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번 제이(5)
게임 형식으로 하고 있어요.
카드 가지고 있다가 가위바위보 해서 이긴사람이 읽으며 가져가고
나중에 이긴사람이 문장도 만들고 왕으로 등극하는..
저는 항상 몰래 져주는 사람이랍니다 -.-


23번 6세 올리입니다~ 어제는 천안흥타령축제에 갔어요.구경은 제데로 못하고 ,, 이것저것 먹다가 올리가 조금다쳐 부랴부랴 집으로,,-.- 응급실않간것만도 다행였어요(올리파가 왕난리??) 오늘은 점심먹을 시간도 아껴가며 집앞놀이터서 살아주시네요~^^;;낼부터 시부모님 모시고 온천여행가는데 비가온다니,, 좀걱정예요~

초3 로즈 미루다 이제사 했네요. #84에서 each other를 뒤쪽에다 놓네요.ㅎㅎ
24번 비니
어제는 수원 화성에 다녀왔어요...
하루 종일 걸어다니고 구경했답니다. 화성 열차도 타고..
생각보다 규모도 컸고 공연도 멋졌고 참 알차게 잘 보고왔답니다..
sp는 금욜에 해 놓았는데 제가 오늘 밀린 일하고 쉬고 하느라 이제야 올립니다..


희용(7)

희용이는 방에서 아빠랑 sp진행 희성이는 엄마랑 책읽기
따로따로 진행 하다보니 수업진행하는 사진은 찍지 못했네요
밖에서 듣자하니 다소 어렵게 설명하는듯 하지만 제가 뭐라고 하면 잔소리 한다고 할까봐 그냥 지켜보고만 있어요 ^^
다행히 희용이 아빠랑 안한다는 소리는 안해서

목요일 희용이 희성이 친구들이랑 울산 동구에 새로 생긴 놀이터에서 놀다 왔어요
형아는 형아 나끼리 어린이집 친구, 동생은 동생들끼리 어린이집 친구
그러다 보니 더욱 잘 노는것 같네요
모래놀이터에서 잘 놀고 이번에 개장한 레일 썰매까지 너무나 즐거워 하더라구요
점점 친구들이랑 노는걸 좋아하는 거보니 엄마가 조금 편해지는것 같아서 좋으면서도 서운(?)도 ㅋㅋ

사진이 올라가지를 않아 사진만 다시 올립니다.^^
20번 초3 줄리아
4일 재량휴업인 학교가 많았지요? 우리도 유치원이랑 초등학교가 다 휴업일이라 3일은 대전(할머니 생신식사)갔다 평창 1박2일 하고 오늘 왔어요.
양떼목장은 이번이 세번째인데 아이들이 오면 올수록 더 좋아하는 거 같아요.
공기 좋은 곳에서 잘 놀다가 왔네요.
숙제는 콘도에서 했어요. 이번엔 쉽게 잘 끝냈어요. 정말 갈수록 조금씩 영어의 감이 생기는 것 같아요.


19번 David
작은 아이는 배탈설사, 큰 아이는 목감기 저는 몸살감기에 걸려 (셋다 전혀 심각하지 않음ㅋ)
하루종일 이리뒹굴~ 저리뒹굴~~~
날도 좋은데 아까와요. 이런 날은 밖에서 보내야 하는데;;
5번/Alex
서연예원맘님! 이번 주 대문지기 하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오늘 저의 컨디션이 무척 안좋아서 기운없는 모습을 보였더니 알렉스가 목욕하고 나오자마자' 엄마! 저 SP하고 책읽을 거예요. 엄마는 힘드니까 말 많이 하지 마세요!'라고 기특한 말을 했어요.
아들 키우는 보람을 느꼈습니다 ㅎㅎ
하지만 SP만 하고 책읽는 것은 까먹었는지 동생이랑 장난감 가지고 놀았어요 ^^

4번 맥스 초1 # 82, 83, 84 요즘 스스로 써보려고 하는데 계속 해보니 사이트 워드 정도읽고 쓰네요. 파닉스도 장모음을 어떻게 소리내야 할지 조금씩 알아가고 있어요. 조금만 잘해줘도 엄마는 이렇게 기분 좋네요. ^^

초3 예슬이 입니다 금방 해서 따끈따끈한거 올리네요 실력이 넘 제자리여서 걱정이 만리입니다ㅠㅠ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서연뎨원맘님 SP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도서관 외출하신다고 하더니 휴관이었군요. 아마 어제 했었나봐요. 제가 사는 동네요. 학교마다 쉬는 곳이 있고 나림이는 오늘 등교했어요. 아마 겨울방학이 무지 길거같아요.






누나가 학교 숙제 하는 사이에 재훈이 먼저 SP숙제하고 사진을 찍는다고 하니 본인이 직접 SP숙제 화일철에서 꺼내서 열심히 쓰네요. 이런 쉬운 방법이 있었네요. 꽃밭침 하면서 사진도 찍고 누나는 다른 숙제끝나고 하니 조용하게 진행했어요. 이번주는 중간에 쉬어서 너무 빨리 지나간거 같아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