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컥컥 아직 숙제검사 전이죠?! 전 잊고있었어요.핸드폰이 말썽이라 조금있다한다는게 너무 늦었어요ㅠㅠ 체크부탁드려요~^^
2번 7살 한지호
겨우 겨우 꼬시며 하는데,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더 하기 싫어하더라구요.
꾸준히 해야하는데,,,그래도 여기까지 온게 고맙죠^^


18번 제이ㅡ오랜만에라도 이렇게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화, 목이죠? 아직도ㅡ.ㅡ 제이는 놀며 하고있어요

23번 6세 올리입니다~ eveya님~ 77~80까지 한번에 올렸어요~(저번주에요~) 오랜만에 하는 sp 인데도,,,,몸을비비꼬며 겨우했어요~^^; 날이너무 좋네요~어디로 맛난거 먹을러 가고싶당~^^

초2루나 이번주 꺼라고 보내셨기에 하긴 했는데 지난주 빠지고보니 맞는지 모르겠네요. 애들은 애들대로 저는 저대로 각자 바쁩니다ㅎㅎ

79,80 입니다 넘 오랫만에 들어왔네요 낼 휴일이라 기분도 업되고 날씨도 화창하니 좋습니다

81,82입니다

12번 김희용 7세 제가 다음 대문 열 차례군요 ^^ 네 기억할께요 희용인 추석전에 미리 아빠랑 다 하고 추석 보냈는데 제가 미처 올리지를 못했네요 오늘 #77~#82 까지 올려요 저번주 토욜 유치원에서 부모 참여수업이 있어서 엄마랑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어요 평소에 늘 보던 친구들인데도 엄마들이 있어서 그런가 애들이 모두 exciting 상태. 유치원 선생님들 참 수고가 많으시더라구요 골든벨 퀴즈도하고 자기만의 책도 만들고 과자집도 만들고 여러시간이 있었는데 저 난타시간이 제일 신나하네요

정현6세. 지난번 73,74 올린줄 알았는데 숙제검사해주신 거 보고 깜놀해서 부랴부랴 다시 찾았네용.
지난주에 내내 둘째가 입원해서 아무것도 못했는데 다행히 추석때 다 해 놓아서 한결 수월했습니다.
안했으면 sp폭탄 맞을 뻔 했는데..ㅎㅎ 위에서부터 81,82 아래왼쪽73,74 오른쪽79,80에용. 사진하나로올리려다보니 보기 힘드실까봐^^; 문장에 친구 이름 넣으니 참 좋아하네요..ㅎㅎ 이해를 다 못해도 마치는데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ㅎㅎ저는 열심히 설명해 주지만..ㅋㅋ
7번 초2 민욱~~
노트에 적을때... 친구이름 안쓰고 제 이름을 썼길래...
다른사람들이 보면 니가 좋아하는 여자친구 이름인줄 알거라 했더니...
화살표로 엄마라 표시해 놨네요~~ㅋㅋ
글쿠... 사진속 로봇은 건담인디.. 일본출장 갔다 사다줬더만...
결국은 제 숙제였어요~~시간 엄청 걸렸답니다~~ㅠㅠ


20번 초3 줄리아
월요일에 학교 체험학습으로 키자니아를 다녀왔어요.
3번 정도 동네친구랑 간 적 있는데 그땐 키자니아를 별로 좋아하지 않더니 이번엔 엄마없이 친구들하고 가니 더 좋았다고 굉장히 신나하네요.
이제 엄마손을 떠나려고 하는지..ㅠㅠ
이번 sp는 82번을 좀 어려워했어요.
설명을 아주 자세히 해 주니 고치더라구요. 동사가 두 개가 있어서 그랬나봐요.

