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 세상에.. 세째 어쩜 저리 이뻐요!!!!
이쁘다 이쁘다 정말 이쁘다~!!
그런데 삼남매가 푸하하하 정말 얼굴이 많이 닮았어요. 누가봐도 남매라는 걸 알 정도로 말에요.
수현이도 너무 많이 컸다... 이젠 정말 완연한 아가씨....
정말 할로윈 너무나 멋지게 준비해 주셨네요. 저는 반성모드.. ㅎㅎㅎ
꼬꼬마 분유냄새 여기까지 막 나는 것 같다잉...
곱사리 끼인 친구 아이들은 완전 횡재네요^^
수현이가 팀버튼 좋아하는군요.
원하면 다 실물로 실현 가능하니 사자털님 아이들은 횅복하겠어요~~
증말 내리사랑이라더니 세째 꼬마만 유독 더 눈에 들어오네.
조 녀석 크는 속도에 비례해 내가 늙겄지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