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에친할아버님께서 돌아가셔서 오늘숙제해서올려요. 앞으로 전 효녀가되기로 다짐했네요ㅠㅠ
20번 줄리아
줄리아는 꿈이 jewlery designer 였다가 cup designer로 최근에 바뀌었네요.


18번 제이ㅡ 아들 똘똘한걸요? 뿌듯하셨겠어요. 참 당차고 씩씩한 아이인것 같아요. 제이는 쓰기도 혼자서 해보려하였어요. 아직 통통한 젖살이 남은 아기같은데..그림그리듯 쓰고있네요

초3 로즈 숙제하라고 해서 방금 받아 올려요. a pair of 뒤에 올 수 있는것 몇가지 확인하고 써봤어요.
3번 초1 나림/6세 재훈
정말 멋진 꿈이네요. 유엔에서 활동할 아이의 미래만 상상해도 배부르시겠어요.
이번주 SP방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요즘 재훈이의 요구사항이 끝이 없네요. SP 봉투 쓴거 먼저하고 사진도 자기께 아래로 나와야 한다고 우기네요. 아래쪽이 먼저쓴 사람이 놓은 자리라고 하더라구요. 나림이 봉투 사진 누가 먼저 찍으나 신경안쓰니 정말 다행이예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5번/Alex
와~ 데이비드의 꿈이 정말 원대하고 멋진데요^^ 데이비드의 꿈을 응원해요~!!!

이제 사이트 워드는 잘 읽고 한번 보았던 단어들도 읽는 편이네요. 정말 큰 발전을 했어요.
조금씩 더 확장시키는 것도 괜찮을 지 모르겠어요.
요즘 한글 쓰기공부를 하고 있어요. 간단하고 짧은 단어위주로 보고 있는데 내년 쯤이면 문장도 쓸 수 있는 수준을 목표로 하고 있어요. 요즘은 7살 유치과정이 문장도 쓸 줄 알아야하더라구요.
드디어 내일 김장을 합니다. 어머니는 올해는 김장을 조금만 하신다고 하더니...배추가 통이 어찌나 큰지요...1포기가 3포기처럼 커요 ㅜ.ㅜ 어제 그 무지막지한 배추를 잘랐더니 손목이 시큰거리네요.
6세/용용이
준준맘님
데이비드의 유엔사무총장 지지합니다. ^^ 멋진 꿈을 가지고 있네요.
용용이는 아직 꿈이 뭐냐고 물으면 엄마 기분 좋으라고 말합니다.ㅋㅋ
돌잡이때 청진기를 들어서 좋았다는 말을 했더니 그말을 알아 들은 후로는 쭉~
용용이는 SP 아침마다 하나씩 퍼즐 맞추고 큰소리로 읽기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불금, 주말 보내세요~


19번 David
문열기 하니까 저절로 1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