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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SP 4기 B반 #31~32 숙제제출방]

컨텐츠

댓글 32 댓글쓰기 본문보기

  • DJ맘
  • |
  • 2013-11-19 11:34
답댓글

 

40번 Dan 입니다.

지난주 제가 출장중이라 #29-32 를 통으로 했네요 조금 어려워 했지만 내용이 연결되고 단어가 반복되서 다행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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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승찬맘
  • |
  • 2013-11-16 21:50
답댓글

38 미소승찬맘

 

어제밤에 두녀석이 서로 경쟁 붙듯이 SP했네요.

물론 1호 누나가 휠~~씬 먼저 끝내서 입이 대빨 나온 채 잠이 들은 2호의 기분만 빼면

정말 환상적인 SP숙제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은 주말인데도

엄마인 저는 쉴 시간이 없네요.

오전에는 애들 챙기느라 바뻤고

지금은 일하러 나와있네요.. 에공~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굶었네요. ^^;;;

 

 

언능 올리고 굶주렸던 배를 채워야 겠네요..

이번주는 요까지~ 뽀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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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자털
  • |
  • 2013-11-16 03:08
답댓글

 

 

오늘은 겨우 새벽에 깨어있으니..일단..숙제 밀린거부터..올리고 시작합니다.

주말에라도 천천히...쫓아가기 바쁩니다..

이게 몇번 숙제인지도 모르고...왜 이렇게 사는게 바쁜지..미치겄군요..에구 에구..

 

어제 기원이가..누나의 피자 칼라링 해 두고..제 바짓 속에 접어서 넣어주며..엄마 선물이라고 했는데

아침에..정리하다가..접은 피자를 다시 빼 두었더니..유치원다녀오고..

왜 여기 나두었냐며..다시 접어 넣어두었네요. 지금도..바지 주머니에..ㅋㅋ

다시 또 시작해봅니다. 늦게늦게....짤리지 않고 롱런해야되는데...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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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꼬미
  • |
  • 2013-11-15 22:15
답댓글

11월 18일 숙제 검사는 36번 은서은채마마입니다.

확인 되셨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제가 실수로 미소승찬맘이 이번에 하셨는데...

제가 파일을 잘 못 만들었어요.

파일 재 수정해서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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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소승찬맘
  • |
  • 2013-11-16 21:52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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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15 15:42
답댓글

25번 6세 서진

쓰기 싫다해서.. 이틀동안 두개 맞추기만 했네요..

두번째 맞추는 날은 수월하게 했네요..

처음 맞추는 날은 좀 힘들어했어요.. 단어 개수가 많으면 일단 헷갈리나봐요..

오늘은 쓰기를 진행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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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Watchmegrow
  • |
  • 2013-11-15 11:04
답댓글

 

29 7세 윤서 겨우 숙제만 올립니다 어제 못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했어요^^ 이번 문장은 어려운 게 없는지 순서도 틀리지 않고 잘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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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15 15:30
이야..윤서 글씨도 이쁘고.. 두번씩 쓰기까지 넘 잘 했네요~
저희 딸은 6살인데 아직도 헤메이고 어렵다하네요..
7세가 되면 윤서처럼 잘 하려나요??ㅎㅎ
믿어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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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11-15 08:09
답댓글

26번 서윤7세

32번 enjoed 담에 slide 를 먼져붙이더라구요 선생님은swing을 먼저 붙이셨다하니 자기는 slide먼저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문장 쓰기를했어요 쉽기맞추지는 못하고 저가 힌트를 줘서 맞추었네요 척척은 아직 안되고 반복해서 읽고 익숙해지기를 기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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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마미
  • |
  • 2013-11-15 09:30
문장이 길고 동사도 과거형이고 당연히 어려운게 맞죠!ㅋ
7세인데 꽤 잘하는 편이네요 자기주장도 있고
이런 친구들이뭔가 해내던데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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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15 15:31
문장도 길고.. 동사스러운 느낌의 단어도 많고.. 헷갈리는거 같아요..
그래도 주장까지하는걸 보면.. 먼가 알아가는거겠지요~
서윤이도 이번주 너무 잘 했네요..
글씨도 참 이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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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1-14 21:10
답댓글

 

24번 김예진 컨디션이 계속해서 안줗아서 간단히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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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11-15 08:10
날씨가 갑자기 추워져서 그죠 그래도 잊지 않고 활용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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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마미
  • |
  • 2013-11-14 21:09
답댓글
37번 박수현 초1

아이고 대문여는것 놓쳤군요^^;
저는 담주인줄 알고 있었는데ㅋ 숙제 검사는 잊지않을께요

수현이는31번 문장은 어렵지않게 배열 끝!

