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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읽기방 - 겨울방학 레벨업 모집

컨텐츠

댓글 67 댓글쓰기 본문보기

  • 민정귀요미
  • |
  • 2013-11-28 12:04
답댓글
지금 대충보니 대문지기는 끝난거같고 혹시라도 그 주 대문지기가 바쁘거나 비게 되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사실 잘 안아픈 편인데 정말 특별한 일 아니면 아무데나 되거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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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정귀요미
  • |
  • 2013-11-28 11:58
답댓글
오공쥬님 이번 겨울매일읽기방을 계획하시는 군요. 이 글 어제 아침에 폰으로 봤는데 장염걸려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북클럽이나 읽기방 댓글은 커녕 컴퓨터 켤 힘도 없어서 폰으로 읽기만 했는데 이제서야 댓글올리네요. 저 당연히 하는거아시죠. 매일 읽기방 넘 좋아요. 오공쥬님은 학교 안다니시면 유게에서 정말 없어서는 안될 보물중에 보물이죠. 왠지 이번겨울 매일읽기방 참여만 해도 레벨업이 되어서 나혁이처럼 될거같은 느낌이 들어요. 어린이집 다니고 나서부터 정말 책읽기가 시들해요. 담주부터 바짝 맘잡고 해야겠어요.
참 읽기방 대문지기 아무데나 끼워주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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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8 20:14
안그래도 민정귀요미님이 안 보이셔서 어디 가셨나했어요.
이제 괜찮아지신건가요? 편찮으신 중에도 스맛폰으로 쑥검색하셨군요. 흐흐흐흐
여기가 중독성 있어요, 그죠?^^
저도 다른 사이트를 이용하지 않는지라 쑥 이외에는 알지도 못하고
또 우연히 갔다가도 자주 이용하게 되지 않더라구요.
그건 아마도 이런 댓글로 오가는 정때문인가봐요.
댓가성 없는 친절한 소개와 안내로
혼자 무인도에 떨어져 사는 것과 같은 쑥맘들을 연결시켜주고 있지요.
멀리 안동에서 저멀리 부산까지 거리는 멀어도
어느새 옆집 이웃같은 느낌이잖아요?^^
초반의 이 북적이는 분위기가 얼마까지 갈런지는 모르겠지만
끝까지 완주하시는 분들에게는 분명 기쁜 소식이 기다릴꺼예요.
민정이도 책을 많이 읽어서 금방 레벨업할 수 있을거예요.
그리고 유치원 다니면서 우리말이 정말 많이 늘테고
아는 어휘가 많아지면서 독서도 이해력의 폭이 정말 깊어질테죠.
아이의 레벨업은 정말 순식간에 나타난답니다.
조금 더 기다려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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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민맘
  • |
  • 2013-11-27 10:49
답댓글

