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번 초2 오니, 6세 하니
복습은 어찌해야 하는지, 숙제는 두번에 어떻게 나눠내야 하는지 잘 몰라 머뭇거리다가
완전 지각제출이네요.
게다가 지난주간은 컴에 앉을 시간도 부족했어서요..
오니도 하니도 제법 잘 기억하고 있더군요..
일단 4기가 하지 않았던 문장은 단번에 알아보고요..
오니는 정말 술술 복습을 해내고
하니는 의외로 곧잘 따라오는 편입니다.
많은 것을 기대하지 않았더니 한가지만 해내어도 잘했다는 칭찬이 마구 나오네요...
20개 봉투를 모아둔 파일을 꺼내보며
두아이 다 흐믓해 합니다. 그리곤 와~~ 이렇게 많이 했어??? 하고 작은 성취감도 느끼는 것 같구요..
40문장을 마치고 나면 또 이렇게 놀라겠지요..


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애들은 진작에 쓰~윽 쉽게 했는데..제가 게을러 지금 사진찍고 올립니다..ㅠㅠ
먼저 문장카드를 매일 읽었습니다..^^
식당에서 물을 먹을 때도..
I drank cold water. 를 외칩니다.. ^^


37번 박수현 초1
리뷰도 숙제제출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가 제출날짜를 훨씬 지나버렸네요ㅠㅠ
아이가 어려움없이 워싯 풀었어요
샤원하는 상황을 설명해 주는 그림을 보더니 한참 웃네요 ^^
장난끼 많은 아이라서 코믹한 그림을 좋아해요ㅋ


40번 7세 Dan 첨 보더니 겁먹고 이거 안해 하더니만 그래도 반쯤 읽고 기대보단 잘했어요 복습 넣어주는 센스 홍박사님 감사해요 모두모두 200 번 까지 화이팅요 !

23번 6세 은비. 제출이 늦었어요;; 복습이 반가웠지만 아이가 못해낼까봐 사실 제가 미뤘어요. 그런데 더는 늦출 수 없겠다 싶어 거의 답 다 가르쳐주고 한장 한장 하다가.... 마지막 4쪽에서 깜짝 놀랬다는 거 아닙니까! 기대도 안 했는데... 그동안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다 흘린 게 아니었나 봐요 ㅋㅋ 제가 앞 부분을 말하면 아이가 뒷부분을 얼추 말하는 거예요. 물론 완전 정확히 말한 건 아닙니다;; 애초에 그런 기대는 안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 아이는 읽기는 아예 안 돼요..^^; 첫소리 몇개는 눈치로 때려잡더라구요. c, d 이런 것들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우리 아이에게도 먹히길 바래 봅니다.

23번 6세 은비. 제출이 늦었어요;; 복습이 반가웠지만 아이가 못해낼까봐 사실 제가 미뤘어요. 그런데 더는 늦출 수 없겠다 싶어 거의 답 다 가르쳐주고 한장 한장 하다가.... 마지막 4쪽에서 깜짝 놀랬다는 거 아닙니까! 기대도 안 했는데... 그동안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다 흘린 게 아니었나 봐요 ㅋㅋ 제가 앞 부분을 말하면 아이가 뒷부분을 얼추 말하는 거예요. 물론 완전 정확히 말한 건 아닙니다;; 애초에 그런 기대는 안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 아이는 읽기는 아예 안 돼요..^^; 첫소리 몇개는 눈치로 때려잡더라구요. c, d 이런 것들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우리 아이에게도 먹히길 바래 봅니다.

