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앙~~~
완전 좋아요...
내일 당장 문방구로 고고씽~~~
애들이랑 함께 만들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친구들에게도 나눠주고...
아~~설렌다.
와..요거 좋은데여.. 꼭 해봐야겠어여
어린이집에 보내려구여
ㅋㅋ 은주리님 대단하십니다~!
드라큐라 롤리팝~ 정말 강해서 잊을 수가 없어요~!^^
거미사탕도 짱인데요~!!
아....옛날 생각나는구만요...
저도 저렇게 할로윈 소품 만들면서 까만 밤을 하얗게 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이죵..ㅎㅎㅎ
ㅎㅎ 기둘리고 있었슈~~
웅... 근데 요걸 작업할라믄... 100개 할라믄 나는 쓰러지것는디...
전에 드라큘라 사탕의 악몽?이 ㅠㅠ
처음엔 시작이 미약했으나 끝은 120개로 마무리 되었다는 슬픔을 간직한 여인네로서...
이후로는 두녀석 유치원 보내는 수량은 항상 100개로 마무리 된다는 ㅠㅠ
요 거미는 비쥬얼은 마음에 드나 저 눈알을 어찌 붙일까...
기냥 붙이면 쉬이 떨어지고... 글루건을 집어들면 공사가 커지나니...
다른 심플한 아이템을 원하오~~
우와~ 진짜 거미같아요.
할로윈때 선물하면 아이들이 정말 좋아할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