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정말 기억이 나네요..ㅎㅎㅎ
어쩜 어쩜....저 분가루..저의 친정어머니께서 가지고 계셨던 분가루..
기억나요...ㅎㅎㅎㅎㅎ
와....ㅎㅎㅎ
푸하하하 맞아 맞어.. 코티분.. 구찌베니...
네스카페와 럭스비누... 정말 미제가게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만해도 동네에 미제가게 있어서 예쁜 그릇이니 웰치스 같은 것을 팔았던 기억이 나요.
샤넬 화장품도 있었던 것 같고....
전 예전에 TV를 무슨 서랍장 같은 데다 넣고 문도 있었잖아요. 왜 양쪽 미닫이...
그 TV가 참 오랫동안 기억이 나요.
LP판으로 들었던 만화영화도... 그땐 참 낭만이 있었던 듯...
근데.. 다음타자는 응답하라 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