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린 숙제 올립니다 라섹수술로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점 양해바랍니다^^♥

밀린 숙제 올립니다 라섹수술로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점 양해바랍니다^^♥

밀린 숙제 올립니다 라섹수술로 활동이 원활하지 않았던점 양해바랍니다^^♥
2번 7살 한지호
밀린 숙제 올려요~
<87,88>

<복습 1>

<복습 2>

<89, 90>


18번 제이- 맨날 지각이어요~~~^^;; 계속 게임형식을 빌어 하네요~~
카드게임처럼 가위바위보 해서 이기는 사람이 따고, 읽고, 문장도 만들궁!~

초1billy 아우..내일부터 추워진대요~이제 내가 아줌마구나 하고 느끼는건 올해부터 빨강내복 서너벌 장만하려고 벼르고있단사실!! 감기조심들하셔욧^^

초3 로즈 미루다 이제야 했네요. 낼은 춥다고 하는데 감기조심하세요~~

19번 David
날씨 좋네요. 아~ 10월이여 영원하라~~ㅋㅋㅋ

4번 맥스 맥스가 태권도에서 무리한 동작을 했는지 요 며칠새 계속 back pain을 호소하네요. 학교 갔다와서 씻기고 간식 먹이고 등에 찜질팩 대주고 잠깐쉬자 했는데... 그만 모자가 낮잠을 쿨쿨~ 아주 푹 쉬었답니다. ㅜㅜ 혼자 묵묵히 공부하던 맥스 누나가 배고프다고 저녁 달라는 소리에 7시에 일어났어요. 저녁 먹고 아주 초스피드로 온갖 숙제 다 하고. SP도 따끈따끈 한 거 올립니다. 근데 11시가 다 됐는데 잠자리에 누운 맥스 눈이 말똥말똥해서 걱정이네요. ㅡ.ㅡ
15번 초2 올리비아
어머나!!! 혹시나 하고 지금 순서 확인해봤더니 제 차례였네요.... 이런 ...^^;;; 합반 되고나니 아직도 한참 뒤인줄 알고 생각도 안하고 있었네요. 죄송해요. 금요일엔 꼭 문열게요.

정말 사람북적거리지 않고 여유롭게 평일에 여행가고 싶어요...^^ 단풍이 얼마나 예쁠지...
올리비아 오늘 소풍 갔다왔어요. 염소 먹이도 주고 조랑말도 타보고 무처럼 커다란 고구마도 캐오고...
정말 재미있었다네요. 날씨도 좋아 제대로 놀고 온거 같아요.
정말 100번째 되면 지금까지 열심히 해준 아이에게 좋은 선물 하나 해주어야겠어요. 근데 언니만 선물준다고 가만 안있을텐데...ㅋㅋ
3번 초1 나림/ 6세 재훈
꽃향유님 SP반 대신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희집은 아직 100번하면 선물준다고 안했어요.
그냥 모르는척 하기로 했어요.
오늘 나림이 학원 쉬는 날이라 수업 끝나고 도서실에 있다 지금 내려왔네요. 저도 나가서 소풍가고 싶네요. 재훈이네 어린이집에서 오늘 농장으로 고구마 캐기 체험하러 갔어요. 아침에 도시락이랑 간식 챙겨서 갔는데 날씨가 너무 좋아서 잘 놀았을거 같네요. 오늘 저녁에 재훈이가 캐어온 고구마좀 골라서 먹여봐야겠어요.


저녁먹고 SP 숙제하자고 하면 힘들다고 징징거리다 사진찍자면 자동으로 꽃받침이 되네요.
나림이 문장이 짧아서 재미있게 하고 있어요.



이번에는 갑자기 귤을 가지고 와서 먹으면서 사진을 찍네요. 꽃받침도 해야하고 귤도 먹어야하고 정말 바쁘네요. 나림이 don't 발음이 어려운지 여러번 반복해서 읽었어요.

20번 줄리아
오전중에 끝내고 싶어서 들어왔었는데 없어서 다시 나갔었는데....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다음번엔 저도 문 열어볼께요.^^
100번 끝나면 선물 사 주기로 약속하셨나봐요.
줄리아는 선물보단 이젠 돈을 원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