저희도 참여하고 싶어요~

이글 올라온거 보고 몇번 채니랑 상의했는데..채니가 요즘 책읽기에 빠질려고 준비하는 중(?)이라서 그런지 선뜻 하겠다고 하네요~^^

이번 겨울 ..학교 가기 바로 전 ..독서로 레벨업하고 학교 입학하기가 목표네요~ㅎ

오로라공쥬님 이리 좋은 멍석 깔아주셔서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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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19:09
학교 입학하기전 겨울방학이 엄마맘이 제일 바쁜때같아요.
아무래도 학교간다고 하니 맘이 달라지죠?^^
꼭 이번 방학때 레벨업해서 단단한 학교생활 자리잡기를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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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나맘
  • |
  • 2013-11-27 06:02
답댓글
저두 참여할께요 몇년동안 영어책 읽어주기를 그만 두어서 애들한테 미안하네요~엄마가 읽어줘도 되고 아이가 읽은거그냥 제목만 적으면되나요? 괜히 작심삼일 될까 걱정되지만 쑥쑥맘과 알찬 겨울 보내 레벨업 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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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09:14
네, 엄마가 읽어준것도 되고, 아이가 스스로 읽은것도 되고,
사진으로 올려도 되고, 제목만 올려도 되고.....
작심삼일하지 마시고 꾸준히 해 보시면
겨울 3개월동안 레벨업 분명히 됩니다.
제가 해보니 3, 6, 9 시스템이 읽기에도 있어요.
3개월하면 조금 보이고 6개월하면 느낌이 오고, 9개월하면 정말 달라지고
12개월 즉 1년이 되면 아이가 분명 달라져 있어요.
꾸준히 1년만 해보세요.
그 시작이 겨울 읽기방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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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굴맘
  • |
  • 2013-11-26 18:47
답댓글
오로라공쥬님 오랫만이여요♡♡
겨울방 저도 낑가주세요~~~
매일은 힘들거 같고 일주일에 두번 참석할께요
요즘은 예원이한테 졸면서 책 읽어주고 있어요
그것도 2-3권 읽어주면서 그러고 있어요ㅎㅎ
오늘은 직장에서 진을 뺏더니 밥할 힘도 없어
닭으로 대충 때우려는 불량주부입니다
셤공부하시느라 바쁘신데 읽기방모집도 하시고
수고가 많으셔요
으흐흐~~~ 한번도 뵌적은 없지만 문득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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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09:18
마굴맘님 정말 오래간만이예요.^^
저도 직장 다닐때 졸면서 읽어줬는데 오히려 그때 더 많이 읽어준거 같아요.^^;
집에만 있게 되니 진짜 책읽어줄 시간이 더 없어요.
믿으실랑가 모르겠지만.....흐흐흐흐
그렇다 보니 도서관에서 아이 만화책 읽을때 몇 권 낑겨서 읽어줘야하는데
사서샘들이랑 친해져서 수다 떠느라 도서관에서 놀기만 하고 올때도 많아요.
그래도 책속에서 뛰어논다 생각하고 방치했는데
아이가 만화책만 읽는듯했는데 어느날 보니 많이 늘어있더군요.
집에만 있는 저도 닭으로, 외식으로 대충 때울때가 많은데
직장다니시면서 그 정도는 애교지요.^^;
전 남편없는 점심은 거의 외식이구요,
저녁도 남편꼬셔서 반은 외식이구요,
주말에는 나들이가서 외식이구요.....흐흐흐흐흐
전 주부라고 말조차 할 수가 없어요.^^;
이렇게 마굴맘님이랑 수다떠니까 좋아요.
자주 오세요.^^ 두 번이라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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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은비
  • |
  • 2013-11-26 14:16
답댓글

저도 같이 해보고 싶어요.

저희 아이는 레벨업이 꼭 필요하답니다 ^^;;

12월 첫주는 집안행사가 있어 참여가 어렵구요..둘째주부터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오로라공쥬님, 총대 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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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09:19
우리 sp도 같이 하고 읽기방까지 같이하니 무진장 친해지겠는걸요?^^
오신거 환영합니다. 둘째주부터 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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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서은채마미
  • |
  • 2013-11-26 14:02
답댓글

저도 참여하고 싶습니다.

가을에 몇번 들르다가, 은서가 많이 아프면서...

엄마도 바빠지면서 점점 읽기방에 게을러 졌네요.

그랬더니 확실히 책을 많이 못 읽게 되었어요.

이번 겨울방학 기간동안 정말 레벨 업 해봐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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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7 09:20
은서가 몸이 약한가봐요.
이번 겨울 외출하기도 힘든데 독서를 통해 실력을 다져보아요.
겨울에는 아프지 말아야 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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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마미2
  • |
  • 2013-11-26 11:09
답댓글

저도 참여 하고 싶어요~~!!!

책을 좋아라 하는 아이들 이라 매일 매일 여러권씩 목아프게 읽고 있는 맘입니다.~~!!

글올리기가 익숙치 않아서 숙제제출이 어떨지 자신은 없지만 레벨업 목표를 가지고 도잔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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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3
환영합니다.^^
나중에는 댓글 중독 걸리실꺼예요.^^ 푸히히히히
이렇게 오신것만 해도 이미 레벨업될 준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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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섭영윤
  • |
  • 2013-11-26 10:36
답댓글

대문지기는 자신이 없었는데, 벌써 마감되었네요..

