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 초2 샐리
cook 을 동사로만 생각해서 자리를 못찾고 헤매었어요.


4번 앤 .... 이번엔 좀 밀려서 했네요..^^;; 어제 오늘 숙제를 해서 이제사 올립니다... 앤이 열감기로 아팠어요 이젠 괜찮지만요 ㅎㅎ 요새 열감기 넘 오래가네요 ㅜㅜ 지금 셋째가 또 아파서 열이 오르락ㄴ내리락하네요.... 다른 친구들 감기 걸리지말고 주말 즐겁게 보내길요...^^
17번 초3 큐티

큐티는 학교에서 영어말하기 대회를 했어요
대화문은 학교에서 만들어서 주고 암송하는 방법으로다...^ ^
잘했다고 합니다~
아마도 그간 쑥에서 해온 문장 외우기가 많은 도움이 된것 같아요.
조금 어려운 것과 쉬운것 두가지 프로그램(bb,sp)를 교대로 해오면서 큐티가 느끼는점은
자신에게 좀 벅찬것을 할땐 힘들고 때론 짜증도 나지만 이정도까지 할수있는것이 스스로 대견하고
쉬운걸 할땐 이렇게 쉬운데 해야하나? 싶지만 내가 언제 이렇게 늘었지? 란생각과
편한맘으로 즐기면서 기본쌓기를 할수있다는거라고 하네요
최근에 네이트 집듣을 하다가 bb집듣을 오랜만에 하더니 이렇게 짧았어? 합니다.
sp하는 어린친구들도 아마 어느순간 내가 언제 이렇게? 란 즐거운 맘을 갖게 되리라 믿어요^ ^
모두 화이팅!!!!!!!!!!!
7번 only Sue.
태부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솨합니다~~^^
스티커두 넘 이뻐요~~~^^
저희는 이번주도 완전 Soul 없이..ㅋㅋㅋ 읽고, 작문하고, 쓰구..후다닥 끝!!
담주부터는 좀 서둘러서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5번 초1 Kevin 하나는 저와, 다른 하나는 가르치기 대마왕 누나와 진행했어요. 가끔 제가 동생의 학습을 누나한테 일임(?)하는데 저보다 더 꼼꼼히 잘 가르치더라구요.딸의 천성이 그러하니 게으른 이 엄마는 완전 장땡입니다. 크하하 단어가 어렵지않다더니 정말 냉큼 외워적더라구요. 단어배열도 쉬이 하고.. 이번주는 너무 이쁘게 했어요.

A반 15번 연주입니다.
태부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엘리의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댓글 올리기 부끄러워 집니다.
엊그제 파주 다녀오고 밤까지 너무 열심히 놀고,
오늘도 할머니댁에 다녀오느라 조금밖에 못해서 이번 SP는 너무너무 아쉽습니다.
이미지화도 더 하고 싶었는데 아이가 졸려해서 못했구요...
고거랑 읽기 복습 내일 열심히 더 해야겠습니다.
모두들 화이팅 하시고 좋은 밤 되세요~~~*^^*

10번 초3 혜자매 1호
아침에 어금니가 빠졌어요.. 속이 시원하다네요.
그동안 엄마표 깍뚜기가 넘 먹고 싶었는데 넘 좋다고 아침에 깍뚜기로 밥 한그릇을 뚝딱!
저녁에도 깍뚜기에 밥 비벼서 뚝딱!!
(전혀 맵지 않은 고춧가루에 양파사과를 갈아넣었더니 달달해서 좋은가봐요^^)
아까 낮엔 혼자 중얼중얼 문장 만들더라구요. 'My mom is the best cook 깍뚜기' 래요

#13, 14, 15, 16 숙제 같이 올려여 이번주도 일이 많아 몰아서 했네여 담주 부터는 좀 더 신경써서 해야겠어여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는 소피아가 하기 싫어서 겨우 했어요.
또 입으로 외우지 않고 퍼즐을 맞추려고 하니 이것도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래도 쑥쑥에 올려야 한다고 쓰기까지 했어요.
계속 입으로 말해보고 써봐야할 것 같아요.
다음에는 화이팅할께요~

8번 7세 장인성
오늘 꼴찌 아닌가 하고 들어왔는데..
오늘은 많이들 느즈막히 올리시네요.. ^^ 휴~ 다행...
인성이는 한글날도 나가서 놀구.... 오늘 조금전에야 SP를 끝냈네요..
벌써 발등에 불떨어져야 하게되니.. 큰일입니다. ㅎㅎㅎㅎ
예전엔 그리 좋던 주중 휴일은 이젠 별루 반갑질 않네요...
아이들 흐름도 깨지고.... 해야할것들이 밀리게 되니까요...
15번 문장... 쓰라고 두고 딴짓을 좀 했더니만..
군데군데 빼먹고 썼네요... 지적해 줬더니.. 다시 쓰기 싫어서
그 좁은 자리에 끼워넣었어요... 덕분에.. 무슨 글씬지.. ㅡ,.ㅡ ㅋㅋㅋ
그래도 조금씩 영어쓰기가 나이지는 듯 보입니다..
스스로도 덜 부담스러워하구요... 그것만도 어디야~~ 오늘은 요기서 만족이네요.. ^^

