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님 닫기

내 쑥쑥트리

0개
  • 쪽지
  • 내글0
  • 스크랩0
  • 내댓글0
북클럽
날따방
모임터
  • 쑥쑥몰
  • 체험이벤트
자동로그인
쑥쑥닷컴 카카오스토리 소식받기
로그아웃 PC버전
쪽지
스크랩
나를 따르라
커뮤니티
  • 유아 게시판..
  • 초등 게시판
  • 중고등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메뉴 바로가기
  • 나를따르라 공부방
  • 북클럽
  • 칼럼
  • 선배맘 따라하기
  • 선배들의 책장
  • 해외교육정보
  • 영어 동영상 모음
  • 영어이름 찾기
  • 이벤트
  • 영어동화 교실
  • 영어유치원2 파닉스
  • 쑥쑥모바일소개
쑥쑥 플러스
  • 강의실

  • 쇼핑몰

  • 공연

검색
검색
게시판 선택
  • 전체 게시판
  • 유아 영어 게시판
  • 초등 영어 게시판
  • 중고등 교육 게시판
  • 수학 게시판
  • 중국어 게시판
제목 닉네임

네비게이션

  • 게시판
  • 북클럽
  • 쑥쑥워크시트
  • 나를따르라
  • 엄마표자료실
유아
초등
중고등
수학
중국어
추천/후기
칼럼

[즐거운 가을 읽기방] #31 누구나 환영합니다^^

컨텐츠

댓글 27 댓글쓰기 본문보기

  • 호야수동
  • |
  • 2013-11-19 13:04
답댓글

하은이가 그 사이 더 큰 것 같아요. 잘 지내시죠 언니?

 

회사를 다니기 시작하니, 정말 책 읽어주는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것 같아요.

게다가 승현이랑 항상 엄마를 두고 난리다 보니....>.<

윤이의 학예회가 있군요...

완전 흐뭇에다...감격일 듯 해요. 아직 저는 한 번도 못봐서리...

 

늘 행복하게..아자잣 화이팅입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3:49
점심먹고 들렀나봐요~~~
이렇게라도 안부알수 있으니 좋네요^^
퇴근후 같이 머무는 시간이 3시간정도인데.... 절대적으로 부족한게 맞아요.
어떻게 하면 잘 활용할수 있을지.... 최대고민이네요~ ㅋ

바빠도~ 행복하게...^^ 호야수동님도 홧팅*^^*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22:47
답댓글

저 다시 왔어유~~~ ㅎㅎ

하은이가 그새 더 많이 컸네요..

이번에 만나면 현우가 하은이한테도 누나라고 하지 않을까?? 싶다는.. ㅋㅋ

해야할 일이 많으면 아무래도 생각이 한 곳에 집중을 못 하는 것 같아.

정해진 시간이 몇배나 되는 일을 해야하니...

그래도 하은이 잘 크는 것보면 대견하고 기특하고.. ㅎ

부지런히 사는 유니은이맘~~ 복받을꺼야~ ^^

 

5세 현우

지난 토요일에 벼르고 별렀던 피싱파크를 다녀왔어요.

김포가 집에서 가깝고.. 평도 좋아서 진작부터 가려고 했는데...

항상 다른 일에 밀리고.. 일단 고기 한번 잡는데 드는 비용이 좀 쎄서 미뤘던 것 같아요~ ㅎㅎ

토요일엔 그마나 날이 좀 풀려서 바깥 나들이 할만했어요.

 

17000원 주면 낚시대 2개를 주는데..

그걸로 1시간 반동안 양식장에 있는 메기를 잡을 수 있어요.

정말 살아있는 갯지렁이를 끼워서 낚시를 했는데..

처음엔 요령이 없어서 하염없이 낚시대만 바라보고 있었는데...

거기 일하시는 할아버지가 알려주시는 데로 했더니...

흐미~~~ 탁~ 낚아채면서 느끼는 손맛~~ ㅋㅋㅋ

족히 10마리는 잡은 듯해요.

그래도 1마리만 가져올 수 있어서 현우가 무지 무지 아쉬워했어요.

 

그 놈을 가져와서 어떻게 했냐구요?

비리디 비린 민물메기를 봉지에 산채로 들고와서 제 손을 잡았어요... 켁! ㅜ.ㅜ

전 제가 끓여서 그런가.. 너므 비려서 손도 못 댔는데..

