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늘 지각쟁이가 되는것같아 아이한테미안한네요 ㅜㅜ 애는 제대로 하는데 말이죠....-.- 핑계를 대자면 제가 계속 아팠고 이제사 사람사는것 처럼 살아요.... 오늘 집안청소하다 쓰러질뻔 했네요.... 못했던것 다하니 정말 장난이 아니더라구요..@@ 애들 공부가 아니라 제 집안일도 미루면 안되더라 반성했네요...^^;; 낼부턴 숙제 제출잘하겠습니다...^^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5번 초1 Kevin 어제 올리는걸 깜박하고 지하철 안에서 부랴부랴 올리네요..아..안드로메다로 출장 간 내 정신... 제법 긴 문장이었지만 나름 운율붙여서 재밌게 진행했어요. 남자형제, 여자형제, 친구까지 세 종류 모두 다 해봤구요 각각 쓰기까지 진행했습니다.
어제 도서관에서 가래떡데이를 했어요. 책을 빌리면 쿠폰을 주고 가래떡에 꿀을 찍어 먹여주는건데
바닥에 꿀이 많이 흘려져서 바닥 닦는데 온힘을 쏟아 부었더니 피곤해서 금방 잠들어 버렸어요.
그래서 지금 올립니다. 매일 끝으로 올리는거 같아 참 마음이 죄송스럽네요^^;
다행이 주말이 껴 있어서 금방 sp를 마무리 할수 있었어요.

10번 초3 혜자매 1호


이앓이도 하는군요. 살짝 붓는 정도인 줄 알았는데 열도 난다니 걱정이네요.
지난 주 친정에 다녀왔어요. 아이들을 위해 '다래'를 수확해서 두셨는데 1호가 어찌나 좋아하던지..
다래는 산열매예요. 왜 키위가 참다래인지 알았네요. 생긴건 완전 다른데(초록 대추랑 비슷하달까.) 맛은 어쩜 키위랑 똑같은지 정말 신기해요^^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서 포도 한송이만큼의 양을 혼자 먹더니 입안이 헤졌어요 ㅠㅠ 혀에 피도 낫답니다.
변비로 고생이라 저도 1호처럼 그 정도를 먹었더니 저도 입안이 헤져서 꽤 아프네요ㅠㅠ
파인애플 잔뜩 먹고 입안 깔깔해진 것보담 더 아프네요ㅠㅠ
양푼으로 하나 가득인데 상하기 전에 빨랑 먹어야하는데 입안 상태로는 영~~ 언제 먹어질지..
오늘은 sp얘기가 없네요^^

11번 초2 샐리
두번째 문장은 힌트를 어마어마하게 주고 완성했습니다.^^
바람이 있다면 기억을 조금이라도 해줬으면 하는데 모르겠네요.
날씨 추운데 다들 건강 조심하세요.

14번 7세 소피아
어제 오늘 SP 진행했어요.
잘 외워지지도 않고 ㅋㅋㅋ 또 쓰기도 겨우했어요.
하지만 끝까지 열심히 했네요.
앞의 두 문장은 처음 접하는 문장이라 시간이 걸리지만
뒤 두 문장는 반복하는 문장이라 조금 수월하게 하는 것 같아요.
그럼 다음 두 문장은 쉽게 할 것 같아요.

20번 샤나
샤나는 일요일에 퍼즐 맞추어 봤어요.
주말에 율동공원으로 산책갔다가 생각보다 추워서 ,,
바로 실내 책테마파크에 들어가 책보다가 왔네요 ㅎㅎ
독감주사 맞고 샤나 오빠가 발치했어요. 그리고 영구치들에 실런트 처리하구요 ㅎㅎ
사진은 목요일에 올릴께요.
월요일은 제가 퇴근이 늦어 사진 찍어 올리면 시간이 너무 늦더라구요
8번 7세 장인성
주말 내내 아프느라 암껏도 못하고.. 오늘 좀 진정되서 유치원 하원 후에 SP해서 올립니다.
오늘은 살만한 듯 보여요.. 점심도 잘 먹었다네요.. ^^
걱정해주신 맘들 모두 감사합니다~!!!
봉투 주면 혼자서 퍼즐 맞추고... 혼자서 노트에 끄적이다 글씨 맘에 안들면 지우고 다시쓰고..
이젠 제 손이 별루 갈 일이 없네요... 이대로 끝까지.. ^^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짱캡님 대문 열어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저희 연주도 올해 이로 인해 고생이 많았는데
인성이 어여 아픔이 가시기를 바래봅니다.
이번주엔 제가 인후염을 심하게 앓아 제대로 놀아주지도 못하고
sp도 다른 영어공부도 연주 혼자 다 하고 옆에서 봐주는 것 밖에 못했네요.
엄마 힘든거 알고 혼자 척척 해내는 모습이 참 고맙고 기특합니다.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뭐니 뭐니해도 건강이 최고인 것 같아요.
1번 초1 지니
짱캡님이 대문열어주셨군요.
인성이가 많이 아팠다니 ...
부모가 되어 보니 알 수 있는 마음이죠. 쓰라린 마음....
힘내세요.
지니도 숙제 열심히 했습니다.
지난주가 문장이 길었던 반면에 이번주는 즐겁게 했네요.


초2 제이크 이빨이 날때 많이 아프기도 하는군요..에구.. 제이크는 오늘부터 수영을 시작해서 지금 수영장이예요.. 엄마인 제가 수영을 못해서 아들은 잘하기를 바라는 마음인데 ㅠㅠ 제이크도 운동치라.. 이번겨울에 열심히해서 자유형마스터하기 바랍니다
13번 해리 7세.
에고 인성이 고생많이 하고 있네요 어쩌나... 어른도 이아픈건 힘든데ㅠㅠ
힘내고 얼릉 나아졌음 좋겠어요.
해리는 이번주말은 문장 카드만 잘라서 봉투에 만들어 넣었네요. 월부터 한다고 준**** ㅋㅋ
열심히 해서 목요일날 올리겠습니다.~~~
날씨가 엄청 추워졌어요. 모두모두 감기조심하자구요^^
12번 7세 채니
오늘 정말 겨울같네요~
인성이가 주말내내 많이 아팠겠어요..ㅜ.ㅜ 이궁~ 보는 짱캡님 맘이 어떨지..공감이 가요~
어쩔땐 정말 아이대신 아파주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한데..어쩔수 없어서 가슴이 많이 아파요~
인성아 힘들겠지만 좀만 힘내!!
간만에 일찍 왔어요..금요일부터 주말내내 조카네 집에서 놀다오니 스트레스가 확~풀렸는지 안한다는 말 않하고 나름 잘 따라왔어요~^^::
그림보고 연상해보고 퍼즐 맞추고 공책에 쓰고..후딱 해버리긴 하는데 기억에 남을지는 ..ㅡ..ㅡ
그래도 확실히 알파벳은 많이 알게 되었어요~^^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네요~ㅎ
추운데 감기 조심하시고 목요일에 뵈요~~*^^*

19번 초1 줄리아~~
어머~~~ 인성이 많이 아팠겠어요~
아프면서 크는 거 맞지만~~ 이가 아픈건 너무 힘들어서~ 안쓰럽네요~
이가 조금 올라오고 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오늘 아침은 정말 춥네요~ 아직 11월인데 완전 겨울 같아요~
비가 오는 주말에는 줄리아랑 집에서 만들기도 하고 엄청 밀린 문제집도 풀고
뒹굴뒹굴도 하면서 여유롭게 지냈어요~
29번~30번 한 번 맞춰보고~~ 25번~ 28번 복습 한 번 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