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늘 그렇듯 두번 써보고 봉투에 썼어요 ㅎㅎ 28번 문장은 길어서 그런지 다 못외우겠는지 보고 썼답니다 ㅋㅋ sp를 안하는날은 왠지 서운한가봐요 ㅎㅎ 또 했음 좋겠다고...^^;; 그래도 재밌게 잘해주어 고맙네요...^^ 감기가 넘 독해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구요... 주말 잘보내세요...^^

6번 맥스 어제 학예회다 모다 정신이 없어서 잊고 있었네여 급하게 해서 올립니다~~
9번 초1 기윤
하는거 없이 바쁘네요^^ 수요일날 27번하고 목요일날 28번 진행했어요.
엄마가 아는게 없어서 수박 겉핥기식이네요.
하는거 없이 시간이 넘 잘가요. 책읽으라고 빌려왔는데 몇권 못 읽었어요.
쑥쑥 엄마들의 부지런함이 존경스럽습니다.

1번 지니
이번 숙제는 지각이네요.
제가 깜박해서 아침에 부랴부랴~~ 문장이 꽤 길어 조금 힘들어 하네요.
오후에 한번 더 복습해야겠어요.
다음에는 시간맞줘 제출할께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20번 샤나 7세
요시미님 대문 일찍 열어 주시느라 애쓰셨어요.
일찍 출근하시나봐요..
다행히 아직 아이들이 감기에 안 걸려서,,토요일에 독감주사 맞으러 가요.
샤나는 주사는 너무 겁나다고 코에 넣는 것으로 하려고 하는데
그것도 저번에 시간이 더 걸리고 힘들더라구요 ㅎㅎ
프린트한 봉투가 두 개 밖에 없어서
#25,#26만 써 봤어요.
퍼즐은 다 하고요.
bought가 샀다 야 하고 말해주니깐 샤나가 그래요.
"엄마 영어로는 왜 샀다가 먼저와? 우리는 샀다가 제일 끝에 오는데,,,"
우리말과 영어의 어순 차이를 좀 느낀듯 ㅋㅋ


14번 7세 소피아
소피아 이번에도 미션성공^^
어제 오늘 이틀동안 했구요.
이번에도 게임으로 쓰기 연습했어요.
내일부터 추워진다고 해요.
모두 감기 조심하세요. 특히! 우리 아이들^^

10번 초3 혜자매 1호

주말 김장하러 가시네요. 비가 온다니 어쩐대요.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오늘 따라 부쩍 홍박사님께 넘넘 감사드리고 싶은 맘이네요^^
문득 200번까지 1기부터 4기까지 빼먹지 않고 출석체크 꼼꼼하게 하시며 날짜 마다 꼭꼭 메일 보내주시니 또 다른 웍식 작업과 강의에...정말 많이 많이 감사한 맘입니다.
#27,28을 하면서 제가 정말 하기 싫다는 생각이 들었거든요 ㅠㅠ. 오늘 좀 일이 있다보니 머리 속이 복잡해서 손에 잡히지 않아서..
그래도 엄마 맘도 몰라주고 너무나 열심히 하는 1호는..
퍼즐을 다하고 마지막 문장까지 만들고 싶어하더라구요.
"마침내 시식을 했다" <---- 시식이 뭐냐하길래 "몰라!!"
시식이 영어로 뭘까요???

5번 초1 Kevin 강의듣고 감명받은 초1 엄마들끼리 으쌰으쌰해서 뭉친 책모임이 8개월째 지속중입니다. 매주 목요일에 도서관에서 만나 책읽고 얘기 나누고 다양한 활동도 하는데 오늘은 한 아이의 생일파티가 있어 책던져놓고 신나게 놀다왔어요.^^ 숙제제출 미룰순 없어 sp 들이밀고 시작했는데 아이가 짜증은 커녕 "엄마, eat하고 it하고 똑같이 말이 나와~!"라고 신기해하면서 엄청 집중해서 발음하더라구요..아고..이눔 많이 컸네? 궁딩 토닥토닥해줬답니다^^
12번 7세 채니
요시미님 주말에 김장하러 가시는군요~ 힘드시겠지만 맛난 김치 담그시고 오세요~^^*
채니도 저번주부터 감기증상이 있어서 콧물 좀 나고 기침 좀 하는데..유자차 먹이고 쥬스 좀 먹이고 말았어요~ 예전엔 바로 병원에 갔는데..가도 딱히 빨리 낫는거 같지 않아서 요샌 민간요법(?)으로 처리하고 있어요~^^
채니 이번엔 안한다고 하진 않았는데 (읽으라고 하지 않으니 ㅡ..ㅡ) 문장이 길어지니깐 뭔소린가~하는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어서 바디랭귀지를 사용해서 문장뜻을 설명해줬네요~
그래도 안한다고 안해줘서 정말 다행이다~ 생각하고 칭찬 백만번으로 얼른 끝냈어요~^^*
저흰 주말에 친정오빠네 놀러가요~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8번 7세 장인성
잘 버티던 녀석에게 감기님이 오시려 하시네요...
저희집의 노하우는... 없습니다.. ㅠ.ㅠ
동생들은 배즙이나 오미자 액기스를 먹이는데 개코에다 비위까지 약한 인성군은
둘 다 넘기질 않거든요.. 그냥... 아퍼야지요, 뭘...
28번 문장에서 버벅거리네요... 이 문장이 무슨 뜻인지 생각하고 문장을 만들어보라고 했더니
다시 한 번 차근차근 문장을 완성하네요... SP가 왜 영어쓰기의 기초를 다지는지 알겠더라구요... ^^
주말이네요... 저는 친정 갑니다~!!! ^0^ 다들 즐주 되세요~!


