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정말 열정적인 분들의 유쾌 상쾌 통쾌한 멋진 축가네요..
제 결혼식땐 축가 불러주기로 한 사람이 늦잠을 자서 참석을 못 하는 바람에
(그 전날 밤을 샜다나 어쨌다니...)
축가다운 축가를 못 들었네요.... ㅠ.ㅠ
오~~ 정말 재미있어요~~ 평생 기억될 결혼식을 하셨네요~
친구분들이 멋지세요~ 호호..친구분들의 열정이 느껴집니다~
와~~ 대박~!!!
진짜 짱이세요~! 어찌 저리 연습 많이 하셨을까요~!
진짜 며칠 합숙하셨을거 같은데요~
구성도 재미나구요~
성가대 들어와서 식상한 축가 부르는가 했더니만~ 와~ 너무 재미납니다~!
신랑 신부도 신났어요~!ㅎㅎㅎㅎ
식장을 쥐락펴락하는 저 분들 대단하십니다~!
저런 결혼식 축가는 정말 기억남으시겠어요~ㅎㅎ
아하하~~~축하 공연이라 불러도 되겠는데요~^^*
특히 중앙에 계신 분은 댄스 실력이 범상치 않으시네요~
저는 교회에서 결혼식을 올렸는데 큰형님(원영이의 큰 고모)께서 음악을 전공하신 분이라
성악하시는 지인들로 구성된 남성 중창단께서 축가를 불러주셨어요~
그 때 정신이 없어서 어떤 곡을 불러주셨는지 기억이 나진 않지만요. ㅋ
결혼식 장면을 DVD로 담아두질 않았는데...지금 생각하니 DVD로 담아놓을 것을...하는 생각도
드네요. ㅎㅎㅎ
초콜렛님 덕분에 야심한 밤에 혼자 웃고 갑니다.^^*
재미있긴 한데 갑자기 제가 폭삭 늙은것 같은 이기분은 무엇일까나요???ㅎㅎㅎ
초콜렛님 이뿐밤 되셔요~~~!!!
재미있네요...ㅎㅎ
제 결혼식은 제 남동생와 친구1명, 그리고 교회 음악전도사님(남동생과 완전 친함)이 함께 새로 자작곡을 만들어서 중창으로 불러줬어요. 이젠 가사 기억도 안나지만...ㅎㅎ 그 전도사님 씨디도 냈다는데...
축가는 무슨. 얼떨결에 아주 촌스런 예식장에서 얼떨결에 지나가 버렸는데.
당시에는 아주 호화 결혼식 아니고는 축가 순서가 없었어요. 저것도 요즘 문화인 듯..
저는 아이 결혼식 아주 작고 예쁘고 조용하고 기억에 남는 이벤트로 하려고요.
시장판 같은 시끄런 결혼식 안 하려고 아이 어려서부터 약속했어요.
사돈댁이 호응해주셔야 할텐데....
보면서 이건 뮤직비디오 일꺼야.. 이건 뮤직비디오일꺼야 했어요..ㅋㅋ
연예인 축가 부럽지 않네요~~
멋져요~~
축가도 이렇게 시대에 따라 바뀌어가네요^^
신랑 신부님 행복하게 잘 사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