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번 Daniel(8세 초2 둘째), Dane(7세 셋째)
지각했습니다..ㅠㅠ 반성합니다...ㅠㅠ



23번 6세 은비. 어제 유치원 가기 전에 급히 촬영해 놓고 어제 오늘 이틀을 엄마가 안올려 이리 늦은 숙제제출합니다. 덕분에 이틀동안 유치원 가는 길에 계속 말하기를 연습했어요. 물론.. 못 외워요..^^;; 한 이틀 더 하면 술술 나올라나요?ㅋㅋ 센텐스퍼즐이라 읽고 어법에 맞게 문장을 배열하는 게 목푠 듯 한데요..(맞는지요..?) 그치만 은비같이 아직 읽고 쓰는 걸 전혀 못하고, 단지 유치원이나 동화책에서 나온 표현 정도를 아는 6세는 문장을 많이 말해보게 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조만간에 간단한 사이트워드는 플래시카드 등으로 눈에 좀 익게 연습해 봐야겠습니다. 어떤 날은 아는 것도 같던데 또 어떤 날은 전혀 모르는 것도 같고..ㅋ 한마디로 엄마의 힌트로 눈치껏 퍼즐을 맞추고 있었던 겝니다. 은비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답답했을 거예요. 엄마가 좀 더 지혜롭게 도와줘야 할 듯 합니다. 목요일에 곧 뵈요~^^

23번 6세 은비. 어제 유치원 가기 전에 급히 촬영해 놓고 어제 오늘 이틀을 엄마가 안올려 이리 늦은 숙제제출합니다. 덕분에 이틀동안 유치원 가는 길에 계속 말하기를 연습했어요. 물론.. 못 외워요..^^;; 한 이틀 더 하면 술술 나올라나요?ㅋㅋ 센텐스퍼즐이라 읽고 어법에 맞게 문장을 배열하는 게 목푠 듯 한데요..(맞는지요..?) 그치만 은비같이 아직 읽고 쓰는 걸 전혀 못하고, 단지 유치원이나 동화책에서 나온 표현 정도를 아는 6세는 문장을 많이 말해보게 하는 것도 필요할 거 같습니다. 조만간에 간단한 사이트워드는 플래시카드 등으로 눈에 좀 익게 연습해 봐야겠습니다. 어떤 날은 아는 것도 같던데 또 어떤 날은 전혀 모르는 것도 같고..ㅋ 한마디로 엄마의 힌트로 눈치껏 퍼즐을 맞추고 있었던 겝니다. 은비 입장에서 보면 참으로 답답했을 거예요. 엄마가 좀 더 지혜롭게 도와줘야 할 듯 합니다. 목요일에 곧 뵈요~^^
26번 7세 서윤
숙제방올려주셨어 감사해요
첫번째 문장을 쉽게 하는데 두번째 문장을 좀 헤매였어 저랑 무슨뜻인지 애기해가며 찾았어요 ^^
아직 봉투에 써보지 못했네요

<33번 6세 나혁>
제가 요즘 이상하게 기분이 축 가라앉아있어요.
왠지 모를 우울감이 엄습하네요. ^^;
왜일까? 갑자기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지......
암튼 남편과 아이에게 다정하게 못 대해주고 있어요.
그러면서 아무도 나에게 다정하게 대해주지 않는데
나는 왜 다정하게 대해줘야하지 하는 생각이 들어서
반성도 안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삐뚤어질테다!!!!!!
이번엔 쉽게 했어요. 문장이 간단하니......


24번 김예진 이번엔 슬쩌 힌트를 많이 줘야했습니다. 화이팅!

29번 윤서입니다 저도 지각 제출합니다 윤서는 부사구의 위치를 종종 바꾸는데요 이번에도 at the playground가 with brother보다 먼저 왔어요 본인이 틀린 거냐고 묻는데 일단 맞다고 해줬네요 저도 궁금합니다^^ 목요일 대문은 제 차례로 기억하고 있어요 잊지 않고 제가 열겠습니다^^
25번 6세 박서진
그러게요.. B반의 숙제제출이 많이 저조한거 같아요..
저 또한 요즘 지각을 몇번 했었구요..
오늘도 3명만 숙제제출을 했네요.. 제가 4번째 숙제 제출합니다~

29번은 조금의 힌트들로 그럭저럭 맞추었네요..
brother, sister, friend로 바꿔가며 할 수 있다며 재미있어 했어요..
30번은 감을 못 잡더라구요..
일단은 이야기 해줘서 맞추고 여러번 읽어보기 했어요~
문장이 계속 길다보니.. 조금 힘든거 같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맞추는것보다 읽기에 더 중점을 두고 있네요..
그래도 아직 갈길 멀고 머니.. 꾸준히 가보렵니다^^
37번 초1 박수현
요즘 B반 숙제제출이 너무 저조 한것 같네요 ㅎ
자꾸 날씨가 추워지니까 게으름을 피우게 되는것 같아요
다른 맘들도 그런가요?
29번 문장은 자주 접했던 문형이라 그런지 쉽게 배열했는데
30번 문장은 had 와 fum와 playing 을 헷갈려 했어요
아무래도 had fun 이라는 문장이 생소 했나봐요 ^^ 두 문장이 합쳐있는 것은 매주 약간 머뭇거리게 되네요
29번 문장에서 친구와, 엄마와, 아빠와, 할머니와놀았다고 변형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30번 문장에서는 인형놀이, 모래놀이 하면서 재밌었다 라고 변형해서 이야기 해봤어요
한번씩 써보는 것이지만 쓰기도 조금씩 예뻐지네요

21번 초1 데릭
첫문장은 좀 쉬웠고
뒤 문장은 좀 어려웠고 그랬어요...저희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