앗~ 난 공연보다 이쁜 원영아가씨 얼굴이 더 눈에 띄네!!!
여기 참 무대 괜찮죠...
애들이랑 놀기도 딱 좋은 공간에 공연장이 생긴 것도 마음에 들고..
우리 아가씨 언제 이리 컸어...
꼬맹이었는데.. 이제 아가씨가 되었네...
원영이가 또 보고 싶다고 했어요?
그렇죠? 이 공연 정말 멋진 공연이죠?
저도 두세번은 더 볼 수 있을 듯 한데.. 기회가 잘 안 오네요... ㅎㅎ ^^;;
보라 치마를 입고 한껏 멋을 낸 원영이...
공주가 따로 없네요~ ^^
다음엔 꼭~~ 같은 공연장에서 만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
가을 나들이 3편을 모두 보고 댓글은 여기에 묶어서 씁니다.
왜냐.. 원영이의 보랏빛 스커트가 넘 예뻐서..ㅎㅎ
좋은 공연, 과학관 나들이, 축제장까지..
아름다운 계절을 잘 즐기고 계시네요..
예쁜 원영이 모습.. 덩달아 기분 좋아져요..
감성과 지성까지 겸비한 멋쟁이 아가씨가 될 것 같은 느낌~~^^
원영이가 즐거워 하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더욱더 귀엽고 이쁜 숙녀가되어가는 느낌인데요~ 키가 쑤욱~ 자란 느낌이예요~^^
체험을 앉은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공연~ 너무 구미가 당기는데요~ㅎㅎㅎ
공연장도 멋지고 주변에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시설들이 있어서 일석이조의 느낌이겠어요~
도심에 너무 좋은 장소들이 요즘은 많이 있어서 좋네요~
멋진공연소개 감사합니다~ 저도 짬내서 다녀와야겠어요~^^
계속 보고 싶었는데...원영사랑님 다녀오셨군요~~
강추란 말에 마음이 흔들흔들~~~
파주도 다녀오시고 공연도 관람하시고 정말 부지런히 다니시네요~~
파주 출판단지에 가보려고 했으나~~ ㅋ 줄리아아빠의 강한 거부로 오늘은 집에서 쉬고 있어요.
공연장도 아기자기하게 잘 꾸며놓았네요~ ㅋ 하지만 원영이의 이쁜 표정이 더 눈에 띄어요~
점점 아가씨가 되어 가는 듯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