두 남자는 맛 있다며 그 작은 놈을 순식간에 헤치웠어요~ ㅎㅎㅎ

 

양식장이 산에 있는데...

옆에 흑염소, 돼지, 오리도 있어서 열심히 배추 주고...

12시에 갔다가 5시를 훌쩍 넘겨서 집으로 돌아왔어요.

 

블러그나 여기저기 소개된 것 만큼 크거나 할 것이 많지는 않았지만...

메기 낚시 하나만으로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왔어요~

현우는 물고기를 잡는 것도 좋아하고, 보는 것도 좋아하고, 먹는 것은 더 좋아하고... ㅎㅎ

 

많이 추워졌네요..

다들 감기 조심하시고 따뜻하게 보내세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11-19 01:31
언제 오시나?? 하고 기다렸네요~~^^ㅋ 피싱파크가 뭐지??하고 생각했네요???ㅋㅋ 물고기 잡기를 체험할 수 있는곳인가봅니다~~아이들 장난감 낚시놀이도 좋아하는데..직접 잡는 낚시라 현우가 신났겠어요...거기에 직접잡은 물고기로 요리해서 먹고요~~~ 즐거운 주말 보내신거 같습니~~~ 정말 날씨가 춥네요..등이 시려요...ㅋ 관여님도 따뜻한 하루하루 보내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11-19 02:24
현우 피싱파크에 다녀오셨군요. 실내가 아닌 실외 낚시터였네요. 직접 물고기도 많이 잡아서 현우 많이 좋아했겠어요. 다 잡은거 주면 안되다니 좀 아쉬웠겠어요. 민물고기가 좀 냄새가 심하죠. 관여님 어떻게 요리를 하셨을까? 정말 대단하세요. 외투를 두겹으로 입고 다녀도 얼굴이 얼얼한 하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pushkar
  • |
  • 2013-11-19 09:02
오,, 이런 곳도 있군요.
개인적으로는 저는 빼고 아빠와 아이들을 밀어넣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ㅎㅎ
가서 할 자신이 없어요..
김포나 일산 쪽도 가볼 곳이 너무 많은 것 같네요`~
따뜻한 하루 보내시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1-19 11:18
피싱파크라는게 있군요. 산에 양식장이 있다니 그것도 특이하구요. 17000원이 비싸다라는 느낌이 들었는데 1시간 반동안 10마리나 잡았다면 메기를 많이 풀어서 많이 잡게 하는것이니 결코 비싸다라는 생각은 안드네요. 현우 완전 신났겠어요. 책에서만 보던 낚시를 하게 됐으니말에요. 민정이도 책에 캐릭터들이 낚시하는장면이 많이 나와서 낚시하는걸 좋아해요. 하지만 제대로 한적은 없네요. 현우가 직접 잡은 메기 정말 맛있었겠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호야수동
  • |
  • 2013-11-19 13:06
관여언니...ㅠ.ㅠ 금요일 읽기방 열지 못해서 죄송해요...
사실 목요일 회식이 있었는데.. 그날 이상하게 몰아가는 분위기라...>.<
그만....과음(?) 하고 말았어요..ㅠ.ㅠ

죄송해요....들어와서 글 남긴다는게... 이러다 저러다 보니 이렇게 까지 되네요..ㅠ.ㅠ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3:53
피싱파크? 완전 재미있겠어요.
저도 아이들과 낚시 한번 가보고싶은데.....
시아버지께서 낚시를 즐기시니 따라갔음 싶은데.....
어째 시간이 잘 안맞아서 매번 같이 못갔었네요~
아쉽게도... ㅋㅋ

언니 음식도 잘하시나봐요~ 메기매운탕을 끓이셨다니~ 와우~
전 음식은,,,... 노력파..... 입니다만 신랑이 좋아하는걸 위주로 하다보니
매운탕은 조기매운탕 정도만 겨우 하는 정도인데... 저랑 윤이랑만 먹네요 ㅋㅋㅋ
저한테 메기매운탕은 당연히 사먹는 메뉴인데~ 만약 제가 메기 얻게된다면.....
주위분들 드렸을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오늘 부쩍 많이 춥네요~
언니도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1-18 19:15
답댓글

4살 전민정입니다.

