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 이번에도 모르는 단어와 괄호의 등장으로 많이 읽고 연습했네요 ㅎㅎ 둘째라그런지 이렇게 읽기만 잘해줘도 참 대견해요...^^ 책도 좀 봐야하는데 말이죠...-.- 비오고나니 바람이 더 찬것 같아요 다시 따뜻해져서 좋다했더니만요.... 세아이다 감기에 걸려 약먹이느라 힘드네요... 다른 친구들 감기 조심하고 즐거운 한주 보내길요...^^
11번 초2 샐리
이번에 문장이 길었어요.
길어서 어려웠을텐데 정말 잘 했다고 칭찬했습니다.
제가 거의 알려준 것 같지만요.ㅠㅠ

10번 초3 혜자매 1호
주말 대공원에 놀려갈려고 깁밥준비했다가 급 날씨가 추워졌다해서 관뒀네요 ㅠㅠ
아이들이 비염이 있어서 날씨변화에 민감하거든요.
중국발 스모그 때문인지 인천이 뿌옇네요. 비오면 더한대는데..
그래서 인지 둘째가 숨을 못쉴정도로 코가 막히네요..ㅠㅠ 대추차를 또 시작해야겠네요 ㅠㅠ
조금은 익숙해졌는데 투덜거림 없이 그럭저럭 재미나게 하더라구요^^ 괄호가 쫌 재미난 듯!!

20번 샤나 7세
지난 주말에 에버랜드 할로윈 축제 다녀왔어요
이젠 저녁엔 날씨가 춥네요,,,
ate , bought, 동사와 a p***e of 배웠어요,
of 와 for를 헷갈려 해요 ㅎㅎ
이제 문장이 길~~어 졌네요
샤나가 종이접기 한 새들과 함께 찍었어요. 잉꼬, 비둘기 , 펠리컨

1번 초1 지니
문장이 무척 길었지만 열심히 햇어요.
피자 한조각이란 새로운 단어도 알게 되었네요.^^


7번 / 초3/ sue 읽고, 외워보고, 썼어요^^ 만만하게 다져가는 것도 좋은것 같아여!!!
14번 7세 소피아
소피아는 지난 번 게임을 해서 그런지
오늘은 쓰기도 싫어하지 않고 했어요.
먼저 단어 자르면서 문장읽어보고 문장 퍼즐 맞추기 했어요.
그리고 외운 것 확인하고 문장써보기 연습했어요.
하루에 다 못하고 나눠서 진행하고 있어요.
단어 bought, because, p***e 쓰기가 어려웠어요.
가로는 쓰지 않아도 된다고 얘기해도 꼭 써주네요.


6번 맥스 숙제 올립니다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네여

5번Kevin 북습하는 한주를 보내고 나니 새로운 마음인가봐요. 제법 긴 문장도 열심히 따라 읽고 외우네요. 내일만 되어도 잊을테지만 자꾸 반복해주면 언젠간 제 것이 되겠지요.
8번 7세 장인성
주말 잘 보내셨나요...?
꽤 쌀쌀한 주말이였는데 아이들과 나들이길 감기 걸리지 않으셨나 모르겠네요..
저희 가족은 주말 캠핑을 다녀왔지요...
겨울옷 두둑히 챙기고... 난로에 석유 가득 챙겨서요.. ^^
날씨는 추웠지만... 아이들에게도 저희에게도 즐거운 시간이였답니다..
덕분에 SP는 오늘에서야 했지만요.. ㅋㅋㅋ
인성이는 아직까지는 부담없이 해주고 있네요..
글씨도 이제 제법 알아볼 수 있게 써주구요... (아직도 시간은 무~지 걸려요.. ㅋ)
오늘도 한번에 맞추구선... 잘하지~?! 하며 한번 으시대주시네요... ^^;;;;


아
초2 제이크
프린터키가 고장이 나버렸네요 ㅠㅠ
숙제는 목요일에 같이 올리겠습니다
초1 줄리아~
연필도 이상하게 쥐고 쓰는데~~ 요즘 샤프로 쓰는 재미에 빠져있어요~
ㅋㅋ 영어 쓸때만 샤프를 허락해주고 있습니다...
요즘은 무조건 하는 줄로 알고 있습니다. 조금 지루해할 때나 복습할 때 동영상을 찍어주니
좋아하네요~~ ㅋㅋ
한 번 맞춰보고 읽어보고 써보고~~ 요렇게 한 세트로 진행합니다.

헉 죄송해여~~
제가 오전에 깜박하고 이제 생각나서 들어왔더니 벌써
yuni94님께서 오픈해 주셨군요 ㅠㅠ
죄송하고 또 감사합니다.
일이있어 볼일 보러 나가기전에 좀 일찍 열고 나가야지 했는데
이넘의 정신머리 ㅠㅠ
7세 채니예여~
채니가 약간 슬럼프가 온거 같아요..저번주 복습도 잘 안할려고 하더니 결국 봉투 안해! 라는 말이 나왔네요 ㅜ.ㅜ
왜 그런가 했더니 어렵다고 하네요~ 어려운데 엄마가 읽으라고 한다고..ㅡ,ㅡ
재미있게 한다고 거의 매일 게임과 놀이로 했는데 채니가 게임, 놀이할때는 분명 즐겁게 하고 있었는데..헉 뒷통수 맞는 느낌이 들었네요~ㅜ.ㅜ
근데 사실 알파벳도 거의 모르고 시작했던 아이인데다 자기 원하는 대로 쉽게 쉽게 읽혀지지 않아서 약간 좌절(?)을 한게 아닐까 예상하고 있어요~
어쨌든 이래저래 꼬시고 달래고 해서 색칠하고 봉투에 쓰여있는 글자보고 퍼즐맞추기 ,베껴쓰기만 (읽어보는건 제외) 하고 끝냈네요~
에효~~당분간 잘 꼬셔서(?) 이 슬럼프를 넘겨야 할꺼 같아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이번에는 주말에 할머니댁에 놀러가서 숙제를 했답니다.
책상에서 하다가 바닥에서 할려니 조금 불편하긴 했지만
아이는 여전히 즐기며 잘 해주더라구요.
엄마가 불러주는 단어를 척척 찾아내는걸 보면 매번 놀라기만 합니다.
글자가 커서 그런지 뇌에 콕콕 박히나봐요.
모두들 이번주도 화이팅하는 즐거운 한 주 되길 바랍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