마음 편하게.. ^^

저도 손 들어요..

 

이번 방학 정말 한 번 열심히 해 볼게요..

좋은 기회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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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09
새로운 얼굴 환영합니다.^^
새로운 피가 들어와야 읽기방도 산뜻해져요.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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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서린맘
  • |
  • 2013-11-26 00:41
답댓글

저두.. 손 들어봅니다^^

가을방에서 좀 부진하여.. 다시 겨울방에서 파이팅!! 다짐해봅니다..

대문지기를 첨으로 도전해볼까했는데.. 인기가 많군요..

봄 대문지기에 도전해봐야겠어요..ㅎㅎ

전 5일은 아직 자신없고, 기존처럼 월, 수, 금을 기본으로 화, 목은 자유롭게 진행해보리라 생각하고 있어요..

서진이가 종일반을 하고 있어서 방학이 큰 의미는 없지만..

그래도 겨울동안 나혁이와 오로라공쥬님의 이야기르 떠올리며 열심히 책 읽어봐야겠어요^^

추운 날씨 모두들 감기 조심하시고, 편한 밤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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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1
편할때 아무때나 오세요.^^
읽기방 매일 열면 오히려 아무때나 오기 편하더라구요.
요일을 정해 놓으니 그 날이 아니면 오기 더 불편한거 같아 매일여는거 뿐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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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신
  • |
  • 2013-11-25 23:41
답댓글
ㅎㅎ 간만에 야간 업무처리후 들어왔더니 벌써 대문지기 마감이네요~~ 오공쥬님 관여님~~ 정말 쑥에 없어서는 안된 보배들이셔요^^ 제이도 요즘 책 잘 안 읽어요 -.-; 오늘도 또봇백과 한권, Harry 책 한권 읽다가 코~~ 잤어요~~ 항상 응원하고요~~ 제이도 들를게요^^ 추운 날씨 따숩게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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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1
우리 이번 추운 겨울을 독서로 이겨보아요.^^
다신님 꼭 오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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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오르
  • |
  • 2013-11-25 23:01
답댓글

와 대문지기 인기 폭발이네요~

저도 한 번 해야하나 책임감을 갖고 왔다가 마감되어 새털같이 날아갑니다 ㅋㅋ

저는 그럼 지금처럼 제 맘대로 요일 정해서 올께요 ^^

글 보니 둘째 맘들 많으시던데, 저도 울 둘째 약간 걱정되기 시작합니다... 같이 챙기는게 나으려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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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2
레오르님 편할때 아무때나 오세요.^^
이번에는 둘째들의 저력을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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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36
답댓글

대문지기는 마감입니다!!

자~~~ 이제는 편히 댓글만 달면 되오니

"매일매일 읽기방-레벨업" 에 참여하실 분들을 맘 편히 참여하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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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4
오우 벌써~~~.^^ 감사.....
이제 막 레포트를 하나 쓰고, 나머지 하나 남겨두고 다시 쑥질이예요.
이거 마저 쓰면 바로 기말준비라니....넘 슬포요......ㅜ.,ㅜ
참 상담은? 날 풀리면 날짜 잡아서 회포를 풀어볼까요?^^
오늘은 넘 춥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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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림재훈맘
  • |
  • 2013-11-25 22:28
답댓글

