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엉뚱한데 달아놓아서 수정한다는게 며칠 전에 써논 글까지 다 지워버렸네요 ㅠㅠ
오늘은 하루 종일 비가 내리네요.
괜히 맘도 가라앉고 커피만 마셔댔더니 속이 따꼼따꼼하네요.
하루 3잔의 커피(아메리카)는 치매 예방도 되고 좋다는데 요즘은 믹스가 어찌나 땡기는지
살만 찌네요 ㅋㅋ
중2 막바지에 전학 오는 애들도 많고 또 외국으로 완전히 유학 가는 애들도 많네요.
물론 여기서 잘 하는 애들은 어딜가도 잘 하겠지만 여기서도 공부에 의지가 없는 애들이라면
사춘기에다가 또 외국생활의 힘든 점이 많이 있어 오히려 안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물론 저는 보낼 여건도 안되지만 그냥 부모밑에서 티격태격하며 사춘기를 보낸뒤
나중에 대학을 외국으로 간다던지 아님 대학을 졸업하고 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중2 막바지라 그런지 이런 저런 생각이 드네요.
오늘이 수능성적 나오는 날이지요. 우리 아이들도 머지않았다는 생각이 듭니다.
벌써부터 걱정이 앞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