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아이가 초등학생이라서 암것도 안챙기고 있는데
작년엔 할로윈에 사탕을 보냈었죠...
아이가 참 좋아했겠어요^^
하진이는 좋겠당...은주리님 열성이 대단하세요.
저희는 원에서 일절 간식 받지 않는답니다.
학교에서도 차차 가져오지 않는 걸 원칙으로 하는 것 같더라구요.
대신 원에서는 가래떡데이라고 간식으로 꿀과 구운 가래떡이 나왔대요.
둘째가 되니까 이런 거 못하겠더라구요.
메론맛이 있어요? 정말 신기해요!
그런데.. 대체 이건 다 언제 만드세요?? 혹시 잠을 안주무시는지..;;
손은 또 엄청나게 빠르시구☆
ㅎㅎ 이번에도 그냥 못 넘어 가셨네요~^^
간단하게 하면서도 뽀대 나는데요~
열정적인 성격탓에 그러신걸 어쩌겟어요~^^ 남편분도 그덕에 고물하너 떨어지지 않으시나요?
엉~ 이제 생각하니 빼빼로 사러가야겠네요....
ㅠㅠ 이놈의 정신머리..... ㅠㅠ
알록달록 정말 이쁘네요~~
은주리님~~ 털털하시어 이런 것 안 챙기실 줄 알았는데~~
너무너무 열정적이신 분 같아요~
하진인 정말 유치원에서 인기 짱 일 것 같아요~
하진이~~ 좋겠다~~!!!!!!!!!!
은주리님....
도시락 이후 또 이리 이뿐 것들을 방출해주시고...
하진이는 좋겠습니다.
매번 열심히 챙겨주는 엄마 덕에
유치원에서 인기 짱이겠는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