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짝 놀랐어요~~~
진짜 harry 하고 합성해서 녹음 한 줄 알았잖아요.
카드 주고 쇼핑하라고 해주신 멋진 남편분이신거에요?
영어도 이렇게 잘 하신다니? 영어를 잘 하시기도 하지만 정말 라디오 스튜디오 분위기가
팍팍 느껴져요. 두 분의 애정이 얼마나 대단하신지 목소리에서 마구 묻어나옵니다.
아웅 배 아파라. 우리집 남편분은 녹음하면 문 꼭 닫고 소리 안내려고 다른데 가있는데 말이죠.
좋아요. 좋아 앞으로 쭈~~욱 멋진 녹음 들려주세요^^
참 시골 아지매 언제 서울 상경해서 함 오프 모임도 갖아 볼까봐요.
시콜 사람 모여라~~하고 말이죠....
ㅎㅎ 진짜 나이드시 사진 찍기 싫어지더라구요, 간혹 찍힌 사진에서 저를 보는데....헉....내가 남들에게 이렇게 보인다는 생각에....진짜 더 싫더라구요,,,
부부가 이렇게 녹음한것 들으니 정말 부럽네요,
지난주보다는 목소리 좀 나아지셨네요. 얼른 나으시길 바래요
남편분 목소리도 발음도 멋지십니다. 물론 예인제인맘님도요
공감 10000개여요~^^
살찌니 사진찍기 싫어지더만요...거기에다가 탄력까지 잃으니..
그래도 더 나이들면 더 쳐질까봐 가끔씩은 기념으로 남겨줍니다.
예인제인맘님 우리 포동포동하면 어때요~ㅋㅋㅋ자신감을 잃지 말자구요~!!
지각이라도 이렇게 올려주시니 칭찬박수 보냅니다.
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ㅉ
아잣아잣 화이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