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렉스가 진짜 풀이 죽었네요 ㅎㅎ. 엄격한 누나덕에 알렉스 고생했네요 ㅎㅎ
그래도 안하겠다고 안하고 끝깢 녹음에 참여한 알렉스 많이 칭찬해주고 싶습니다.
엄마까지 긴장시키는 앨리스 ^^
앨리스 덕에 앨리스네 가족은 나날이 발전하겠습니다 ^^
저도 아혜맘님이 올리신 보카정리보고 연우에게 이렇게 하도록 해봤더니 좋더라구요 ^^
함께하니 서로 배우고 참 좋은것 같아요 ^^
아응~~~이뻐랑~!!
꽃향유님의 활기차고 밝은 목소리와 귀여운 아이들 목소리가 듣기 좋아요.
알렉스~그런 욕심은 한껏 부려도 괜챦아요~!!
녹음실수도 어찌보면 참 좋은것 같아요.ㅋㅋㅋ
녹음하면서 저절로 외워지는것도 있구요~
알렉스에게 한소리한 엘리스~마음도 이해가 갑니다.
풀죽은 알렉스 목소리도 귀여워용~!!
다음주에도 세식구의 사랑스러운 녹음 기다릴께요~!!
알렉스의 목소리가 기운이 빠졌어요. 엄마보다 엄격한 누나군요.
앨리스가 10번을 하느라고 힘이 들어서 그랬겠죠.
저희는 한강이가 방귀까지 끼고 녹음에 안 들렸나 모르겠어요.
알렉스가 고정으로 출연하는거 대환영이에요.
1학년인데 이렇게 참여하는거 대단합니다. 그리고 요 6min이 은근히 재미있고
중독성이 있어요. 안 하고 옆에만 있으려면 입이 근질근질 할거에요.
앨리스, 알렉스 화이팅! 다음에 언젠가는 만나면 맛있는 아이스크림 아줌마가 쏠께요^^
와우~
야무진 누나의 감독하에 알렉스까지 참여해서 완성도 높은 녹음이 완성되었군요!!^^
앨리스가 스스로 어휘까지 정리하고 정말 대단해요!!
에릭이 본좀 받아야겠어요~~^^
ㅎㅎ 엄격한 누나의 카리스마가 빛난 녹음이었군요. ^^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한 알렉스!! 칭찬 많이 많이 해주고 싶네요. ^^
알렉스!!! 다음엔 좀 더 씩씩한 목소리 들려줘요~~~ ^^
혼자 녹음하는 저의 민밋한 녹음에 비하면
세사람의 목소리가 어루러져, 녹음이 더 재미있고 멋있네요. ^^
오오. 최연소 참가자.
그자체로 두팔 벌려 환영입니다.
아구... 풀죽은 목소리가.... 다음주엔 힘찬 목소리 꼭 들려주세용!!
P.S. 오. 저렇게 단어를 한 번 정리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네요!
최연소 참가자 알렉스네요~!!*^^*
엄마와 누나가 이렇게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주니..
알렉스도 당연히 하고 싶지 않았을까 싶네요..ㅋㅋ
멋진 가족이예요..d^^b
풀이 죽은 듯한 알렉스 목소리 들으니 귀엽기도 하고 너무 안됐어요. 알렉스, 여기 알렉스 자리도 있어요, 다음 주도 꼭 참여해줘요. ^^ 항상 인터뷰 부분이 있더라구요. 같이 하면 참 좋죠~ 앨리스의 진지함도 녹음에 묻어나는군요. 잘 들었어요,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