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야~~~~~ 여기도 넘 좋아요. 강릉이 이렇게 좋은 곳이 많았나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원영사랑님 글 읽으면서 제가 벌써 강릉에 다녀온 기분이네요. ^^
강릉에 갈때 다시 한번 정독을 하고 메모해서 가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저도 한번 신문에 박물관 세우신분 자세히 기사난거 보고 한번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었는데...
수첩에 잊지않게 적어두었어요. ^^
늦가을의 경치가 정말 아름답네요. 원영이는 모델같아요*^^* 정말 해맑은 웃음이네요.
많이 바쁘실텐데 3탄까지 올려주신다니 기대됩니다.^^
내가 갔을 때는 저 축음기 박물관이 임시 건물에 있었어요. 완공되어 번듯해졌던가요?
굉장한 물건들이 거의 비닐하우스 수준의 건물에 있더니만.
원영이 미소는 유게를 밝혀주는 횃불~~~

원영이의 미소를 보고 에너지를 얻어가려고 왔어요~
어쩜 저리도 잘 웃는지 보고만 있어도 절로 미소가 지어져요.
고즈넉한 강릉의 분위기를 사진에 고스란히 잘 담으셨네요.항상 드는 생각이지만
정말이지 원영사랑님의 사진솜씨는 짱입니다요.
강릉여행기를 보면서 저도 꼭 한번은 아이들과 가보고 싶은 곳으로 점찍었어요.
생생한 사진...원영이의 밝은 미소..구경 너무 잘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