 

이번주는 유니은이맘님께서 대문을 여시는 주이시군요. 직장다니랴 바쁘시죠? 하은이가 부쩍부쩍 큽니다. 제가 올초봄 런투리드할때부터 조금씩 봐서 그럴까요. 많이 컸어요. 윤이는 더 컸겠죠. 제 댓글에 힘을 얻으셨군요. 사람들은 바쁠수록 초인적인 힘을 발휘하잖아요. 그리고 엄마는 강하잖아요. 여기 쑥쑥은 직장맘이면서도 둘셋이면서도 엄마표를 얼마나 잘해주시는 분들이 많은지 참... 저는 애기 하나인데도 얼마나 반성이 되던지요. 하은이가 오빠따라 많이 하고 싶은가봅니다. 윤이하은이 수준은 좀 다르겠지만 나재맘님 아이들처럼 나중에 윤이랑 선의의 경쟁을 해도 좋을 거같아요.

 

2주 연속으로 민정아빠가 토요일 일이 있어서 계속 집을 비우게 되고 외출도 못하게 되어서 이번주는 대구로 간다며 같이 가자고 하길래 민정아빠 세미나도 듣고 대구에서 하룻밤 자면서 편하게 쉬었어요. 대구간 김에 임시개관했다던 대구과학관을 방문해봤어요. 날씨가 넘 추워서 단풍구경은 차안에서만 하구요. 최근에 읽었던 책들이나 북클럽했던 것과 연관이 되어서 과학관이 많이 익숙해지더라구요. 혀의 맛보기체험, 달표면걷기 체험(민정이가 폴짝폴짝 뛰는 사진), 지구가 달, 화성,,, 계속 변하는 것도 보였구요. 우주체험 등등이 재밌었나 보더라구요. 집에서도 북클럽으로 해보고 책도 봐서 그런지 좀더 관심을 가지고 한참을 관찰하고 체험을 여러번 했어요.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과천과학관보다는 규모가 작고 보완했으면 하는 부분이 많았지만 지방에 있는 과학관치고는 좋았어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23:04
민정이가 많이 컸다는 생각이 드네요..
현우는 그맘때 박물관을 무서워해서 제대로 가 보질 못 했거든요..
아는 만큼 보인다고.. 요즘 보는 책들과 연관이 돼서 정말 좋은 시간이었을 듯해요~ ^^
그리고 항상 보이는 자상한 아빠의 모습... 좋아요~~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11-19 01:26
과학관은 아직 어렵고 멀게만 느껴졌는데...민정이가 다양한 체험도 하고 관심을 갖는군요...아이들은 엄마가 생각한것보다 빠르고 금방 익히는거 같아요^^
저도 어렵게만 생각지말고 다양하게 접해 줄 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어요~~~~
소윤이 그림솜씨에 놀랐다는 말과 북클럽댓글보고 혼자 웃었네요..ㅋㅋㅋ 아직은 엄마의 손이 필요하답니다^^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11-19 02:27
주말에 외출도 했는데 민정이 이리 많이 책 본거예요. 과학관에 가서 체험도 많이 하고 너무 좋았겠어요. 저희집은 요즘 날씨 춥다고 외출을 자제하고 있어요. 어제 동네 어린이 도서관에 작가 초대행사가 있어서 가서 사인 받은 거예요. 작은 도서관인데 이런 멋진 행사도 해주고 저 복받았어요. 할머니 어디가요?책은 계절별로 되어있는데 그림도 재미있고 내용도 재미있는 책이예요. 똥벼락이라는 책에선 그림을 그렸다고 하시더라구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3:59
북클럽과 연계활동으로 이어져 더욱 알찬 시간을 보냈곘어요~
민정이도 연말이 되니 많이 큰거 같아요. ㅋㅋ
애기같기만 하더니 벌써 조금있음 5세네요~~
저번 부산 오프때 봤을때만해도 정말 아기였는데 ㅋㅋㅋ

민정이가 읽은 책 사진들은 여전히 놀랍네요~~
매직스쿨버스책은 윤이한테 영어로 보여줘볼까 생각만했지.... 주위도서관에 없어서 아직은.... ㅋ

격려의 댓글들 감사해요~ 민정귀요미님^^
지치고 그럴땐 이런 격려가 정말 큰 힘이 되는것 같아요~
민정이도 민정귀요미님도 감기조심하시고..... 따뜻한 음식 챙겨드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11-18 17:36
답댓글

안녕하세요~~  오늘 정말 날씨가 많이 차네요.. 공기자체가 달라진 느낌입니다..

