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갔다가 진짜 사람많고 그래서 여기는 평소에 와야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었는데..여전하군요.
그래도 이렇게 복작거려야 맛이 날때도 있어요. 주말 좀 피곤하셨겠지만..저렇게 웃는 원영이 보면 까이거..ㅋㅋㅋ
어머~ 관여님과 같이 만나게되어 너무 반가우셨겠네요~^^
즐거운 체험과 나들이~
원영파께서 무진 피곤하셨군요~ㅎㅎㅎ
할핀으로 만드는 움직이는 인형이조금 아이들이 다칠 위험이 있어 조심해야 했겠네요~ 2천원이 비싸다 생각드신 이유는 ... 원영사랑님의 뛰어난 솜씨로는 충분히 만드실 수 있어 그런거 아닐까요?ㅋㅋ
무당벌레가 있는 야광봉이 너무 이뿌네요~
너무 즐거운 체험이었겠어요~
하루가 너무 짧게 느껴졌을 나들이~^^
좋은 소개 감사합니다~
이리 사진으로 보니 또 새로운 느낌~~~~??!! ^^
저도 저기 1000원짜리 책을 4권 사왔어요... 콜린책만 사고 사과책은 안 샀는데..
그리고.. 탄탄스토리 하우스에 가서 안전에 대한 책도 받고..
거기서 책을 2권 읽긴 했는데.. 현우파도 피곤해하는 기색이 역력하여..
이내 나왔네요.. ㅎㅎ
현우도 국민서관에 가서 장난감과 찰리엔롤라책 때문에 나오기 싫어했다는.. ㅋㅋ
잠깐동안의 만남이었지만.. 정말 반가웠어요~~^^
어쩜 그 시간에 거기서 만나게 되다니... ㅎㅎ
저도 인증샷 하나 올리고 가야할까요? ^^
(핸드폰으로 찍은 사진이라 상태가 안 좋지만... 올려요~)
현우는 탄탄스토리 건물에서 곤충 박제 전시를 보고 완전 좋아라~ 했어요. ㅋ
저 곰돌이는 사진찍으라고 포즈도 취해주고..ㅋㅋ
위쪽 사진은 "고지도" 전시회 입구예요.. 이쁜 지도들이 많았어요.

와~ 파주 여러 곳에서 신나게 보냈네요!
어제 날씨가 추울 줄 알았는데, 야외나들이 하기에 딱 좋았겠어요 ^^
원영이 정말 많이 컸어요~ 그래도 아직 얼굴을 애기~ 아우 이뻐요~ ^^
파주에 다녀오셨군요~~
원영이가 얼마나 즐거웠는지 표정에 다 나타나네요~~
원영이 너무 귀여워요~~
전 겨울에 다녀왔는데....아무 생각없이 갔다가 왕창 지르고 왔답니다...ㅋ
파주 출판단지는 그냥 돈 있을 때 가는 것이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맘껏 지를 수 있을 때...
원영사랑님의 글을 보니 또 가고 싶네요~~ 참아야하는데...
즐거운 주말이 다시 돌아왔어요~~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