

어린이집 친구들 나눠주고 있습니다. 덕분에 엄마가 완전 공장을 차렸지요^^

 

 

그리고 조금씩 책 읽었습니다.

프로기 북클럽 할때는 몰랐다가, 집에 프로기 한글책이 있었네요.

은서가 프로기 보고 너무 반가워 하며 읽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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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09-30 12:00
경주에 세심마을이 있나봅니다. 경주에는 볼것이 넘 많아서 앞으로 천천히 차차 구경해봐야겠어요.
은서가 종이접기를 꽤 잘하네요. 6살쯤되면 종이접기를 엄마없이도 하나요? 민정이는 항상 비행기나 종이배를 접겠다고 하나 아직은 엄마손이나 아빠손이 많이 가구요.
은서 웃는 모습이 참 이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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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09-30 12:09
은서도 4살때는 항상 엄마 아빠가 접어 줘야 했었는데요, 자꾸접어보더니, 5살 쯤엔 혼자서 비행기가 접어지더라구요~ 그리고 6살 되니까 접기 가르쳐주니, 동서남북이 접히네요...
아마 어린이집에서도 종이접기를 많이 하나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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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09-30 14:32
언제나 초롱초롱한 은서, 은채^^
요즘 종이접기를 좋아하는군요.. 저희 애들도 참 좋아라하는데.. 주로 창작을 해요.. 이래 저래 접어서 무조건 꽃이다, 무조건 성이다 ㅎㅎ 타인은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즐겨하네요^^
전 색종이만 사줬었는데 종이접기 종이도 괜찮겠네요~ 담에 문구점가면 하나 사와야게어요~
직장 다니시면서도 책 많이 읽어주셨네요~~^^
전 자꾸 게을러져서 큰일이예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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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09-30 15:13
종이접기에 심취해 있군요. 종이접기 잘 하는 애들이 어딜 가든 인기가 많더라구요. 저희집 재훈이 여름까지 이상하게 접은거 접어오더니 뭐라고 이름 지어주더니 요즘은 좀 뜸하네요. 큰애때는 열심히 책보고 만들었는데 둘째가 되니 그것도 잘 안해주네요. 큰애때 종이접기한거 스케치북에 붙여서 보관해 주었는데 제일 소중하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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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09-30 23:13
옷 정리와 집 정리!!
아~~~ 저도 해야하는데... 매일 미루고만 있어요.. 언제할런지... ㅋㅋ
이쁜 컵받침!! 넘 잘 만들었는걸요~~
저희 집도 다섯개만 주문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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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0-01 09:59
이쁜 은서와 은채..오늘은 정면샷이 없군요. 저희도 얼마전 경주 갔었는데...
순두부 먹구요...ㅋㅋ 30분 기다려..보문단지 내에..이름이 뭐였더라?? 가물가물하네요.
보문단지에서 놀고..경주박물관도 가고..다음에는 세심마을도 가봐야 겠어요...^^

은서 은채와 오늘하루도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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