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기유니맘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이번에도 기분좋게 잘해주어 고마웠답니다 ㅎㅎ sp를 4번만해서 울아이는 서운한가 봅니다 ㅋㅋ 그래서 제가 짝퉁 sp를 만들어 볼까 싶어요..^^;;
낼은 2주간 미국 출장갔던 아빠가 돌아오는 날입니다 ㅎㅎ 아이들데리고 공항가서 감격의 상봉을 할려구요 ㅋㅋ 아이들이 아빠를 무척 기다리네요...
다들 주말 잘보내시구요 감기 조심하세요..^^



6번 맥스 제가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까지 못 시키고 있네여 쓰기를 안해놔서 기둘리다 걍 올립니다~ 주말에라도 시키려구여
17번 초3 큐티


한번에 올리는게 습관이 되어버렸네요.
이젠 바로 영작하기엔 좀 힘들어해서
읽고 해석해보고 맞추고 외우는 순으로 해봤습니다.
조금씩 문법에도 익숙해져가고 있는듯합니다^ ^
날이 조금 풀리긴했지만
그래도 춥네요.
감기조심들 하세요~~
초1 줄리아~~
이번엔 줄리아가 꼴찌네요~~ 줄리아랑 같은 시간에 잠들어버려서~
아침에 일찍 올리지 않으면 컴 앞에 앉기가 힘드네요~
이번 주는 복습도 한 번 못하고 겨우 한 번씩만 맞췄네요~
주말에 복습해야겠어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초2 제이크 아이고 제가 꼴찌인가봐요..주말잘보내시고 다음주에 다들 건강하게 뵈어요~~~
11번 초2 샐리
아이 영어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서 숙제검사 글 보고 왔네요.ㅠㅠ
이런 엄마 밑에서 샐리는 그래도 오늘의 퍼즐을 무사히 끝냈습니다.
35번은 힌트를 조금 주니까 실마리를 풀어 해결했지만 36번은 좀 어려워했어요.


대문 감사드려요 3번 엘리 문장이 많이 길어져서 조금 힘들어 했지만 봉투에 잘 쓰고 ᆢ퍼즐도 잘 했어요( 사진은 못찍었네요) 요새 엄마가 언니 상담ᆢ 엘리 상당 그리고 공개수업 (매일) 일정때문에 바빠서 재미있게 못 해주었더니 시큰둥하네요ㆍᆢ반성하고 분발해야겠어요 ᆢ

5번 초1 Kevin 학교 학예회준비로 이것저것 연습하고 바쁘고 정신없는 날을 보내고 있네요. 그래도 아이들은 재밌다고 난립니다. 정신없는건 어른뿐인가봐요.^^ 36번 웍싯은 전치사와 관사 위치를 자꾸 헷갈리고 틀리네요. 결국은 잘 하긴했지만 내일되면 아마 까맣게 잊을것같아요^^ 자기발까지 꼭 찍어달라기에 살짝 넣었습니다~♥
20번 7세 샤나
기유니맘님 대문 열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보상으로도 올겨울 아주 아주 춥고 눈도 많을 꺼라고 하네요.
예보가 조금 틀리기를 바래야 겠네요 ^^*
샤나는 어제는 유치원에서 김장 담그기를 했구요.
오늘은 클래식 음악극 체험학습하고 즐거이 하원했네요.
저번에 #33,34번 인쇄가 안되어 여러맘님들이 올린 사진보고 문장 만들어
한 번씩 써봤어요.
오늘꺼 문장이 좀 길어서 ,,특히 to 자리를 잘 못 잡아서 몇 번 헤맸네요.
그림이 있어서 문장 끊어 읽기에 유용했어요.
봉투에는 on the bus로 퍼즐로는 from the bus로 그냥 했어요.

1번 초1 지니
문장이 길어져서 많이 헷갈려하네요.
왜이리 길으냐고 투덜대면서요~~
그래도 숙제 다 했습니다.

14번 7세 소피아
기유니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새로 도서관이 생긴다니 넘 좋으시겠어요.
지난 번 엄마없이도 잘해서 이번에도 할 수 있겠냐고 했더니 할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번은 #33를 혼자서 퍼즐맞추기하고 소피아가 외워서 쓰기를 했어요.
#36은 같이 퍼즐맞추고 쓰기해봤어요.
그리고 오늘 가위, 바위, 보 게임으로 외워 말하기 연습했어요.


우선 기유니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동네에 도서관이 생겨서 좋으시겠어요. 부럽당~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요즘 writing를 자주 해서 그런지 대문자와 소문자를 왜 굳이 구분해서 쓰는지도 물어보고 K제대로 썼는지 확인도 하고 부쩍 쓰기에 관심이 생긴것 같아 뿌듯했답니다.
왜 어린나이에 쓰기를 열심히 하냐고 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4대영역 꾸준히 즐겁게 하자는 주의라 SP가 정말 좋아요.
주변분들께도 다음 기수에 꼭 신청하라고 홍보하고 다닌답니다.^^
이번 한주도 무지 춥던데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앞으로도 열심히 화이팅해요~~~*^^*
8번 7세 장인성
문장이 길어지고 접속사가 수가 늘어나면서 조금씩 헤매네요...
문장 뜻 생각하고 끊어읽기 하면서 진행하고 있어요.
그래도 쓰는건 점점 더 좋아지고 속도도 붙고 있습니다.
on the bus 안보고 쓰길래... 무한칭찬 해주었네요.. ^^;;;

깊은꿈 입니다.
꼭 하나씩 헤메는 문구가 있네요 ㅎㅎㅎ
감사합니다.

13번 해리 7세
기유니맘 방열어 주셔 감사합니다.^^ 그래도 오늘은 어제보담 조금 덜 추운것 같아요 우리 해리는 털장갑, 목도리, 마스크까지 다 꺼내서 더 껴입을 것도 없이하고 다녀요 ㅎㅎ
문장이 길어서 손뼉놀이로 문장읽는걸 목표로 열심히 하고 있답니다. 입학전에 뭘 준비해야 하나 하다가 "초등1학년공부 책읽기가 전부다"라는 책을 하나 읽고 있는데 그래 아이랑 책 열심히 읽어야 겠구나 싶네요 ㅎ


12번 7세 채니
아..제가 일등인가요? ㅎㅎ 왠일로 일등으로 글도 올려보네요~*^^*
기유니맘님~ 동네에 도서관 생겨서 정말 좋으시겠어요..저희도 작년에 이곳에 올때 도서관이 있어서 활용도 잘하고 (더울때 추울때 다 도서관에서 지냈어요~^^) 많은 도움 받고 있어요~
기윤이가 더 책을 많이 볼수 있는 환경이 되어서 정말 기쁘시겠어요~^^
채니는 이번주 할아버지. 아빠. 오빠 동원해서 퍼즐맞추고 그림 연상하고 글씨써보기를 시켰더니 저랑만 할때보다 훨씬 나아졌어요~
아무래도 제가 들이댄게 문제였나봐요~ㅡ..ㅡ
어쨌든 채니가 어젠 it, was 도 스스로 잘 읽고 완전 기분 최고로 잘했답니다~^^
앞으로도 채니 눈치 보면서 슬슬~~기분맞춰가며 진행해야겠어요~ㅎㅎ
이번주 주말에 할아버지 할머니 생신 파~~뤼가 있어서 채니는 할아버지 댁에 가요~
바로 아빠, 오빠 생일도 있어서 주말부턴 계속 잔치 분위기가 되지 않을까 싶어요~^^
주말 잘 보내시고 월요일에 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