초2 제이크 괄호가 나오고 문장이 길어지니 좀 버벅거렸습니다 ^^..날씨땜에 아픈친구들이 많은거 같아요 제이크도 주말에 열이나고 아팠는데 이제 좀 컸다고 주말이 지나니 툭툭 털고 일어나네요..아이들 병치례도 시간이 흐르며 나이를 먹으니 조금씩 단단해지는걸 느낍니다..물론 고른영양섭취와 운동도 중요하구요..아이들의 영어도 시간과 함께 단단해지길 바랍니다
13번 해리 7세
문장이 길어서 외우기는 힘들고 열심히 읽어보고 퍼즐맞추고 했어요.
그래도 가끔 엄마들이 써준 응원글을 보여주고 친구들 같이 하는 모습을 보면
다음날은 확실히 더 진지하고 열심히 하는 것 같아요~~ 아! 이 함께하는 힘!! 역시 강합니다. ㅎㅎ



요시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김장 잘 하고 오셔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이번엔 문장이 길어져서 조금 힘들었네요.
처음 찾아온 슬럼프처럼 느껴졌지만 아이는 엄마보다 더 대견하게 잘 넘어가는 듯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차분히 잘해주는 딸이 있어 요즘 참 행복하고 고맙습니다.
SP덕분에 이렇게 꾸준히 해나가는 저도 자랑스럽고
아이와 뭔가 함께 꾸준히 해나가는게 힘들면서도 참 행복하네요.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17번 초3 큐티


우리말을 주고 영작을 시키는데 왜 이렇게 길어? 합니다
역시나 to는 생략해주시고~
책을 읽을때의 편안한 발음을 찾아 관사를 넣어주기도 하고
태권도를 시작한지 세달째인데 시간적으로 좀 바빠져서그런지
자꾸 몰아서 하게 되네요.
슬슬 문장도 길어질텐데
다음부턴 하나씩 해야겟어요
수능날이라 그런가 바람이 쌩쌩 부네요
다들 잘 봐주길 바라면서
sp동생들도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길 바라구요~
11번 초2 샐리
대문 일찍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so는 어디로 가야할지 헤매어서 문장과 문장을 이어주는 거라고 힌트를 주었고
또 to가 두번 나오니 어찌할 바를 모르더군요.^^
그래도 열심히 해준 샐리가 참 고맙습니다.
went를 잘못써서 다시 고쳤는데 엄마가 사진을 다시 안찍었군요. 저런 -.-;

19번 초1 줄리아~~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이지 요즘은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아요~
아침에 줄리아 학교 보내고 집에 와서 청소 살짝 해주면 오전 시간이 다 지나가 버리고
약속이 1~2개라도 있으면 더 빨리 지나가는 듯 해요~~
우리의 몸도 겨울 준비를 하는지 잠은 왜 이리 많아지는지....ㅋㅋ 겨울곰처럼 말이죠~~
ㅋ 감기에 대한 우리의 자세~~
전 무조건 감기 기운 있으면 병원으로 직행이에요~~ 살펴보고 가야지 하면 더 악화되더라구요
그리고 따뜻한 꿀차를 자주 마신답니다....
27~28번 문장은 역시 길어지니 버벅버벅입니다....
그래도 꾸준히 한다는 것과 한 번 쓰기에도 싫어하지 않고 잘 하고 있어 이쁘네요~
오늘 바람이 조금 불지만 날이 아주 좋아요~~ 가을을 느끼기에 좋은 날 같아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7번/Sue에요^^
지리하던 Sue의 감기기 끝을 보고..다시 수영을 시작하고..원래의 생활리듬으로 돌아왔어요!!
역시나..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그러나..둘째가 콜록콜록...시작이네요 ㅠ.ㅠ
약을 멀리하는 저희집은...수세미즙, 배, 유자차를 즐겨 먹여요...
많이 아픈 경우, 배숙도 자주 애용하구요...지난 몇년간 환절기마다 홍삼을 먹였는데~~~
장복이 안 좋다고 하셔서...요즘은 먹이고 있지 않은데...저희는 효과 많이 본 것 같아요!!
드뎌...며느리들의 공포(?) 김장 시즌입니다!!!
저희는 이번 주말에 가요..작년에 김치통 20개 하셨는데...김치냉장고 3개 쓰세요...ㅋ
마음 단단히 먹고...다녀오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