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런 꼬맹이가 이리도 시크한 멋진 남자로 컸단 말이어요??
멋져~~ 멋져~~~~ ^^
현우도 올해는 뭔가 다른 할로윈 의상을 원했는데... (엄만 외면!! ㅋㅋ)
지난 주에 어린이집에서 영어시간에 대충 할로윈 놀이로 한 것으로 올해 할로윈은 조용히 지나가네요.
저 거미사탕~~~ 친구들이 엄청 좋아하겠어요~
사실 동네 애들 몇명 불러서 할로윈 파티라도 해주면 좋겠는데...
갈수록 간단하고 편한 것만 찾는 애미라서리... ㅋㅋ
무럭무럭 쑥~쑥~ 크는 하진이 보니... 참 뿌듯~~하면서도 넘 빨리 커서 아쉽기도 하고...
정말 만감이 교차합니다~~~ ^^
하진이가 정말 은주리 선생님을 많이 닮았네요.
하진이는 정말 좋겠어요.
이렇게 세심하고 손재주 좋은 엄마가 있어서 말이죠...
이번 할로윈 파티 정말 즐겁게 보낼것 같네요.
남자아이들은 이렇게 칼에 칼집만 만들어도 참 멋있어 보이고 부러워요~~~
아우 첫번째 있는 꼬마 하진이! 다시봐도 느므 귀엽고 이뻐요~
많이 크긴 했는데, 그래도 애기애기!
속쌍커플이 똑 닮았어요! 입술도 너무 귀엽구요 앙앙!
아우 안아보고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