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줄리아
이번주 sp입니다.
다른건 몰라도 sp는 재미있어합니다.

7살 한지호
<99. 100>

<복습 1>

<복습 2>

<101.102>


초3 로즈

18번 제이-
기특한 둘째네요~~~피아노 치는 모습 보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희집도 방치수준의 둘째가 한글도 빠르고, 영어도 잘 습득하는 것 같아요.
한글나라 이런 것도 한번 안시켜주고 하는데도 말이죠^^;;
얼마후 있을 유치원 학예회를 위해서 1주일전부터 매일 밤 음악틀어놓고 연습하고 있네요^^
24번 비니
짧다고 좋아하면서 후딱 했습니다..^^
우리집은요
1,2,3이 참 다른데 그 중에서도
첫째, 둘째 유치원 보낼때는 아무리 불러보라고해도 노래한번 못 들어봤는데
막내는 귀가 아플 정도로 부릅니다..^^
물론 전 좋지만 형아들은 귀 아프다고 ㅋㅋ


23번 6세올리 지난주 복습과 101.102 입니다~^^ 올리는 외동이라 ,,우리집의 대(마)왕 이지요~가끔 다른집의2호와3호들 보믄 막~질투나고 부럽고,,^^;;ㅎㅎ 둘째(딸)를 대놓고 바라지만,,감감 무소식여요.. 요즘 요가를 시작했는데 일케 힘든운동인지 첨알았어요.매일 근육통에 시달리고 있담니다~^^
15번 올리비아 초2
우리 세자매는 얼굴도 다 다르고 (가끔 닮았다고도 하는데 대부분 신기하게도 셋다 다르게 생겼다고 하세요^^)
화가가 꿈인 올리비아....그러나 손재주는 둘째가 뛰어납니다. 유치원에서 화가로 통합니다. 피아노도 안배우는데 언니가 치는거 듣고 왠만큼 따라치구요....^^;;;; 성격은 올리비아가 아주 좋습니다...ㅋㅋ
막내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무조건 다 잘하는거 같고 이쁘기만 하지요.^^
똑같이 이유식 해먹었는데 자라면서 어쩜 식성도 이리 제 각각인지... 물론 성격도...
각각 비유맞추려니 힘들긴 하지만 다 비슷하면 재미없겠죠? ㅎㅎ


복습편입니다... 기말고사 친다고 또 늦어질까 걱정이네요
6세/Alex
뜻대로 안되는 것이 자식농사! 저도 공감입니다 ^^

문장이 짧다고 좋아했습니다.
오잉? 그런데 101번하고 102번 노트에 적은 것이 안 올라가고..뚱단지처럼 다른 번호가.. ㅜ.ㅜ

97~100입니다 늦게올려 죄송합니다 왜 이리 늦어지는지...
6세/용용이
하하하 정말 유쾌한 준준맘님~
어찌 저희 집이랑 똑같은지 저희집도 첫째는 정말 공을 들여 1년동안 피아노를 가르쳤으나 티도 안나고 둘째는 시키지 않아도 혼자서 피아노 앞에 앉아 연습하고 연주를 합니다.
SP도 첫째, 둘째 함께 시작하였으나 용용이만 진행하고 있구요...ㅠ.ㅠ
자식 농사는 어찌 안되나 봅니다.
용용이 SP입니다. 아침마다 졸린 눈을 비비며 SP하고 있습니다.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준준맘님 SP방 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오늘도 무지 춥네요. 나림이 매주 화요일은 학원 안가고 노는 날이라 끝나는 시간에 맞춰 교문앞에서 기다리는데 다른반 다 나오고 맨 마직막에 나오네요. 제가 모자에 털있는 옷 입었더니 나림왈 엄마 안경낀 사자같다고 하네요.
첫째 나림이는 늘 조심성 있고 침착한 성격인데 둘째 재훈이는 덤벙거리고 어디에 부딪혔는지 모르게 멍 들어 오고 손가락 살짝 다쳐도 눈물이 철철 넘치는 엄살장이예요. 아이마다 자신의 색이 너무 뚜렷해요.






짧은 문장인데 재훈이 2줄은 안쓰려고 하네요. 나림이는 꾀 안부리고 열심히 써주고 있어요.
재훈이에게 달달한 사탕같은게 요즘 필요한거같아요.
따뜻한 하루 되세요.

19번 David
밤낮 지각제출하다가 문 여는 관계로 1번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