확실히 추워져서 그런지 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고 점점 게을러 지고 있어요.. 저질 체력이 점점더 딸리네요엄마가 그러니 덩달아 아이들고 그런거 같아요.. 아침 출근시간이 점점 늦어지네요~~ 아이 어린이집에 맡기고 9시반에서 열시사이에 출근을 하겠다고 미리 양해를 구해놔서 다행이지만... 그래도 직장이다보니 조금 서둘러야겠다는 생각이 들고 있어요..ㅜㅜ

저도 따뜻한 커피로 아침을 시작했답니다~~ ^^

 

5세 소윤~~

토요일은 날씨가 제법 괜찮아서 발레후 놀이터에서 잠시 놀았어요..

햇빛은 좋은데.. 날이 차긴하더라고요~~~^^

 

일요일엔 오전에 소윤이 북클럽활동겸 미술놀이를 해주었답니다~~

이젠 희건이가 너무 활발하게 움직이니 소윤이와 활동하기가 점점 힘들어지고 있어요~~ㅜㅜ

물감칠하는동안 난입하고... ㅋㅋㅋ 연극한다고 모이라니... 엄마무릎에 앉았다가 누나가 토끼 흔드는거 보고 빼앗을려고.. 때쓰고 울고 물고.. ㅋㅋㅋ 아흐~~~ 어려워요~~ 어려워~~ 육아는...

그래도 소윤이도 신나하고 나름 즐거운 활동이었답니다..

엄마가 희건이 보는동안 혼자서도 잘 해주고요~~~^^

오후엔 갈곳없냐고 징징거리는 소윤이와 토이저러스에 다녀왔어요...

딱 구경만 하자며..그러나 역시 구경으로는 성에 안차는지.. 작은 다툼이 있었지만...

젤리사주고 마무리 했어요...ㅋㅋㅋㅋ

제가 오랫만에 친구들과의 약속이 있어 짧은 외출을 마무리하고 저는 뿅 사라졌답니다..하하하하~~

 

오늘 날씨가 꽤 차졌네요~~~ 아이들 어뭉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1-18 19:22
소윤이가 그림을 저렇게 잘 그리는 군요!!! 놀라워요!!!! 희건이도 누나따라 같이 하고 싶은가봐요. 소윤이가 잘 놀아줄 거같은데요. ^^소윤이가 좋은 책을 많이 읽었군요. 날씨가 정말 많이 추워졌어요.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23:06
두 아이와의 전쟁~~ ㅋㅋ
그래도 귀요미 둘이 왔다갔다하니 정신은 없어도 뿌듯함이 더 많으시죠? ^^
소윤이가 연극을 어떻게 했을지 정말 궁금한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11-19 02:20
소윤이 북클럽 활동으로 연극을 했군요. 배경판 너무 예뻐요. 소윤이 너무 신나서 연극하는데 희건의 궁금증이 많아졌군요. 저희도 재훈이 희건이 나이일때 그냥 낮잠 자는 시간에 후다닥 뭐든지 하다가 낮잠도 줄으니깐 같이 어찌되는 같이 놀아보자로 바뀌게 되더라구요. 마지막 희건이 앞에서 찍은 사진이 정말 압권이예요. 정말 겨울이 되어 가는거 같아요. 감기 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4:02
소윤이가 하은이랑 동갑인데 그림실력은 너무 차이나네요~
소윤이가 뛰어난거맞죠? 하은이가 못그리는 편이긴 하지만 ㅋㅋㅋㅋㅋ
소윤이가 뛰어난거라 생각할래요 ㅎㅎㅎ
소질이 있는것 같은데 많이 그리게 해주시면 좋겠다 싶네요^^
다양한 소재들을 활용해서 말이죠~

희건이도 오랜만에 보니 아이쿠 귀여워라..... ㅋㅋㅋ
분명 저희 애들도 저렇게 어릴때가 있었는데 그땐 왜그리 힘들게만 느껴졌는지.....
릴리님은 귀엽고 이쁜아이들 보시며 행복을 느낄시길 바래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나림재훈맘
  • |
  • 2013-11-18 16:21
답댓글

6세 재훈

 유니은이맘님 읽기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아까 낮에는 서울에 첫눈이 내렸네요. 잠깐 내려서

 다 녹았지만 아이들 못봐서 좀 아쉬워하더라구요.

