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번 Jessica 마지막 숙제 올립니다









초4 로라
마지막 숙제 제출이라니 뭉클해요...그동안 진행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거의 일년을 같이 하면서 아이랑 같이 많은걸 배우고 또 다른것도 도전하게 되더라구요..학원 안보내는걸 좀 불안해했었는데 지금은 아예 놓아버렸고 대신 책 읽는 시간이랑 많은 여유를 갖게 됐어요..^^



14번 엘리
사진을 올렸다고 생각하고 있었네요.. 이런..ㅎㅎ
방장님
정말 기뻐요. 이렇게 마지막을 장식할 수 있다니요~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엘리는 사이언스 마친 기념으로
일요일 점심을 '라면파티' 했답니다.
어찌나 라면을 좋아하는지요..^^
다음주에는 엘리 생일도 있어서 해운대 브런치 까페로 가기로 했어요.
모두들 고생하셨어요~~~


제일 고생 많이 하신 방장님 고맙습니다.
처음 할때 보다 훨씬 수월하게 하는 아이를 보면서 하길 잘했어..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아직 숙제제출 제대로 못했지만..아이는 이미 다끝내고 다음단계하고 싶다고 노래를 부르네요.
혼자라도 진행을 할까말까 고민중입니다.
더 열심히 부지런히 활동했어야하는데..숙제 제출만으로도 버벅거려서..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그래도 다같이 여기까지 오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초5 알렉스
일요일 오후가 되면 으레 미교과 하는 줄 알고 후딱 해치우고
놀러나가던 알렉스...
거의 일년의 시간이 지났네요.ㅎㅎ
습관이 되기까지 물을 거슬러 오를 만큼의 노력이 필요할때도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가끔은 같이 봐주기 싫을때 ...
옆에 앉아서 졸려서 꾸벅 꾸벅 될때도 있었고...
다 해논 숙제 늦게 제출할때도 있었고...ㅋ
가끔은 뭔가 허술한듯...부족한 듯 마음에 안들은 적도 있어 아이를 채근해본 적도 있고
가끔은 그래도 처음에 비하면 많이 늘었다 싶어...궁둥이 토닥해줄때도 있었고...
그래도 이래저래 여기까지 왔어요..
아마도 이렇게 오게 되고
또 이렇게 가게될 거 라는 생각이 들어요.
뭐든지 완벽할 수는 없으니까요...그저 완성을 위해서 노력해 나가야 하는...것이 니까요..
아니...그렇게 생각해야 할것 같아서요..ㅎㅎㅎ
그동안 많이 많이 감사드리고 덕분에 완주하게 되서 너무 기쁩니다.^^


초4 리나
우와~~~~~ 드디어 끝났습니다...!!
이렇게 뿌듯할 수가...ㅎㅎㅎ
마지막 책은 웍크지를 안했지만 놓지않고 계속 미국교과서 GR1을 끝냈네요...
함께한 모든 친구들 그리고 수고해주셨던 앤디쌤, 혜석쌤..
그리고 누구보다 수고하셨던 우리 푸하하방장님!!!! 감사감사해요...
방장님이 이렇게 굳건히 방을 지키고 계시지 않았다면 이뤄낼 수 없었던 결과입니다..
1년동안 수고한 우리 리나에게도 작은 선물을 해주기로 약속했어요..
엄청 읽고 싶어했던 "작가클럽"이라는 책을 구입해 주기로 했지요...
작은 것에도 만족해하고 감사할 줄 아는 리나... 일년동안 수고많았다...



초3 제임스





와~~ 이번이 드뎌 마지막 제출이네요..
제임스 북클럽 가입으로 책읽고 웍싯 제출은 여기 17기가 처음이었거든요..
감회가 새로워요.
제임스가 책을 읽고서 잘 따라와 줄수 있을까? 하는 마음도 들면서 시작했는데
책도 좋고 때마침 중간에 모집을 울 방장님께서 해주셔서 기꺼이 참여하여
이렇게 마칠수 있었네요..
17기 친구들 ~~~ 모두모두 수고 많았어요..
정말정말 숙제 꼬박꼬박 올려주신 우리맘님들도 수고 많으셨으구요!!!
제임스는 미과교책에게 편지까지 썼네요... ㅎㅎㅎ
영어아닌 한글로 쓴 거지만 붙여놓은채로 올려요~~~~

초3. 미셸
드디어 마지막 숙제제출을 하게 되었군요...^^
한장은 못쓰겠다고 해서 패쓰하고
웤싯 읽어보니 문장들은 영 이상하지만
그냥 제출합니다....ㅎ
저희도 김장하고 와서 이제 쉬려고 하는데
미셸이 숙제내는 날이라고...ㅋ
마지막 날이 되어서야 숙제제출 하는 날을 기억해 주네요...ㅎㅎㅎ
함께 해준 아이들, 어머님들 모두 너무너무 고맙고 수고 많으셨구요...
특히 방장님께서 긴 시간 동안 애를 너무 많이 써주셔서 넘넘 감사드립니다...^^
따끈한 쌍화차에 김장의 피로가 풀리는 듯 합니다...ㅎㅎㅎ






초4 쭈





그러게요~~
정말 긴 시간동안 함께 해왔네요.
저도 딸도 마지막 권에 마침표를 찍는데 정말 흐뭇하네요^^
사실 저도 김장을 하고 와서 낼로 미룰까 싶었지만
아이한테 본이 안 되길래 꾹 참고 마무리 하고 올립니다.
(사진이 돌아갔네요~~
이건 좀 봐 주세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