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도 참여하고 싶어요~
이글 올라온거 보고 몇번 채니랑 상의했는데..채니가 요즘 책읽기에 빠질려고 준비하는 중(?)이라서 그런지 선뜻 하겠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 ..학교 가기 바로 전 ..독서로 레벨업하고 학교 입학하기가 목표네요~ㅎ
오로라공쥬님 이리 좋은 멍석 깔아주셔서 감사해요~!! *^^*
저도 같이 해보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레벨업이 꼭 필요하답니다 ^^;;
12월 첫주는 집안행사가 있어 참여가 어렵구요..둘째주부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로라공쥬님, 총대 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가을에 몇번 들르다가, 은서가 많이 아프면서...
엄마도 바빠지면서 점점 읽기방에 게을러 졌네요.
그랬더니 확실히 책을 많이 못 읽게 되었어요.
이번 겨울방학 기간동안 정말 레벨 업 해봐야 겠네요~
저도 참여 하고 싶어요~~!!!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들 이라 매일 매일 여러권씩 목아프게 읽고 있는 맘입니다.~~!!
글올리기가 익숙치 않아서 숙제제출이 어떨지 자신은 없지만 레벨업 목표를 가지고 도잔해 보겠습니다.~~
대문지기는 자신이 없었는데, 벌써 마감되었네요..
마음 편하게.. ^^
저도 손 들어요..
이번 방학 정말 한 번 열심히 해 볼게요..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두.. 손 들어봅니다^^
가을방에서 좀 부진하여.. 다시 겨울방에서 파이팅!! 다짐해봅니다..
대문지기를 첨으로 도전해볼까했는데.. 인기가 많군요..
봄 대문지기에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전 5일은 아직 자신없고, 기존처럼 월, 수, 금을 기본으로 화, 목은 자유롭게 진행해보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서진이가 종일반을 하고 있어서 방학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겨울동안 나혁이와 오로라공쥬님의 이야기르 떠올리며 열심히 책 읽어봐야겠어요^^
추운 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와 대문지기 인기 폭발이네요~
저도 한 번 해야하나 책임감을 갖고 왔다가 마감되어 새털같이 날아갑니다 ㅋㅋ
저는 그럼 지금처럼 제 맘대로 요일 정해서 올께요 ^^
글 보니 둘째 맘들 많으시던데, 저도 울 둘째 약간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같이 챙기는게 나으려나 싶네요.
대문지기는 마감입니다!!
자~~~ 이제는 편히 댓글만 달면 되오니
"매일매일 읽기방-레벨업" 에 참여하실 분들을 맘 편히 참여하세요~~ ㅋㅋㅋ
연말과 연초 대문지기로 읽기방 열 자신이 없어서 대문지기 2월 하순으로 잡아주세요. 저도 둘째 재훈이를 위해서 참여해요. 오늘 감기로 어린이집 안 가고 하루 쉬면서 낮잠잤던 재훈이 아직도 잠 안온다고 노래하네요. 언제 자려나. 재훈이 자면 컴퓨터 켜려고 눈치보다 그냥 자라고 했는데 또 부르네요. 관여님이 올려주신 표를 보니 제가 제일 마지막 일거 같아요.^^
시그마 읽기방 출몰... ㅋ
아니, 합류하겠습니다~! ^^
우리 둘째 지우(4세)를 너무 방치하여...
얼마전 올챙이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달팽이라는 걸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죠.ㅋㅋ
12월말까지는 빡세게 일을 하느라 문지기까지는 여유가 없을 것 같구요,
1월부터는 백수가 되오니 1,2월 아무데나 빈 곳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우는 아직 4세이고, 또래보다 느려서 책은 아주 쉬운 걸로 갑니다.
혹시 읽기방에 큰 도움이 안되더라도 미워하지 마시길...^^
얼마 전에 읽어준 아주 참신한 책 하나 올리고 갑니다. 결론은 "사자는 사자여야 한다"입니다.

자, 자, 읽기방 홧팅!! ^^
오로라공쥬님, 태그가 은근 매력 있는데요. 열심히 함께 달려보아요~!
안녕하세요? 저는 찬(9살)시(7살)후(3살) 엄마랍니다.
저희는 내일 종강을 하고 긴 겨울방학에 들어가네요.
긴긴 겨울을 동네 미술학원이라도 보낼까하고 생각했는데... 읽기방이 생긴다니.. 함 해볼까 도전정신이 갑자기 생기네요..
막... 아무데다 들이대면 안 되는데... 한글책 읽어도 되는 거죠?
영어책 읽기는 아직 자유롭지 않아서 부담스러워서요..ㅎㅎ
긴긴 겨울동안 읽은 두꺼운 책 몇 권 쌓아뒀는데 읽기방 함께 하면서 읽어나가면 좋을거 같아요.