6번 희선



까이유라고 반가워하며 했어요..
특별히 컬러링까지,,,ㅎㅎ
친구이름이 들어가니 재밌어하며 여러번 읽어보았네요...
지난 번 #79,80번것도 올립니당^^

19번 David
맨날 지각숙제 제출하다가 아예 어제는 금요일것까지 다 하라고 했어요. ㅋㅋ
15번 초2 올리비아

79,80 지각 제출이고요.... 오늘 올려야 할건 아직 못했네요.. ^^;;
제때제때 올려야 이브야님 숙제검사 할떄 덜 힘드실텐데... 죄송해요^^
단어 하나 하나는 잘 모르는데 그동안 해온 눈치가 있어서인지
문장 배열은 정말 후다닥~~ 해요. 이것도 쌓이면 실력이 되겠죠? *^^*

초3 로즈 share동사 찾아봤구요, 재미있게 했어요.

4번 맥스 초1 #77~81 저는 아직도 밖입니다. 무선조종 헬기에 열광하는 맥스땜시 학교운동장 벤치에서 모기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날씨 좋아 놀기도 좋다는 걸 애들도 아는 거지요. 저는 삭신이 쑤시고 쑥에도 잘 못들어오고 있어요. 요즘은 글자를 보지 않고 스스로 쓰려는 욕구가 있어서 스티커로 강화해 주고 있습니다. 많이 늘었어요. 완주하면 리딩도 잘 할 것 같습니다. ^^
3번 초1나림/6세 재훈
서연예원맘님 sp방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너무 오랫만에 sp방이 열렸네요.
추석 연휴 이후 잘 지내셨어요? 오늘은 나림이네반 공개수업이 있어서 꽃단장을 하고 갔다왔어요.
아직 1학년이라 교실에 엄마들이 오니 들썩들썩 하네요. 칼라점토와 찰흙으로 송편만들기를 하더라구요.
나림이 엄마 왔다고 얼마나 좋아하던지.
지난번에 숙제 79,80을 제출 하지 못해서 오늘 같이 올릴께요.
#79



#80 누나부터 사진 찍어주었다고 눈과 코가 빨개질 정도로 재훈이가 울었네요.



#81 재훈이 먼저 사진찍어 준다고 했더니 늦게 써도 포즈까지 잡네요. 정말 나림이가
좋은 누나인거 같아요. 재훈이는 어린이집 친구 미선이 이름을 넣고, 나림이는 같은반 미란이 이름을
넣어서 읽었어요.



#82 이틀째 재훈이 먼저 하고 사진찍어주니 너무나 행복해 하네요. 문장도 짧아서 후다닥 써주네요.
나림이 재훈이랑 따로 하니 좀 편하다고 하네요.



안녕하세요. ^^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숙제검사하면서 보니 대문이 안열려 있어서 숙제검사하고 와서 대문열어야지 했는데 대문이 활짝 열렸네요. ^^
요번 숙제검사에 80,81번과 79,80도 한꺼번에 제출해주세요~ 저희가 79,80을 건너뛰었어여. ^^
이미 제출하신 분은 제출 하셨다고만 말씀 해주시면 됩니다.
아참 이번주 목요일날은 개천절에 금요일이 학교휴업일이라 저희는 시골로 배따러 갑니다. 목요일날 숙제검사는 돌아와서 하도록 할께요.
너무 오랫만에 3기 여러분을 만나게 되네요.
이제 다시 정신 바짝 차리고 아자아자~~
용용이는 읽기 연습이랑 SP 잘하고 있답니다.
아직 쓰기 연습은 못시키고 있는데 나중에 시작해두 괜찮겠죠?
한글 읽기는 되는데 쓰기는 시작하지 못해서
즐거운 개천절, 주말 되세요~ 다음주에 돌아오겠습니다. ㅋㅋ
숙제는 한꺼번에 다 제출하고 갑니다.

5번/Alex
서연예원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 날씨가 정말 화창하고 좋네요. 기분이 마냥 좋아지는 날씨입니다.

노트에 적은 글씨가 오늘 보니 가관이네요 ㅎㅎㅎ
그래도 군말없이 쓴 알렉스 잘했다고 해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