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진작에 했는데.. 오늘 올립니다..^^


40 번 7세 Dan #17,18 17번은 뚝딱 18번은 두문장으로 나눠 줬더니 곧잘 하더라구요 그래서 막 칭찬하려는데 아들말이 긴 단어는 무조건 맨 뒤래요 ㅠ 이거 웃어야 하나요 울어야 하나요 ㅋㅋ
37번 박수현(초1)
늦은 숙제 올리기 ㅠ 한번 게으름 피우니까 계속 늘어지네요
어제 아이들 재우고 숙제 제출하려고 했는데 같이 잠들어버렸어요ㅠ
가스불에 올려놓은 사골은 검게 타버리고^^;
새벽에 이상한 냄새에 뒤척이다 어젯밤 올려놓은 사골국!! 하며 벌떡일어났네요 에휴~
넉두리가 길었어요
17번 문장은 예상대로 뚝딱 해결
18번 문장은 어려워 할것 같아서 주요 단어들 보고 어떤 상황인지 생각해보라고 했더니
shower 단어가 어려웠는지 물어보더라구요 took도 take랑 같은 거다 이야기 해주고요
took a shower가 씻는거다 라고 이야기 해줬어요
그랬더니 샤워하고 시원한 물 마셨다라고 이야기 하더라구요
순서가 바뀌기는 했지만 의미는 맞춘거라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

25번 6세 박서진
여행을 다녀오느라 좀 늦었습니다.
어제 밤 11시에 도착하여 급~ 퍼즐 맞추기만 진행하였어요..
힘들었을텐데.. 엄마 숙제 올린다니 응해주더라구요.. 힘들텐데 넘 고마웠어요..^^

36번 조은서(6세)

에공... 은서 아프다보니, 엄마도 정신을 못 차렸습니다.
아파도 SP 하기는 했네요...
이제 좀 살아났는지, 자기가 자르겠다고 하네요~
며칠 어린이집 안가고 집에서 놀았더니, 뭐는 의욕 충만 입니다.ㅋㅋ
삐뚤빼뚤 글씨도 쓰고, 가위질도 하고, 엄마랑 문장도 따라 읽고, 퍼즐도 맞추고...

29번 7세 윤서 이제 슬슬 자리를 잡아가나 봐요 요즘 정말 하루 종일 공원에 데려가서 놀리고 뭐라도 시키고 싶은 마음 다 누른 채 일주일에 두번 이거 하는 게 다인데 이건 정말 재미나게 하네요 오늘도 보지 않고 썼고요 shower 의 앞부분만 쉬~ 하면서 sh에 대한 힌트 줬네요 까르르 웃으면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24번 김예진 이번도 문장 외우기했습니다. 그리고 글자를 모르기에 같은 글자 맞추기를 했어요. 처음으로 얼굴사진올리니 정말 좋아하네요.~~~♥
38번 미소승찬맘..
지난 주에 드디어 SP상자 구입했답니다.
동네 대형 마트인 홈플**에서 1천원에 세일 하더라구요..
안 맞으면 반품하지 뭐 라는 심정으로 집어 왔는데,
종이 봉투하고 싸이즈도 딱맞고 책장 위에 올려놔도 장식품 같아서예쁘네요. 완전 특템..

1호 이가윤입니다.
가윤이는 지난주 금요일에 파일 받아서 금요일 밤에 후~~딱 끝냈답니다.
이쁜놈!! ㅋ~

2호 승찬입니다. 역쉬 딱지의 위력은 대단하더이다..
그리 꼬시고 얼르고 달랠때는 콧방구도 안뀌더니 -,.-;;
이번주는 SP다 하고 나면 딱지 살 수 있게 500원준다 했더니
어제밤에 졸린 눈을 비벼가며 결국 마무리까지 다~하고 500원 손이 쥐고 씩~~ 웃더이다..

사진에 보이는 노란색 딱지는 어제 낮에 산 부엉이 딱지인데..
부엉이 딱지여서 싫다고 뽑자마자 투정 부리길래,
북유럽에서는 부엉이 그림이 있으면 돈을 불러 와서 엄마는 맘에 든다고 지나가는 말로 했었는데...
SP 하는 도중에 갑자기 벌떡 일어나서 가져와서..
"엄마 그 말이 맞네.. 나 오늘 500원 생기잖아.." 하더라구요.. ㅋ!!
4기 어뭉들도 부엉이 기운 받아 모두모두 부자 되시길 바래요.. ㅎㅎ..
26번 서윤
17 은 쉽다며 금방했구요 18번은 동사두개가 나오니 머뭇거리긴 했어요 17번 18번이 연결이되어 있다며 애기를 하네요 그러더니 이번에 4개 다한다길래 줘봤어요
20번 문자에 late에 대한 의미를 몰라해서 답답함이 확 밀려오더군요 그래도 또한번 서윤이가 뭘 모르는지 알게되었어요 반복적으로 애기를 해줘야될 것 같아요
17 18 번만 봉투에 써보았어요

21번 데릭 초1
제가 오늘은 염치없지만 출석체크만 하고 나갈께요
목욜에 숙제 제대로 내겠습니다.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오니는 쉬운 문장이 나오니 아무런 힌트 없이도 봉투에서 꺼내어 뚝딱 맞추네요..
잘하다가 took a shower에서 막히긴 했지만요..
took이 뭐냐고 묻더군요.. take의 과거다..
그럼 take는 뭐냐.. 음.. 원래 여러가지 뜻을 가지고 있다..뭐 여기서는 ~~하다 그런거지..
그냥 합쳐서 샤워하다 이렇게 쓰는 거지...
이렇게 설명하고 아이는 그 정도에 만족해 했는데
제가 잘하고 있는 걸까요???

하니는 오늘도 일단은 열씸히 했어요..
항상 열씸이죠 우리 둘째는....ㅋㅋㅋ

39번 6세 김소윤
유치원 가기 전 아침마다 조금씩 했어요.
이번에 첨으로 쓰기도 시켜보았는데 알파벳 쓰는 걸 힘겨워 하네요.
very yesterday 에서 y는 한번만 써주고;;
어디 쓰고 있는지도 모르고 따라적기에 힘쓰고 있네요..
말로 외쳐 보자 했더니 [안해~!!]부터 내 뱉어 주고.. 힘겨운 한주입니다ㅠㅠ



<33번 6세 나혁>
다들 아이들이 sp 즐기면서 한다니 참 부럽네요.^^
나혁이는 sp 그리 어려워하지 않는데도 무조건 영어만 나오면 질색이에요.
아직은 놀러다니고 한글책 읽기에 빠져서 뭔가 들이밀기가 쉽지 않네요.
저 이상하게 연필잡는 법은 고쳐지지가 않아요.
제가 글쓰기를 시켜서가 아니라 스스로 연필을 잡고 뭔가 쓰고싶어서 쓰기 시작하더니
저렇게 어느순간 이상하게 연필잡는법이 고착되고 말았답니다.
첨에는 연필잡고 스스로 쓰려고 하는것이 기특해서 별 말을 하지 않았는데
저게 습관으로 자리잡을까봐 고쳐주려고 했지만
벌써 몇 년째 습관이 되어버려 쉽게 고쳐지지가 않네요.
학교가면 고쳐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