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저 엠블호텔은 한 번 가서 머물고 싶네요~~
엠블에서 머물고 오동도 가면 딱일 것 같은데..ㅎㅎ
민정귀요미님의 글 보니 향일암도 꽤 좋은가봐요.
진짜 늦가을 휴가로 한 번 일정 잡아볼만한데요~~
광주 4년동안 살때 여수갔던 기억이 납니다. 오동도도 가보고 혹시 향일암을 안가보셨어요? 제가 불타기전 마지막 절의 모습을 봤었어요. 그 다음해에 화재가 났거든요. 향일암에서 보는 여수바다의 장관은 정말 이루 말할수가 없지요. 못가보셨으면 넘 안타까워요.
오동도는 관광지라 잘 해놨지요. 그 부근에 게장집 잘하는 식당도 기억이 나는데 식당이름도 다 까먹었어요. ㅎㅎ 구경많이 하셨네요.
저도 원영사랑님 덕분에 여수갔던 기억이 새록새록 납니다. ^^
아~ 원영사랑님도 가시 씹히는 생선 안 좋아하시는군요~ 저도 그런데... ^^
그래도 사진으로 볼때는 침 넘어갑니다~~
오동도~ 거긴 못 가봤는데.. 음.. 아쉽네요~
다음에 저도 기회된다면 도전~!!
여수에 가려면 꼭 2박은 예상하고 가야겠네요.
여수 머나멀기만 해서 감히 들를 엄두를 못냈었는데 원영사랑님의 방문후기 덕분에
가고 싶은 마음도 생기고 이왕이면 2박 예상해서 꼭 한번 들러봐야 겠네요.
태풍때문에 제대로 구경 못한 부분도 많지만 원영이 행복한 표정보면 가족 여행이 무척 즐거웠나봐요.
멋진 여행기 잘 감상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