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너무 너무 늦었습니다..


22번 제프
지각이네요;;
다음주부터는 더 부지런떨께요


40번 7세 Dan 입니다 이번주도 좀 늦었에요 주체가 두명인게 오색한사봐여 다양한 문장 주신거 감사해요 느리게 꾸준히 따라가고 있어요
36번 조은서 6세.

저도 지각했네요~

헉헉 지각했습니다 29번 7세 윤서예요 지난 주말에 꼬셔서 임무 책임 다 완수했습니다 ^^ 흐린 글씨는 위치가 어디로 붙어도 관계가 없는 걸까요 윤서는 이런 걸 많이 헷갈려 하네요
25번 6세 박서진
25번은 대문자가 2개라며 아주 신기해했다지요..ㅎㅎ
26번은 괄호 빼고 줬더니 쉽다며 즐겁게 했어요..
별 거부감 없는 것만으로도 만족하여 파이팅~합니다..^^

37번 박수현 초1
어린 동생이 보채는 바람에 혼자 퍼즐 꺼내서 맞춰보라고 하니 의젓하게 쭈욱 맞춰놨네요 ㅎ
항상 어린양에 투덜투덜대는 딸이 오늘은 조금 멋져 보여서 약간 보람이 느껴졌답니다 ㅋㄷㅋㄷ
단어가 어려운게 없어서 그랬는제 배열 그리 어렵지 않게 했구요
지난번에 쓰기한것 올렸더니 이모들이 칭찬댓글 많이 올려줬어!! 했더니 몇개?? 물어보더라구요
솔직히 지난주에는 숙제 제출이 늦어서 댓글이 많이 없었는데 ㅋ
칭찬댓글 많이 해주세요
예쁜딸 의욕좀 팍팍 느낄수있게요!!



23번. 6세 은비.
좀 부끄러울 정도로 가볍게 하고 있는 1인입니다.
좀 더 부끄러운 얘기 하나 풀어 놓을까 해요..
은비가 네살이었고 큰애가 초1이었을 때였어요.
배운 기술(!)도 있고 해서 모카페에서 스터디그룹에 함께 동참하며 큰애 영어를 가르쳤는데, 오빠 하는 걸 보더니 은비가 자기도 한다더라구요.. 시킬 생각이 없었는데 한번에 둘을 끝낼 수 있겠다 싶어 어리석게도 왠 떡이냐 하며 은비도 델꼬 이끌고 갔어요.
그런데 저의 가슴 밑바닥에서 우러나온 주도적인 계획하의 진행이 아니다 보니, 매주 진도에 맞춰 숙제 올리기가 다인..결국 숙제 제출 때만 되면 준비도 안된 애를 잡고..
애는 엄마가 가르치는 낌새만 나도 자리를 뜨고 거부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 이후로 자숙하고 용서를 구하려 진심을 다해 순수한 마음으로 재미나게 책을 읽어 주었지요.
주로 재우러 갈때 저항할 힘 안 남아 있을 때 재미나게 읽어주면 거부없이 즐겨주더라구요.
그렇게 시간이 흘러 어언 2년이 다 되어 가네요.
이제는 저랑 함께 하는 한글, 쑥쑥영어유치원, SP를 거부하지 않고 가끔씩은 신나게 즐겨주기도 합니다.
알파벳 쓰기는 말할 것도 없고 읽기도 가르치고 싶은 마음 굴뚝 같지만...매번 큰 호흡하고 욕심이려니 하고 있습니다.
한 뱃속에서 낳은 아이라 하더라도 성향이 다 다른데, 한번에 끝내려 했던 저의 오만함과,
아이는 스스로 자란다는 진리...엄마가 이끌 일이 아니라 아이가 보내는 신호를 잘 살펴보고 그 때 도움을 주어야한다는 생각..
2년 전 그 이후로 저는 늘 느리게 간다고 생각하는데 우리 아이들도 그리 생각해 줄라나요^^;;
아...진짜 말 많죠 ;;
그리하여 저와 제 딸의 sp는 공부 아닌 듯 최대한 가볍게 가고 있답니다.
안 하는 거 보다는 가늘게 가더라도 끝까지 가는 게 낫지 않겠냐며..스스로를 토닥거리면서요.
<6세 나혁>
반복만큼 크 효과가 드물지요. bought를 이미 배워서 쉽게 읽었어요.
쓰는것부터 배열하고 읽는것까지 대략 20분 정도 소요되는것 같습니다.


24 번 김예진 드디어 스티커판을 채우고 원하는 메뉴큐어사러 이마트갔습니다. ㅋㅋ 너무 열심히하고 벌써 다음에 살 선물도 정해놓더라구요. 지난번 Sp에 피자나온 문장과 이번 sp수박을 사러간 문장을 외우는데 자꾸 pizza단어를 넣네요. 그래도 대견하게 기억하고있다는것. 앞으로도 열심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