연말과 연초 대문지기로 읽기방 열 자신이 없어서 대문지기 2월 하순으로 잡아주세요.  저도 둘째 재훈이를 위해서 참여해요. 오늘 감기로 어린이집 안 가고 하루 쉬면서 낮잠잤던 재훈이 아직도 잠 안온다고 노래하네요. 언제 자려나. 재훈이 자면 컴퓨터 켜려고 눈치보다 그냥 자라고 했는데 또 부르네요. 관여님이 올려주신 표를 보니 제가 제일 마지막 일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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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34
아들 눈치 보기~ ㅋㅋ
딱! 한자리 남았는데 당첨!!! 축하~~~ 히히
오늘 읽기방 안 오셨길래 무슨 일이 있으신가??? 궁금했는데...
재훈이가 아파서 집에 있었군요..
좀 나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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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5
안그래도 우리 나재맘님이 왜 안오시니 학수고대했어요.
재훈이가 또 감기예요? 이론....어서 나아야될텐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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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호야수동
  • |
  • 2013-11-25 22:10
답댓글
반성하며 손들어봅니다 ㅜ ㅜ 날짜는 정해주시면 열심히열어보도록 할께요 다시금 으쌰으쌰 해보렵니다 레벨업이라...괜스레 설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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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27
호야수동님~~
많이 바쁠텐데... 이렇게 손 번쩍 들어주셔서 제가 대문지기에 올려드렸어요~ ^^
설 전이라 마음은 급하겠지만.. 대문지기 3일만 하면 되는 주라.. 거기 넣어드렸는데
맘에 드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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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6 11:15
직장다니시랴 바쁘시니 시간나실때 편히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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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영사랑
  • |
  • 2013-11-25 19:57
답댓글
저는 대문지기는 못하지만 댓글 참여할게요~^^
관.여님과 두분이 또 이렇게 훈훈하게 이끌어 주시니 든든하네요~!!
읽기방 홧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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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39
이것도 병인가봐요. 가만있지를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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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28
요즘~ 원영사랑님의 책 소개라면.. 읽기방이 후끈 달아오르겠는걸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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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11-25 19:22
답댓글

시그마 읽기방 출몰... ㅋ

아니, 합류하겠습니다~! ^^

우리 둘째 지우(4세)를 너무 방치하여...

얼마전 올챙이 엄마가 누구냐는 질문에 달팽이라는 걸 듣고 경악을 금치 못하였다죠.ㅋㅋ

12월말까지는 빡세게 일을 하느라 문지기까지는 여유가 없을 것 같구요,

1월부터는 백수가 되오니 1,2월 아무데나 빈 곳에 넣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우는 아직 4세이고, 또래보다 느려서 책은 아주 쉬운 걸로 갑니다.

혹시 읽기방에 큰 도움이 안되더라도 미워하지 마시길...^^

얼마 전에 읽어준 아주 참신한 책 하나 올리고 갑니다. 결론은 "사자는 사자여야 한다"입니다.

사자는 내 친구

 

자, 자, 읽기방 홧팅!! ^^

오로라공쥬님, 태그가 은근 매력 있는데요. 열심히 함께 달려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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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0
와 시그마님이닷!!!!.^^ 방가요.^^
정말 오래간만이네요. 둘째가 4살이었군요.
고수 시그마님 합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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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30
고롬요~~ 월매나 기둘렸는디요~~ ^^
지난 번에 시그마님 다시 돌아올때까지 읽기방 지켜달라던 말씀~~
이렇게 지키게 되었으니... 맴이 뿌듯~~~하고
이제 읽기방 떠나도 마음이 편할 듯 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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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11-26 08:08
정말?...
시그마님도 합류하는거야?....반갑당~~~~~~~
우리 둘째들을 위해 뭔 대책을 세워야할거같어..
(물론 첫째도 마찬가지지만..)
눈만 뜨면 공주그림만그리는 희선이라네..ㅎ
지우 자주 보겠네..ㅎㅎ
나연이소식은 덤이겠징?...
12월에 자주 만나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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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내사랑찬시후
  • |
  • 2013-11-25 19:08
답댓글

안녕하세요? 저는 찬(9살)시(7살)후(3살) 엄마랍니다.

저희는 내일 종강을 하고 긴 겨울방학에 들어가네요.

긴긴 겨울을 동네 미술학원이라도 보낼까하고 생각했는데... 읽기방이 생긴다니.. 함 해볼까 도전정신이 갑자기 생기네요..

막... 아무데다 들이대면 안 되는데... 한글책 읽어도 되는 거죠?