23번 6세 은비. 제출이 늦었어요;; 복습이 반가웠지만 아이가 못해낼까봐 사실 제가 미뤘어요. 그런데 더는 늦출 수 없겠다 싶어 거의 답 다 가르쳐주고 한장 한장 하다가.... 마지막 4쪽에서 깜짝 놀랬다는 거 아닙니까! 기대도 안 했는데... 그동안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다 흘린 게 아니었나 봐요 ㅋㅋ 제가 앞 부분을 말하면 아이가 뒷부분을 얼추 말하는 거예요. 물론 완전 정확히 말한 건 아닙니다;; 애초에 그런 기대는 안했으니까요. 그리고 저희 아이는 읽기는 아예 안 돼요..^^; 첫소리 몇개는 눈치로 때려잡더라구요. c, d 이런 것들요~ 서당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는 말이 우리 아이에게도 먹히길 바래 봅니다.
26번 서윤입니다
워크지를 주니 어렵지 않을까 생각을 했나봐요 워드서치한느데 왜이리 쉽나면서 다찾고 안찾은 글자를 하나씩 적어서 단어가 나오니 신기해하더라구요 ^^ 문구도 기억하고 있는 것도 있고 그림보고 맞추는것도 do the dishes 를 clean dishes라고 애기를 하긴 했지만 기억하고 있는 문구가 많아서 역시 sp 구나 꼬박 잘챙겨하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방열어주셨어 감사하구요 데릭은 글자도 또박또박 잘쓰네요 ^^

36번 조은서(6세)
이번에 워크시트를 책상에 올려놓았더니, 자기 할꺼냐구....
선긋기 빨리 하고 싶다고 하네요~ 풀칠하는 것도 좋아하고... 무슨 공작 시간인 줄 압니다.ㅋㅋ
은서는 아직 단어만 몇개 아는 수준이라...
그래도 엄마가 말해주는 거 들으면서 제법 잘 했습니다.
단어 찾기기가 시간이 많이 걸렸는데도, 재미있어 하네요~ 잘기 스스로 했다고 그런가 봅니다.
마지막에 "You did it!"은 도라 디비디 보면서 많이 들었던 말이라 엄청 좋아하네요^^


29번 7세 윤서 주말 숙제 했습니다 you did it 요거 하는데 동그라미 치지 않은 걸 알바벳 순서 대로 나열하려고 해서 좀 꼬였었어요 중복되는 문자도 빼야하는지 말아야 하는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ㅎ 요거 말고는 재미나게 했습니다 ^^
25번 6세 박서진
sp이번에는 워크싯으로 하자~ 했더니..
아이..어려워요.. 싫은데.. 하며.. 시작하더니, 막상 보니 해봤던 문장들이라 익숙했던지 쉽다며 즐겁게 했네요...^^


sp봉투를 바구니에 차곡차곡 담고 있어요..
바구니를 두개 샀었는데.. 하나씩 하나씩 쌓여가는 게 참 좋네요..
summary 자료는 코팅해서 묶어 주었어요.. 앞표지는 서진이가 그린 그림으로..
일부러 서진이가 그린 그림도 넣고 공주라는 말도 적어주고 했더니 은근히 좋아하네요..ㅋㅋ
엄마의 꼬임에 넘어간게죠...ㅎㅎㅎ
코팅할때 뒷면에 영어 노트를 붙여두었어요.. 혹시나 쓰고 싶으면 쓰라구..
첨에 몇 문장 쓰더니 이젠 안 쓰네요..
그래도 책처럼 묶어두니 한번씩 꺼내기는 하는거 같아요~
1/10 왔네요~
4기 모두..멀지만 천천히 꾸준히 파이팅해요~~^^
<33번 6세 나혁>
공부하자니까 별로 내켜하지 않더니 막상 시작하니 쉽다고 금방하네요.
공부가 쉬어져야 취미를 붙이는데 쉬워지기까지 시간이 걸리니
싫다는걸 끌고가야하는것이 맞나 할때까지 기다려야하나 하나 고민을 늘 하면서도
쑥 바지가랭이라도 잡고 꾸준히 하는게 나을것 같아요.
스스로 뿌듯해하니 말입니다.^^

31번 임재민
웍싯이 3장인줄 알았는데 5장이네요.
일단 3장먼저 올려요.


24번 김예진 기이린님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제가열어야하는데 아침에 부랴부랴 둘째 유치원 데려다주고 출근하고 *^^~~ 이번 숙제가 제일 재미있었다죠~~복습도 할겸예진이와 문장찾기 놀이도 하고 잘 맞추면 스티커 한장씩 주었답니다. 조금씩 조금씩 꾸준히했던 힘이 느껴졌습니다. 홍박사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응원해주신 sp맘님들께도 감사하는 맘이 들었습니다. 앞으로도 모두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