12번 7세 채니예여~
엘리는 항상 즐겁게 엄마랑 활동하는거 같아 참 보기 좋아요~~ 그만큼 태부인님께서 재미있게 노력해주시니 엘리가 잘 따라오는 거겠죠? *^^*
채니 이번주에도 즐겁게 했습니다~ 단어로 메뉴판을 만들고 전 손님, 채니는 레스토랑 주인으로 주문하고 음식하고 ..여자아이라 그런지 소꼽놀이가 젤 재미있는지 거의 소꼽놀이로 sp를 하는거 같네요~^^
매번 할때마다 오늘은 뭔 게임으로 꼬셔볼까? ^^ 하는데 막상 하다보면 채니가 이런저런 아이디어를 줘서 즐겁게 하니..정말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오늘은 앞의 부분도 복습을 해봤는데..역시나 많이 잊어버려서 낼부턴 5개씩 복습을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18번 깊은꿈 아벨입니다~~

9번 초1 기윤
이번달에 기윤이가 난생처음으로 학교시험을 치는데요..잘할지 모르겠네요.
급한마음에 문제집을 열심히 풀리는데 문제를 이해하기가 힘든 부분이 많은거 같아요.
차근차근하다 보면 나아지겠죠^^ 이번에 시간을 재고 몇분까지 열심히 하기로 하고
sp를 게임식으로 하니 한문장 하는데 40분이 훌쩍 지나갔더라구요.
그래서 저녁에 다음 문장을 진행했네요. 반복은 엄두도 못하고 읽히기만 했는데 읽는건 잊지 않고 읽네요.

13번 7세 해리
엘리는 너무 잘하고 또 열심히 하고 즐겁게 하네요^^ 칭찬 많이많이 해주고 싶어요. 엘리야 잘하고 있어!!
해리는 sp그닥 즐겁게 하지는 못하네요. 봉투꺼내면 얼릉 해치워야할 숙제처럼 느끼는것 같아요ㅠㅠ
본인 수준에 너무 어려워서 그런가 싶기도 하고 엄마가 재미나게 리드를 못해서 그런가 생각도 들어요.
월에 13,14하고 화에 15 수요일에 16을 하려는데... "한글날에도 해야되?" 하고 묻는데 잠깐 흔들렸습니다. 이녀석이 정말 싫은가 그만둬야 하나.. 그래도 봉투에 쓸때 잘한다고 폭풍칭찬을 했더니.. 활짝 웃으며 인증샷 찍었네요^^ 엄마의 밝은 표정이 sp를 즐겁게 이끄는 원동력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재미있게 해야 아이도 즐겁겠구나. 아이와 함께 제마음도 자라는 중입니다.^^

20번 7세 샤나
태부인님 반갑습니다.
건강은 괜찮으신지요
엘리와 샤나는 정말 비슷하네요.
문자학습이 처음이라서 저두 그냥 설렁 설렁 가려하는데 써 보고 싶어 하더라구요.
그런데 엘리는 대단하네요.
지난 것 복습도 이리 신나서 잘 해 주니,,,어찌 그리 이쁜지요.
샤나도 하면 좋아 할 텐데 ,,,엄마인 제가 거기까지 신경을 못 쓰고 있네요.
어제는 오빠는 친구들과 자전거 하이킹가고 ,,샤나와 아빠와 저만 레고까페에 가서
레고프렌즈를 두 시간동안이나 아빠와 만들고 ,,저는 달달한 카라멜마끼아또먹으며
엄마표 영어에 대한 책보며 즐거운 시간 보냈어요.
월요일 #13,14, 쓰기를 어제 저녁에 함께 했어요. #15,16까지 4개를 하니 좀 벅찼을 텐데도
봉투가 제일 즐겁다고 해요.
엄마가 미안해. 다음엔 미리미리 따로 연습할 수 있게 해 줄께 했어요
그래도 또 알파벳 쓰기 연습도 하고 싶다고 해서 공책에 두 번 씩만 대문자, 소문자 쓰고 즐거워하네요
알파벳 연습한 노트

레고까페 사진은 핸드폰에 있어서 아쉽네요.
19번 초1 줄리아~~
엘리가 너무너무 기특합니다.... 공책에도 적어보고 받아쓰기까지 해보셨군요~
재밌게 진행하고 있는 엘리 너무 멋져!!!!
저도 태부인님과 같은 생각이네요~~
SP는 매일 한 문장~~ 가늘고 길게 가는게 맞는 것 같아요~
한 번 문장 맞추는 것은 금방 끝나고 ~~다 외웠다해서 반복하지 않으면 의미가 없을 것 같아요~
줄리아는 처음엔 완성된 문장을 보지 않고 맞춰봅니다....대부분 틀리지요~ ㅋ
다음에 문장 고쳐보라고 합니다....그래도 틀리지요~
틀려도 괜찮다고 옆에서 으샤~으샤~ 해줍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문장을 가르쳐줍니다....한 번 읽어보고 봉투에 두번 쓰고 마무리 하네요~
아참~~ 태부인님의 스티커 아이디어 따라해보았어요~~ 너무 좋던데요~~
저흰 쓸 때마다 봉투에 붙이기로 했습니다...
이번 주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수고 많으셨어요~~
금방 또 주말이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1번 지니 초1
태부인님 일찍 대문 열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한글날 휴일은 잘 보내셨나요?
저희는 다음주에 1학년도 시험이 있어서 쬐끔 공부하고 놀고 영어도 하며 지냈답니다.
휘리릭 하고 이제는 봉투에 척척 넣어놓기까지~~ ㅎㅎ
숙제 마쳤습니다.^^


일찍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좀 지나면 정신이 없거든요 제이크는 요즘 날씨가 좋아 나가노느라 걍 건성으로 봉투에 한번만 쓰고 나가서는 어두워질때까지 안들어옵니다 한마디하고 싶지만 나가서 놀수있는 날도 얼마 안남은거같아 그래 날씨좋을때 열심히 놀아라 헸더니 어젠 1시에 나가 8시에 들어오더군요 그것도 제가 잡아왔답니다 태부인님 이번주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은근 신경쓰이더군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