영어책 읽기는 아직 자유롭지 않아서 부담스러워서요..ㅎㅎ

긴긴 겨울동안 읽은 두꺼운 책 몇 권 쌓아뒀는데 읽기방 함께 하면서 읽어나가면 좋을거 같아요.

12월에는 남편의 (자격증)시험도 있고, 김장도 해야하고(10포기), 10주년 결혼기념일도 있고, 크리스마스와 제 생일도 있어서 너무 바쁘구요. 1월 둘째주나 세째주쯤엔 저도 대문지기 함 해봐도 될까요?ㅎㅎㅎ

읽기방 참여하면 저에게도 좋은 기억이 될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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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2
내사랑찬시후님 닉넴이 낯이 익네요. 어디서 봤더라~~~.^^
물론 한글책 읽어도 됩니다. 우리도 거의 한글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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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성누리맘
  • |
  • 2013-11-25 17:15
답댓글
ㅎㅎ 겨울방학 맞이 .. 저도 뭔가 하고 둘째에게도 매일 매일 할 무언가를 줘야겠다.. 싶어서 쑥에 방문을 열어야지.. 했는데 오공쥬님이 이리 손을 들어 주셨네요. 감사해요~~ 싸랑해요~~ 내맘 알쥬? 12월부터 열심히 따라갈께요. 대문지기 저도 한주 주셔용~~ ㅎㅎ 레벨업이 확실히 될런지.. 까막눈이 요즘 글자가 눈에 들어오는지 조금씩 읽어 주는데 이번 방학 이용해서 영어도 한글도. 책 읽기가 될 수 있음 참 좋겠어요. 아이가 알아서 할 때까지.. 엄마가 조력자가 되어주고 친구가 되어 주면 그게 가장 행복한 육아의 지름길이 아닐까 해요. 
오공주님 넘 멋진 엄마~~ 우리 언제 함 봐요~~ 하도 안봤더만 보고 싶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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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3
윤누맘님 요새 왜이리 바쁘세요?
저도 하도 안 봤더니 얼굴 잊어먹겠어요.
날씨가 뒤숭숭하니 날짜 잡기도 애매하지만
신도림 오프해야 얼굴 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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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럿
  • |
  • 2013-11-25 14:59
답댓글

저도 이제 희선이 위주로 올려볼게요..

유성이는 곧 초게로 넘어가야겠네요...

아..초게는 낯설다^^

대문은 2월10일주에 열까요?..

애들방학이 어찌될진 모르겠는데...

겨울에 도서관 열심히다녀야겠어요~~

오공주님 관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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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11-25 19:32
오~~ 샬럿 언니두 읽기방 합류요? 방가방가~~
초게는 낯설다 ^^ 전 여전히 그런데ㅎㅎ
암튼. 언니, 넘넘 반갑고, 우리 이제 읽기방에서 자주 만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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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4
샬럿님 같은 고수가 좀 얼굴을 비춰줘야 빛이 나지요.
유성이 키운 노하우 희선이를 통해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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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31
샬럿~~~ 방가~ ^^
샬럿의 노하우를 풀어놓아주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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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드리헵번HB
  • |
  • 2013-11-25 14:28
답댓글

저는 12월 16일~20일 할께요.

크리스마스 시즌이라 열심히 오븐을 돌려야해요, 후딱 읽기방 대문지기 하고 베이킹해야겠어요^^

 

예린이한테 책을 읽어줄때 마다 나혁이 생각을 많이해요.

그런데 날이 갈수록 방치되고 있어서 마음이 무거워요, 그러다보니 책 보다는 집안의 온갖 살림살이에 관심이 생겻고, 책은 호기심이 가는 책만 간신히 2권정도 읽어요. 글밥이 물론 적지요,

다시 마음을 챙겨먹고 있어요. 예린이가 무진장 책을 좋아할수 있는날까지.

 

벌써 겨울 읽기방이라니,,,

벌써 읽기방 참여한지 1년이 되가요~

언제나 화이팅해요!

