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와~~ 또 자극하는 사진들이 너무 많아요^^
큰 기대는 금물이라는데, 원영사랑님의 사진을 보고는 꼭 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냥 아이들 눈높이에는 여러가지로 좋을 것 같아요.
한산하게 여유롭게~~~^^
지난번 엑스포때 Ylla님께 해양수산과학관 좋다는 얘기들었어요. Ylla님이 엑스포때문에 차가 넘 많이 막히고 사람들도 많아서 차를 돌려 해양수산과학관갔다는 얘기를 하던데 관람료도 싸고 괜찮다더군요.
원영이는 이번에 여수가서 sea animals에 대해서 확실히 알고 왔겠군요. ^^
우와~ 진짜 세세하게 자세히 소개해주셨네요~ㅎㅎ
너무 좋죠~
근데 너무 넓다는 단점이...ㅠㅠ
누가 그러던데 거의 유령의 도시처럼 폐허가 되고, 식당들도 거의 문닫고 없다고 하던데...
그렇지는 않은가요??
원영사랑님이 절대 큰 기대는 하지 말라고 하셨는데
멋진 사진을 너무 잘 찍으셔서 그런지 완전 기대되는데요...
아이와 함께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
세상에 물고기가 이렇게 종류가 많았나 새삼 느끼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