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너무나 궁금했던 이야기인데 브죵님 먼저 제안해 주시니
감사의 인사를 아니할 수 없네요.*^^*
(큰아이가 브죵님 아이랑 같은 나이여서 많은글들 잘 챙겨보고 있답니다.
기회가 되었기에 감사의 인사드립니다.꾸~벅^^)
언니 오빠들이 무척 바쁠 것같아 걱정은 되지만
그리고 박사님 말씀처럼 무척 조심스러운 일이지만
주위에 물어 볼곳 없는 저같은 사람한테는 큰도움이 되지 싶습니다.
언니 오빠들 시험 잘 보길 바랄게요~~ 화이팅!!!
브죵님. 정말 감사합니다.
진정한 멘토와 멘티의 만남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살짝 덧붙여 본다면...
중학교 시절 영어공부방법
-용인외고 같은 전국단위자사고에 진학할 정도면 초등때 영어 끝낸다(?)는 썰들이 많지만,
그래도 초고, 중학시절 영어공부법(듣기, 말하기, 리딩, 단어등)도 들려주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브죵님이 염려하시는 대로
바쁜 학생들에게 너무 무리한 질문일까 조심스럽지만,
사춘기시절에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말보다
이웃 형, 누나의 말이 훠얼씨~~인 영향력이 있으니
끼어서 제안드려 봅니다.
시험으로 바쁠 형, 누나들에게 화이팅!!
역시~!! 브죵님이세요*^^*
저도 동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