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번 조은서(6세)
저도 정말 늦은 제출입니다.
주말에 아빠랑 피자를 먹고 난 후에 적었더니, 너무 좋아하며 이야기를 더 많이 했네요.
이제 따라 적기는 금방 적어 내려갑니다. 복습할 때는 혼자 적어도 될 것 같네요~

30번 초2오니 6세 하니
진짜 늦은 제출이네요...
서두른다서두른다 하면서 이렇게 바짝 맞춰서 제출하게 되다니요..
엄마는 이리 늦고 자꾸 지각이지만 아이둘은 모두 잘해내고 있답니다.
문장이 길어지니 6세 아이는 좀 힘들어하긴 하네요.
괄호를 빼고 문장 만드는 건 그래도 좀 낫긴하네요..
뒤로갈수록 문장이 어려워지는 것 같은데 어떤 식으로 지도할지 좀 고민입니다.

늦었습니다.


아이쿠.. 오로라공쥬님~ 감사해요~~~
제 차례였는데 깜빡했네요..ㅠㅠ
대문열어주셔서 늦게나마 너무 감사해요~~~^^
25번 6세 박서진

괄호 빼고 맞춘 후 괄호를 넣어보도록 했는데.. 괄호에 대한 개념도 없고, 왜 넣었다 뺐다하지? 하는 표정입니다..ㅡㅡ;;
괄호 빼고는 그럭저럭 맞추는 듯합니다..
문장이 길면 힘들긴하네요..

다소 어려워했어요 그래도 꾸준히 하는거에 만족요 복습 좀 자주 해야겠어요 한번하곤 다시 안해서 ㅋㅋ 열심히 하겠습니당
26번 서윤
먼저 기본 문형만 주고 맞추어라했구요
다음 two p***es of as a treat를 주었어요 첫번째는 맞추는데 as a treat는 잘 못맞추어서 제가 가르쳐주었네요 ^^


29 7세 윤서입니다 요즘 노느라 바쁜 윤서에게 유일한 공부?가 sp하는 거예요 앉은뱅이 책상에서 하는데 이거 하려면 동생이 상위로 먼저 올라가죠 ㅎㅎ 동생이 어여 커야 언니가 편하게 할 텐데 오늘도 동생이 방해를 해서 종이에 낙서가 살짝 있었어요 ㅎㅎ 가장자리는 늘 잘라내기로 sp가 좋은 게 쓰려하지 않는 아이에게 쓸 기회를 주는 게 참 좋은 거 같아요 ^^ 가랑비에 옷 젖듯 끝까지 가보렵니다 아자~~~
37번 박수현 초1
사진이 어둡게 나왔네요ㅠ
한번 게으름 피우니 계속 게을러지네요
이번에는 목요일에 올리려고 했는데 애들과 푸욱 잠들어버렸어요 ^^;
밤이 길어지니 잠도 엄청 늘었네요 다들 감기로 고생하시나봐요 저도 목이 잠겨서 말하기가 힘든데 ㅋ
모두 감기 조심하셔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24번 김예진
며칠 감기 앓고 괜찮나싶었더니 밤새 열이나서 병원갔었네요. 중이염이 와서 많이 아파합니다.
사진을 두번으로 나누어 찍었는데 한장만 올려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ㅋㅋ귀여운 나혁이!
저희 아들은 6,7세때 돋보기에 관심가진 이후로 주로 하는 놀이는 검정 색종이 태우기였는데...;;
나혁이 아주 학구적으로 보입니다^^
23번 6세 은비.
이번 sp는 지난 번 것에 단어 하나씩만 바꾸면 되는 거라 무지 고마운데요 ㅎㅎ
덕분에 그런대로 따라와 주네요.
저는 정확하게 말하기를 목표로 둔 게 아니고, 제가 힌트를 주었을 때 (살짝 답을 알려주었을 때) 캐치할 수 있는 정도이면 잘 따라 왔다고 표현합니다.
쓰기는 전에 두어번 해보았는데...요즘은 안하고 있어요.
박사님 기대에 못미치는 것 같아 다소 죄송스럽지만...조금 더 워밍업을 해 볼까 합니다.
다음 주 sp도 기대해 봅니다^^
22번 초2 제프
B반 친구들은 아직이네요.
언능언능들 오세요~~~
한동안 모든 학습에 손을 떼고 있다가 이번주부터 다시 시작했네요.
그동안 넘 쉬어서 그런가 간단한 SP조차도 징징거리면서 했네요;;
다음엔 즐겁게 하겠죠?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