 

  토요일에 버스 한번 갈아타는 거리에서 친척 결혼식이 있었어요. 제 친정쪽 결혼식이라 친정엄마, 조카와 동생까지 같이 오랫만에 함께 외출했네요. 아이들 버스 안에서도 게임하면서 지루한 시간을 잘 견디어 주었어요. 식장에서 점심먹고 또 이동해서 바자회에 가서 구경하고 저녁에는 누나반 엄마들 모임까지 따라가서 제일 막내라성 누나들이랑 형이랑 신나게 놀아서 눕자마자 깊이 잤어요.

 

오늘은 오전에 어린이 도서관에서 "할머니 어디가요? " 작가인 조혜란 선생님의 강의가 있었어요. 선생님이 직접

좋은 책과 작가들을 소개해주시고 이렇게 싸인까지 받아왔어요. 작품 구상과 만드는 과정 그리고 책 출판하기 전의 작품들을 직접 구경하고 도서실에서 같이 점심까지 함께 먹으며 이야기 듣는 시간을 가졌어요. 저희집 재훈이가 밤마다 읽어달라는 책중 하나인데 실제로 뵙으니 참 멋진 작가분이시더라구요.

이제는 재훈이가 책을 하나씩 꺼내서 보네요. 저는 잠자기 전에 후다닥 읽어주기만 하는데 그래도 혼자서 봤다고 하니 참 다행이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클리포드 책을 매일 자기전에 읽어주는데 읽는 제가 더 좋아지네요.

춥지만 따뜻한 한주 시작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lily0327
  • |
  • 2013-11-18 19:00
아이가 좋아하는 책의 작가와의 만남.. 좋은 말씀도 많이 나누고.. 엄마에게는 또다른 경험이고 즐거운 시간이었을거 같아요~~~^^
나림이 재훈이 주말도 행복한 시간을 보냈나봅니다..
날씨가 제법 추워졌네요.. 찬바람이 불면 비염이 더 안좋아질텐데..
나림재훈맘님도 따뜻한 한주 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민정귀요미
  • |
  • 2013-11-18 19:27
어머나~ 좋으셨겠어요. 나재맘님은 작가님을 많이 찾아 다니시더군요. 저번에 권정생 생가도 다녀오셨죠? 이렇게 좋아하는 작가를 직접 보게 해주고 사인까지 받게 해주셨으니 재훈이가 책을 더 좋아하겠어요. "할머니 어디가요?" 한번 빌려봐야겠군요. 왜 저는 한번도 못봤을까요. 여전히 안본책이 더 많아서요... ^^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23:09
오늘 첫눈이 내렸나요?
여기선 못 봤는데...
작가와의 만남~~ 소중한 시간 보내셨네요.
도서관과 인연을 맺고 활동하는 나재맘님이 부럽기도 하고 참 좋아보여요~ ^^
저도 다음 분기때 도서관 수업 하나 들을까 하고 있어요.. ㅎㅎ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4:11
작가를 직접 만나고 사인도 받고.....
그러면 아이들도 그 책을 좀 더 기억하고 소중하게 생각할것 같아요.

여전히 재훈이네는 책 부지런히 읽히고 계시네요~
클리포드책은 저희집에서도 사랑받는 책이여요^^
오랜만에 꺼내봐야겠어요^^ ㅋㅋㅋ
날씨가 많이 쌀쌀해요. 윗지방은 눈도 왔다죠?
나재맘님네도 감기조심하세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원영사랑
  • |
  • 2013-11-18 11:03
답댓글

하은이가 정말 많이 컸네요~^^

이제 자신의 워크싯도 스스로 챙겨서 진행하고 싶어 하니 말이어요.

하은이도 이제 13기 정회원으로 활동하도록 하셔야겠는데요~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유니은이맘
  • |
  • 2013-11-19 14:12
ㅋㅋ 13기 정회원으로 활동은 해야하는데...
좀 쉬운교재일때 한번 도전해볼까... 그러고 있어요 ㅎㅎㅎ
원영사랑님도 감기조심하세용^^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 관심과여유
  • |
  • 2013-11-18 07:39
답댓글

유니은이맘~~~

아침 출근 준비로 바쁠텐데.. 대문 열어주었군.. 고마워요. ^^

주말 동안 읽은 책 사진을 하나도 못 찍어서 함 챙겨서 찍어봐야겠어요~

나도 나중에 다시 올께요~~ ㅋㅋ

  • 글쓴이
  • 이모티콘
확인 취소

아래 아이콘을 선택해 주세요.

댓글쓰기 본문보기 리스트 맨위로

로그인PC버전 APP다운로드 회원문의

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 고객지원 : [email protected]

Copyrightⓒ formebnm.co.kr.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