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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y in the striped pajamas- the 1st 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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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댓글쓰기 본문보기

  • 원영사랑
  • |
  • 2015-12-16 12:50
답댓글
1) Bruno는 9세의 독일 소년이로 또래보다 작은 키가 컴플렉스에요.
무척이나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시는 아버지는 고위 계급의 독일군이신듯 하구요.
엄마는 조용한 성품이십니다.
늘 남동생 Bruno를 놀리고 괴롭히는 세 살 많은 누나 Gretel도 있어요.

2) 억울한 일....출산 앞두고 권고사직 당한일..이 문뜩 떠오릅니다.

3) 저도 인생은 아름다워...정말 마음 아픈 영화로 기억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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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12-27 16:54
직장맘들의 아픔이죠...ㅠㅠ
진짜 억울하셨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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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12-09 15:02
답댓글

2. 여자라서 좋은 점도 있지만 여자라서 억울한 점도 많은 것 같아요.^^;

 

3. 인생은 아름다워...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봤던 '인생은 아름다워'란 영화가 머릿속에 슬며시 나타났습니다.

수용소안에서 죽으러 가면서도 지켜보는 아들을 위해 코믹한 장면을 연출하는 아빠...

다시 한 번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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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샘모자
  • |
  • 2015-12-11 13:45
그 영화 말할 것도 없죠.
<쉰들러리스트>도 그렇고, 홀로코스트 영화들은 늘 감동이고 가슴아프고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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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샘모자
  • |
  • 2015-12-04 09:04
답댓글
1. Bruno 9살, Gretel 12살, 엄마와 아빠
그리고 가족같은 maid Maria 가 있습니다.

2. 커서는 억울하면 그나마 표현하지만, 어릴 때에는 억울하다고 말하면 더 혼나기만 했던 기억이 납니다.
맏이로 커서 동생들이 잘못한 것을 내가 혼날 때 가장 억울했어요. 

3. 홀로코스트 영화는 다 좋은 것 같지만, 최근에 본 <피아니스트> 가 아주 좋았습니다.
전쟁통에서야 모두가 힘들었겠지만 
숨어 지내다 채소캔 하나를 따겠다고 내려왔다가 독일군 장교(?)에게 딱 걸려 
검고 마른 손으로 치게 되는 피아노가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이 책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초반부터 빨려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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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12-09 15:05
전에 제목은 본 적이 있었는데... 찾아보니 최근에 재개봉된 영화네요..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피아니스트도 한 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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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샘모자
  • |
  • 2015-11-30 09:24
답댓글
연락도 못 드리고 바삐 살다가 다시 돌아오니 이렇게 멋진 책이?!! 
과연 제가 소화할 수 있을까 의문스럽지만 
다시 같이 따라가고 싶습니다.

3번 논제에 대한 답은 벌써 말하고 싶어 근질거리지만, 
책 읽고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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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슬사랑
  • |
  • 2015-11-30 15:00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이' 읽으니 하실 수 있습니다.
시샘모자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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