 

헉, 아래 보니, 12월 셋째주 인기가 많네요,

그럼 전 1월 6일~ 10일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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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5
ㅋㅋㅋ 예린이가 무진장 책을 좋아할 수 있는 날까지 달려보아요.^^
오드리헵번님이 벌써 읽기방 참여한지 1년이 되는군요?
처음 나타나셨을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여요.
전 그 처음 댓글을 기억하고 있답니다.
이렇게 어~~하다 보면 세월 금방 가고 아이들도 금방 크지요.
우리 차곡차곡 실력을 쌓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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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22:32
오~~~ 오드리헵번님의 수제빵을 꼭~~ 먹어보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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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1-25 14:08
답댓글

저요 저요.. 6세 하니 임다.

 

12월 16일주간 제가 문열어볼께요..

큰애가 학교 다닐 떄가 오히려 대문열기는 좋을 것 같아서요..

 

읽기방 가을에 하겠다고 하고선 월수금 매번 참석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니더군요...

눈팅만 열심히 하고 글을 올리지는 못했네요.

13기 북클럽에 SP숙제 올리는 것도 만만치 않으니 말예요...

다 게으른 엄마의 문제지만요..

 

오로라공쥬님이 나혁이에게 하셨다던 책읽기.. 저도 큰애에게 그렇게 했지요.

5살부터 혼자 읽기에 몰입하더니 책읽는것을 정말 좋아한답니다.

물론 그래도 엄마가 읽어주는 시간도 늘 좋아하고요..

그래서인지 울집 큰애는 이해력도 좋은 편이고 현재 초2인데 국어와 다른 과목들이해도와 성취도가 매우 좋은 편이에요.

그러나 우리 하니는..쿨럭...

성격좋고 잠도 잘자고 밝고 뭐든지 열심히는 하는데

이해도와 어휘력이 많이 부족하지요... 전 그 중심에 책읽기가 있다고 생각하고 있답니다.

늘 언니랑 너무 잘 놀고 손이 갈 때가 별로 없기에 책읽는 시간을 많이 갖지 않았던 영유아기를 보내어서라고요..

마음 다 잡고 올 겨울에는 독서량좀 확 늘릴 생각이었는데 이런 친구들이 생겨서 힘이 납니다.

직장문제로 매일 출석하겠다는 장담은 할 수 없지만

최선을 다해보려고요..

다같이 화이팅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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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니네
  • |
  • 2013-11-25 14:11
댓글 다는 사이에 쿠리님이 셋째주를 찜하셨네요.ㅋㅋ
그럼 저는 12월 23일 주간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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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6
아.....오니를 키운 노하우 좀 알려주세요.^^
겨울 방학 동안 둘째 실력 꼭 업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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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wom
  • |
  • 2013-11-25 14:07
답댓글
형아에 밀려 방치되고있는 둘째땜에 요즘 유게를 기웃거리는 중이예요..저도 큰애때는 책 몇십권씩 읽어주고 했는데 둘째는 저녁 책읽는시간도 형아 숙제에 밀려서 ㅠㅠ..추워지는 겨울 책읽기에 좋은때지요..대문열기 저도 자리 하나 주세요~~
저희 둘째는 6살..자유로운 영혼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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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7
아무래도 둘째는 그냥 놔둬도 서당개 풍월을 읊는지라 소홀히 해도 숨은 실력자들이죠.^^
그래도 하나 키우는 엄마들은 정신 바짝 차려야 해욧.....^^ ㅋㅋㅋㅋㅋㅋ
반갑고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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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리
  • |
  • 2013-11-25 14:05
답댓글

부끄럽지만.. 저도 손들어보아요 12월 3째주로..

