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번 Dan 입니다.
지난주 제가 출장중이라 #29-32 를 통으로 했네요 조금 어려워 했지만 내용이 연결되고 단어가 반복되서 다행이에요
38 미소승찬맘
어제밤에 두녀석이 서로 경쟁 붙듯이 SP했네요.
물론 1호 누나가 휠~~씬 먼저 끝내서 입이 대빨 나온 채 잠이 들은 2호의 기분만 빼면
정말 환상적인 SP숙제 시간 이었습니다.

오늘은 주말인데도
엄마인 저는 쉴 시간이 없네요.
오전에는 애들 챙기느라 바뻤고
지금은 일하러 나와있네요.. 에공~
생각해보니 하루종일 굶었네요. ^^;;;
언능 올리고 굶주렸던 배를 채워야 겠네요..
이번주는 요까지~ 뽀로롱~
오늘은 겨우 새벽에 깨어있으니..일단..숙제 밀린거부터..올리고 시작합니다.
주말에라도 천천히...쫓아가기 바쁩니다..
이게 몇번 숙제인지도 모르고...왜 이렇게 사는게 바쁜지..미치겄군요..에구 에구..
어제 기원이가..누나의 피자 칼라링 해 두고..제 바짓 속에 접어서 넣어주며..엄마 선물이라고 했는데
아침에..정리하다가..접은 피자를 다시 빼 두었더니..유치원다녀오고..
왜 여기 나두었냐며..다시 접어 넣어두었네요. 지금도..바지 주머니에..ㅋㅋ
다시 또 시작해봅니다. 늦게늦게....짤리지 않고 롱런해야되는데...에고.



11월 18일 숙제 검사는 36번 은서은채마마입니다.
확인 되셨으면 댓글 부탁드려요.
제가 실수로 미소승찬맘이 이번에 하셨는데...
제가 파일을 잘 못 만들었어요.
파일 재 수정해서 올렸어요.
25번 6세 서진
쓰기 싫다해서.. 이틀동안 두개 맞추기만 했네요..
두번째 맞추는 날은 수월하게 했네요..
처음 맞추는 날은 좀 힘들어했어요.. 단어 개수가 많으면 일단 헷갈리나봐요..
오늘은 쓰기를 진행하려구요~~


29 7세 윤서 겨우 숙제만 올립니다 어제 못 하고 아침 일찍 일어나 했어요^^ 이번 문장은 어려운 게 없는지 순서도 틀리지 않고 잘 했습니다^^
26번 서윤7세
32번 enjoed 담에 slide 를 먼져붙이더라구요 선생님은swing을 먼저 붙이셨다하니 자기는 slide먼저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해서 문장 쓰기를했어요 쉽기맞추지는 못하고 저가 힌트를 줘서 맞추었네요 척척은 아직 안되고 반복해서 읽고 익숙해지기를 기대해야겠어요


24번 김예진 컨디션이 계속해서 안줗아서 간단히 했습니다.
21번 초1 데릭
우와 저 숙제검사는 언제인가 고민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잘 정리해 주셨네요~ 감사요~

33번 6세 나혁
봉투만 올리니 심심한듯하여 오늘은 쓰는 사진으로 올려봐요.
두번째 문장은 길기도 하고 swing과 slide를 헷갈려해서 마구 바꾸어서 읽기도 하고
were는 was로 읽기도 하고 마구 뒤죽박죽이더군요.
그래도 남편과 큰소리 낸 뒤에 바로 시작했더니 아이가 어찌나 말을 잘 듣던지.....흐흐흐.....
부부싸움은 아이 없을때 하라지만 아이 없을때가 없으니 대놓고 합니다.
그러자 바짝 긴장한 나혁군 어찌나 열심히 하는지
정말 말 잘 듣더군요.
상당히 비교육적인것 같지만 교육하는데는 도움이되니 이런 아이러니가.....
남편은 새벽 3시에 술이 떡이 되서 들어와선 자는 사람 다 깨우고 혼자 잘 자더니
아침에도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이 어찌나 당당하신지
저도 참다참다못해 드뎌 화가 났어요.
사업하는 사람이 사람만나고 술 한잔 하는것을 당연하다고 생각했더니
새벽에 와서 자는 사람 모두 깨우고 아침에도 큰소리치며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게
너무나 자연스러운 사람에게 도대체 어떻게 대해야할까......
적어도 다른 남편들은 미안해서라도 조용조용 들어와서 조용히 출근하지 않을까?하는
비교되는 마음이 들어서 화가 버럭 나 버렸어요.
비교하지 말아야 맘이 편한데 아직도 수양이 부족해서 양심도 없다고 소릴질러 버렸어요.
오늘 나혁이랑 밤에 시사회를 보러 가기로 했어요.
그래서 우린 밤 늦게 들어올텐데 전화도 받지 말고 연락도 없으면
아마도 우리가 가출한 줄 알고 조금은 걱정할까싶어서
(물론 제 걱정이 아니라 아이걱정이겠지만......^^;)
아무 말없이 우리는 조용히 영화보러 가려고 해요.
저 요즘 완전 가을을 타는지 삐뚫어질테다~~~버전이예요.
저번주에 새벽 3시에 들어왔을때는 얌전히 들어와서 주무시길래
북어해장국 끓여주고 먹이고는 푹 자라고 아이와 하루종일 도서관있다가
남편이 잠에서 깰때쯤 들어와서 그때 또 콩나물해장국 끓여줬더니
오늘은 아주 당연한듯 그래서 얄미워버렸어요.
내게도 선녀옷이 있으면 얼렁 입고 승천하고픈 하루입니다. ^^

31번 임재민
대문열여 주셔서 감사해요.
이렇게 당번까지 친절하게 안내해주시고 애쓰셨어요.
재민이 숙제는 29,30,31,32 한번에 올릴께요.

22번 초2 제프
오늘은 날씨가 제 맘만큼이나 참 흐리네요
아버지 49재를 지낼 준비를 해야해서 사진만 올리고 얼른 나가야겠네요
화욜날 못 올려서 한꺼번에 올려요;;




^^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저도 일찍 숙제를 올리려고 합니다.^^
저희는 항상 #1~ 계속 매일 매일 큰 소리로 읽기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