12월에는 남편의 (자격증)시험도 있고, 김장도 해야하고(10포기), 10주년 결혼기념일도 있고, 크리스마스와 제 생일도 있어서 너무 바쁘구요. 1월 둘째주나 세째주쯤엔 저도 대문지기 함 해봐도 될까요?ㅎㅎㅎ
읽기방 참여하면 저에게도 좋은 기억이 될 것 같네요.
저도 이제 희선이 위주로 올려볼게요..
유성이는 곧 초게로 넘어가야겠네요...
아..초게는 낯설다^^
대문은 2월10일주에 열까요?..
애들방학이 어찌될진 모르겠는데...
겨울에 도서관 열심히다녀야겠어요~~
오공주님 관여님 감사합니다^^*
저는 12월 16일~20일 할께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열심히 오븐을 돌려야해요, 후딱 읽기방 대문지기 하고 베이킹해야겠어요^^
예린이한테 책을 읽어줄때 마다 나혁이 생각을 많이해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방치되고 있어서 마음이 무거워요, 그러다보니 책 보다는 집안의 온갖 살림살이에 관심이 생겻고, 책은 호기심이 가는 책만 간신히 2권정도 읽어요. 글밥이 물론 적지요,
다시 마음을 챙겨먹고 있어요. 예린이가 무진장 책을 좋아할수 있는날까지.
벌써 겨울 읽기방이라니,,,
벌써 읽기방 참여한지 1년이 되가요~
언제나 화이팅해요!
헉, 아래 보니, 12월 셋째주 인기가 많네요,
그럼 전 1월 6일~ 10일이요.
저요 저요.. 6세 하니 임다.
12월 16일주간 제가 문열어볼께요..
큰애가 학교 다닐 떄가 오히려 대문열기는 좋을 것 같아서요..
읽기방 가을에 하겠다고 하고선 월수금 매번 참석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눈팅만 열심히 하고 글을 올리지는 못했네요.
13기 북클럽에 SP숙제 올리는 것도 만만치 않으니 말예요...
다 게으른 엄마의 문제지만요..
오로라공쥬님이 나혁이에게 하셨다던 책읽기.. 저도 큰애에게 그렇게 했지요.
5살부터 혼자 읽기에 몰입하더니 책읽는것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물론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는 시간도 늘 좋아하고요..
그래서인지 울집 큰애는 이해력도 좋은 편이고 현재 초2인데 국어와 다른 과목들이해도와 성취도가 매우 좋은 편이에요.
그러나 우리 하니는..쿨럭...
성격좋고 잠도 잘자고 밝고 뭐든지 열심히는 하는데
이해도와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지요... 전 그 중심에 책읽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늘 언니랑 너무 잘 놀고 손이 갈 때가 별로 없기에 책읽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았던 영유아기를 보내어서라고요..
마음 다 잡고 올 겨울에는 독서량좀 확 늘릴 생각이었는데 이런 친구들이 생겨서 힘이 납니다.
직장문제로 매일 출석하겠다는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고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부끄럽지만.. 저도 손들어보아요 12월 3째주로..
얼마전 저에게 좀 큰 일이있었어요.. 그일로 맘 추스르기가 힘들었네요
거의 한달간 방치되다시피한 은지보며..그리고 북클럽과 유게 눈팅하며 머리로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이렇게라도 해야 다시 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 손들었어요 잡아주세요~
오랜만에 읽기방공고에 댓글 달아봅니다..^^
잘 계시지요?
음. 마음같아서는 얼른 손들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풀타임참석?!은 힘들거 같아요.
1월 후반..2월이 되어야 할까..
기억하고 있을게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ㅍㅎㅎㅎ 나혁이와 현우 둘이라도 갑니다!!??
다들 배 아파서라도 몰려들지 않을까여?ㅋㅋㅋ
매일 매일 책 읽는 습관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힘 임을 믿으며!!
대문지기 모집합니다~~ 두 손 번쩍!! 들어주세요~ ^^
1) 12월 2일 - 12월 6일 : 오로라공쥬
2) 12월 9일 - 12월 13일 : 관심과여유
3) 12월 16일 - 12월 20일 : 쿠리
4) 12월 23일 - 12월 27일 : 오니네 (12월 25일은 클쑤마스- 읽기방 쉽니다)
5) 12월 30일 - 1월 3일 : twom (1월1일은 신정 - 읽기방 쉽니다)
6) 1월 6일 - 1월 10일 : 오드리헵번HB
7) 1월 13일 - 1월 17일 : lily0327
8) 1월 20일 - 1월 24일 : 내사랑찬시후
9) 1월 27일 - 1월 29일 : 호야수동 (1월 30-31일 설날 - 읽기방 쉽니다)
10) 2월 3일 - 2월 7일 : 시그마
11) 2월 10일 - 2월 14일 : 샬럿
12) 2월 17일 - 2월 21일 : 윤성누리맘
13) 2월 24일 - 2월 28일 : 나림재훈맘
대문 열수 있는 주의 번호랑 날짜를 알려주시면 명단에 올려드릴께요~~
바깥 놀이 힘든 겨울동안 책읽기로 아이들 레벨 업!! 확실히 시켜보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