얼마전 저에게 좀 큰 일이있었어요.. 그일로 맘 추스르기가 힘들었네요

거의 한달간 방치되다시피한 은지보며..그리고 북클럽과 유게 눈팅하며 머리로는 해야지 해야지

하면서도 몸이 말을 듣지 않네요

이렇게라도 해야 다시 할수 있을것 같아요. 저 손들었어요 잡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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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15:54
덥석!!! 제가 잡아드릴께요~
쿠리님~~ 힘든 일이 있으셨군요... 토닥토닥~ 힘내세요.
북클럽 열심히 하시다가 갑자기 안 보이시길래 무슨 일 있으신가.. 했는데..
읽기방과 함께 이 겨울 따뜻하게 보내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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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11-25 19:44
저도 손 덥석 잡아드릴게요. 반갑습니다, 쿠리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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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8
쿠리님 안 좋은일 잘 해결되었나요?
북클럽 등장부터 참 인상깊었던 분이라
저도 무슨 일이 있으신가했어요.
힘내시고 우리 함께 이 추운 겨울을 잘 보내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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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성지마미
  • |
  • 2013-11-25 12:35
답댓글

오랜만에 읽기방공고에 댓글 달아봅니다..^^

잘 계시지요?

음. 마음같아서는 얼른 손들고 싶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풀타임참석?!은 힘들거 같아요.

1월 후반..2월이 되어야 할까..

기억하고 있을게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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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13:37
성지마미님 많이 바쁘시죠?
1월 후반?? 2월에 기다리고 있을께요~~
그때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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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49
성지마미님 요즘 뭔가 하시는것 같아요.....뭘까 궁금하네요.^^
그래도 아이들과 알콩달콩 잘 지내셔서 조용한 혁명이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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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12:29
답댓글

ㅍㅎㅎㅎ 나혁이와 현우 둘이라도 갑니다!!??  

다들 배 아파서라도 몰려들지 않을까여?ㅋㅋㅋ

매일 매일 책 읽는 습관이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힘 임을 믿으며!!

 

대문지기 모집합니다~~ 두 손 번쩍!! 들어주세요~ ^^

 

1) 12월  2일 - 12월  6일 : 오로라공쥬

2) 12월  9일 - 12월 13일 : 관심과여유

3) 12월 16일 - 12월 20일 : 쿠리

4) 12월 23일 - 12월 27일 : 오니네        (12월 25일은 클쑤마스- 읽기방 쉽니다)

5) 12월 30일 -  1월  3일 :  twom          (1월1일은 신정 - 읽기방 쉽니다)

6)  1월   6일 -  1월 10일 : 오드리헵번HB

7)  1월 13일  -  1월 17일 : lily0327

8)  1월 20일  -  1월 24일 : 내사랑찬시후

9)  1월 27일  -  1월 29일 : 호야수동    (1월 30-31일 설날 - 읽기방 쉽니다)

10) 2월  3일  -   2월 7일 : 시그마

11) 2월 10일  -  2월 14일 : 샬럿

12) 2월 17일  -  2월 21일 : 윤성누리맘

13) 2월 24일  -  2월 28일 : 나림재훈맘

 

대문 열수 있는 주의 번호랑 날짜를 알려주시면 명단에 올려드릴께요~~

바깥 놀이 힘든 겨울동안 책읽기로 아이들 레벨 업!! 확실히 시켜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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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그마
  • |
  • 2013-11-25 19:15
관여님... 흑흑...
방가워요~~
이제 지우를 위해(그동안 늠 방치해서리...) 읽기방에 나타나볼까 합니다 ㅋ
혹시 저 기다리셨남유?ㅋㅋㅋㅋㅋ(아님, 할수 없고용~)
문지기는 12월만 빼고, 암때나 넣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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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50
ㅋㅋㅋㅋ 언니 정말 감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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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ly0327
  • |
  • 2013-11-25 12:19
답댓글
소윤이 손!!! 하하하하~~ 저 대신 12월은 방문 여는거 힘들거 같고요... 먼 겨울로 해주세요~~^^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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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심과여유
  • |
  • 2013-11-25 12:31
그럼... 1월 둘째주??
그 정도면 먼~~ 겨울일듯 한데요~~ ㅎㅎ
  • 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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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로라공쥬
  • |
  • 2013-11-25 20:51
릴리님도 함께 쭉 가시리라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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