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스누피 잘 봤습니당~^^ 전 호호아줌마랑 꼬마자동차 붕붕 생각나요ㅎ

18번 제이ㅡ센쑤잇는 스누피여요ㅎㅎ 제이 놀면서하고있어요. 동사는 숨바꼭질하러갔고 공룡한테 여럿 잡혀먹혔어요
20번 줄리아
이번주 sp는 좀 길어서 부담스러워했네요.
그래도 짧게 끊어서 설명해주니 이해하네요.


19번 David
대문만 열고 어제 푸시해서 겨우 받아냄 ㅋㅋ
어제는 딱 제가 창밖을 볼 때만 눈이 왔나봐요 ㅋㅋ
24번 비니
그러게요...
눈이 오면 걱정부터 되네요..
오늘 눈 이야기하면서 눈 좋아할 때가 좋을 나이라는 애기를 했는데
맞더라구요..^^
103, 104번은 지난주에 비니가 했는데
제가 깜빡하고 있었어요..
근데 비니는
My dad took me (to) a mall.
아니냐고 하는데 저도 잘 모르겠어요..
혹시 아시는 분????
105, 106번은 좀 전에 한 따끈따끈한 것 올립니다..^^



4번 맥스 101~ 104번 연이어 올려야 하는데 깜빡했네요. 금요일에는 이번 주 과제 한번에 올릴게요. ^^
6세/용용이
어제는 할머니가 안계셔서 아침에 밥 먹여 보내기도 너무 버거워 SP하루 통과..ㅠ.ㅠ
오늘 아침에 정상으로 돌아와 두개 동시에 진행했습니다. ^^
문장이 좀 길어지니 요녀석 꾀를 부리네요. ㅋㅋ
엄마는 봐주는거 없다~ 어여 해 하기는 했으나 우찌 설명을 잘 못한거 같기도 하고


4번 맥스 엄마 게으름에 올리는 걸 안하고 있었어요. 복습편 올려요.
3번 초1나림/ 6세 재훈
준준맘님 계신 곳은 눈이 오는 군요. 서울은 아직 눈이 안 와요. 우리집 아이들 눈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오늘 눈이 온다고 했는데 저는 눈보다 비염걱정이 더 앞서네요. 재훈이 감기 걸려서 월요일에 어린이집도 쉬고 누나는 찬바람 많이 쐬서 밤새 콜록이다 학교 갔아요.






재훈이 아프다고 엄마가 다 해줘야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어요. 봉투 글씨 쓰는것도 엄마랑 이라고 노래하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준준맘님 이번 주 대문 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추억의 만화 스누피네요. 어릴적 즐겨보았던 만화인데 오랫만에 보니 반갑네요 ^^
5번 /Alex

이번 문장이 길어서 처음에 겁을 먹더니 문장을 분할해서 읽기를 하니 제법 잘 읽네요.
200문장에 도달하면 또 '탑플레이트'팽이를 사준다고 했더니 sp가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