32번 문장은 the swing and slide를 한 덩어리로 생각하더라구요 그래서 한개더 있는 the의 자리를 어려워했어요
30번이 넘어서니까 주어 동사 순서는 확실히 인지하고 있는지 서슴없이 We enjoyed는 앞에 놓더군요
very much위치를 어려워 할 줄 알았는데 당연히 뒤에 와야지!하면서 문장 뒤로 보내네요

오늘은 쓰기는 패스!
대신 문장 변형해서 31번문장으로 레스토랑에 맛있는거 많다 귀신집에는 무서운게 많다 애완동물가게에 애완동물이 많다등 말해봤어요
32번 문장으로는I enjoyed the sandplay ~
I enjoyed the swing~등으로 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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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1-14 21:15
활용을 잘 해 주시네요.
분발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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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11-15 08:11
당연히 뒤에 와야지 잘해주네요 척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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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15 15:33
이야~ 역시 수현이 잘 했네요~~
주어 동사잘 찾는것만 해도 자신감이 팍팍 늘것 같아요~
수현이 이번주도 너무 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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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이린
  • |
  • 2013-11-14 20:14
답댓글

21번 초1 데릭

우와 저 숙제검사는 언제인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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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11-15 08:15
정리해주시니 맞아요 감사하죠 언제 올라오나 들락날락 한적이 있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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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14 11:33
답댓글

33번 6세 나혁

 

봉투만 올리니 심심한듯하여 오늘은 쓰는 사진으로 올려봐요.

두번째 문장은 길기도 하고 swing과 slide를 헷갈려해서 마구 바꾸어서 읽기도 하고

were는 was로 읽기도 하고 마구 뒤죽박죽이더군요.

그래도 남편과 큰소리 낸 뒤에 바로 시작했더니 아이가 어찌나 말을 잘 듣던지.....흐흐흐.....

부부싸움은 아이 없을때 하라지만 아이 없을때가 없으니 대놓고 합니다.

그러자 바짝 긴장한 나혁군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정말 말 잘 듣더군요.

상당히 비교육적인것 같지만 교육하는데는 도움이되니 이런 아이러니가.....

 

남편은 새벽 3시에 술이 떡이 되서 들어와선 자는 사람 다 깨우고 혼자 잘 자더니

아침에도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이 어찌나 당당하신지

저도 참다참다못해 드뎌 화가 났어요.

사업하는 사람이 사람만나고 술 한잔 하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더니

새벽에 와서 자는 사람 모두 깨우고 아침에도 큰소리치며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람에게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할까......

적어도 다른 남편들은 미안해서라도 조용조용 들어와서 조용히 출근하지 않을까?하는

비교되는 마음이 들어서 화가 버럭 나 버렸어요.

비교하지 말아야 맘이 편한데 아직도 수양이 부족해서 양심도 없다고 소릴질러 버렸어요.

 

오늘 나혁이랑 밤에 시사회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우린 밤 늦게 들어올텐데 전화도 받지 말고 연락도 없으면

아마도 우리가 가출한 줄 알고 조금은 걱정할까싶어서

(물론 제 걱정이 아니라 아이걱정이겠지만......^^;)

아무 말없이 우리는 조용히 영화보러 가려고 해요.

저 요즘 완전 가을을 타는지 삐뚫어질테다~~~버전이예요.

저번주에 새벽 3시에 들어왔을때는 얌전히 들어와서 주무시길래

북어해장국 끓여주고 먹이고는 푹 자라고 아이와 하루종일 도서관있다가

남편이 잠에서 깰때쯤 들어와서 그때 또 콩나물해장국 끓여줬더니

오늘은 아주 당연한듯 그래서 얄미워버렸어요.

내게도 선녀옷이 있으면 얼렁 입고 승천하고픈 하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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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이린
  • |
  • 2013-11-14 20:16
저희도 그래요
새벽에 들어와 애들 깨우면 애들은 울고 불고 난리네요
저 어릴 때 아빠가 그러면 너무 싫었는데
애 아빠가 나이들어 그런지 똑같이 그러네요
남자들~ 나이들면 그러나 봐요
영화 보고 와서 조금 마음 추스리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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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1-14 21:16
공부하는 모습 언제 어디서봐도 무지 이쁜것 같아요
짝짝짝
수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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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자셋
  • |
  • 2013-11-15 08:13
영화는 잘보셨어요 남자들이 그렇죠 저희도 그럴때가 있어요 화가나서 애들보고 한밤에 옷입어라 할아버지집에 가자 그런적도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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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마미
  • |
  • 2013-11-15 09:28
나혁맘은 현모양처네요!
저같았으면 으으으~~~~~>.<
저도 요즘 괜히 남편이 미워지네요
아이들 챙기고 직장집안일도 힘든데 남편은 자기도 좀 챙기고 봐달라고 칭얼대고ㅠ
찬바람 부니 싱숭생숭해지나 체력이 안되서 그러나 자꾸 짜증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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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15 15:38
맞아요!! 맞아요!!
술 먹고와서 애들 다 깨우면 얼마나 짜증나는데요~~~ㅠㅠ
저희 신랑은 아침에 나 몰라라해요..ㅋㅋ 자긴 그런적 없다나...ㅡㅡ;;
술김에 애들 이뻐서 그러는거 이해는 가지만.. 싫은거는 싫은거예요..ㅋ
오늘 시사회가셔서 맛난 저녁도 사 드시고~ 뜨뜻한 커피한잔도 하시고 나혁이도 데뚜하고 천천히 들어가세요~~
저두 한번씩 화나면 없는 틈타서 애들 델꾸 나가서 한참 놀다 오는데.. 그냥 놀다 오나보다 하더라구요..ㅡㅡ;;
남자들은 아내를 믿어서 없어져도 일이 있나보다 하는 경우가 있는거 같아요..
가출을 의심하리라 너무 기대는 하지 마시고..ㅎㅎ(혹, 실망하실까봐..ㅋ)
여튼.. 오늘 삐뚤어진다는 심정으로 맘껏 나혁이와 데뚜 즐기고 오세요~~^^

헉... 글 쓰고보니... 제가 하루 늦어서.. 어제 일이었겠군요...ㅡㅡ;;(혼자 뒷북...ㅠ)
어제 즐거우셨나요?? 기분이 좀 풀리셨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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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남매맘
  • |
  • 2013-11-14 11:12
답댓글

31번 임재민

 

대문열여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당번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애쓰셨어요.

재민이 숙제는 29,30,31,32 한번에 올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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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야나
  • |
  • 2013-11-14 21:16
글씨 너무 예뻐요
수고했다. 재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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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elly1215
  • |
  • 2013-11-14 10:03
답댓글

22번 초2 제프

 

오늘은 날씨가 제 맘만큼이나 참 흐리네요

아버지 49재를 지낼 준비를 해야해서 사진만 올리고 얼른 나가야겠네요

 

 

화욜날 못 올려서 한꺼번에 올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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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이린
  • |
  • 2013-11-14 20:18
내일 비, 모레 눈 온다 그러던데
조심히 다녀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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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꼬미
  • |
  • 2013-11-14 10:00
답댓글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도 일찍 숙제를 올리려고 합니다.^^

저희는 항상 #1~ 계속 매일 매일 큰 소리로 읽기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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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14 11:34
와 매일 1번부터 쭉 읽는다구요? 정말 철저한 복습이네요.^^
우리는 겨우 그날 그날 따라가기도 벅차서 그냥 해요.
아마 제가 복습하자고 하면 도망갈거 같아서요.^^; 흐흐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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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현마미
  • |
  • 2013-11-15 09:40
와 대단한데요
매주 숙제 하는것도 버거운데ㅋ
부지런한고꼬미님 홧팅!
잘생긴 두아드님도 화이팅!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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