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번 큐티(초3)
많이 늦었습니다~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이번에는 쓰기가 많아서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이렇게 꾸준히 할 수 있어 참 좋네요.
그림과 문장 매치는 오늘 오후에 한번 더 복습해 볼려고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6번 맥스
복습 사진 못 찍었어여 ㅠㅠ
찍어서 올려야지 했는데
워크지가 어데로 숨었는지 안보이네여
이번주는 학교 행사가 많아서 계속 정신이 없었거든여~~~

5번 Kevin 웍싯 남은 2장풀고 문장 쓰기했어요. 하루에 2문장씩 불러주고 받아적기하고 있는데 스펠링도 거의 안틀리고 나름 잘하고 있는 중이예요. 어제 펑펑내린 눈이 마치 꿈같네요. 감쪽같이 사라져버렸어요^^ 칼바람이 매서워요. 다들 따뜻하게 잘 챙기시길~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는 그림보고 외워서 말하기 연습했어요.
어려워하는 몇 개도 있었지만 잘 했어요.


3번 엘리입니다..
나머지 복습부분입니다,..
밖은 너무 너무 추운데,,
수영장에서는 월..마지막 수업날이라 신나게 놀았어요.
남자 선생님이신데..엘리를 들어서 다이빙( 말이 다이빙이지..내다 꽂음..)
시키는통에..쫒아다니면서 해달라고 ..하며 너무 신나게 놀았네요..
유리창 밖의 엄마들은 놀래서..누구 딸래미냐고..너무 신나게 논다고..
헐..선생님만 쫓아다니며 그렇게 노는데..에너지가 너무 넘쳐서 ..
뭐라 할말도 없고 ..선생님께 너무 죄송했네요..오늘은..
지금은 곤히 자고 있어요...
1번 초1 지니
오늘은 사진은 안찍었네요.
문장만 쭉 읽어보고~ 복습했어요.
숙제 완료^^
20번 샤나
팔랑팔랑님 김장하시고 ,,본의 아니게 혼자 올라 오셨군요. 눈~님 덕분에요.
샤나도 눈이 와서 너무 너무 좋은데,,쌓이지를 않아서 아주 섭섭해 하고 있어요.ㅎㅎ
남은 두 장 색칠하고 읽어보고 즐겁게 워크시트 풀었어요.
사진은 월요일 올린 것으로 대신할께요.
내일 올 새로운 문장들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12번 7세 채니
팔랑팔랑님 맘과 달리 혜자매는 신나겠는데요? *^^*
추운날씨에 김장까지 하시고 수고 많이 하셨네요~ 올해 김치가 더더욱 맛있게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넘 춥네요..
채니 등하원길도 춥다춥다 하면서 갔다왔다 했네요~^^:
채니가 자발적으로 웍식을 잘하길래 우와~하면 폭풍칭찬 해줬는데..쓰는거 한장은 하기 싫다고 해서 오늘은 남은 한장 줄긋기만 하고 한번씩 읽어보고 끝!!했어요~
sp하면서 어쩔땐 하기싫어하고 그러다 아는 글자 하나씩 나오면 또 좋아하고..에효~ 아가씨 맘이 하루에도 열두번씩은 변하는거 같아요~ㅎ
전 걍 그러다 언젠간 알게되겠지~하는 편안한 맘으로 지켜보고 있네요~ㅎ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담주에 뵈요~~*^^*

13번 해리 7세
와 눈이 많이 쌓였나봐요 눈싸움까지~~ 어른들은 눈이 오면 걱정이 많아지지만 아이들은 마냥 즐거운 ㅎㅎ
김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 와중에 대문도 활짝 열어주시고 팔랑팔랑님 감사합니다.
해리는 문장쓰는 웍식하면서 눈물까지 찔끔 보일만큼 조금 힘들었나봐요. 읽어보고 단어고르고 연결하는것 까지만 할껄 괜히 다했나 살짝 후회도 했어요. 그래도 문장쓰고 엄청 칭찬했더니 나름 보람은 있었는지 흐뭇해 하긴 합니다.


9번 초1 기윤
팔랑팔랑님 김장하시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전 이번주 일요일에 김장하러 갑니다ㅠㅠ
멀리사는 형님이 이럴땐 부럽네요
워크시트 한꺼번에 올려요^^

24번 김예진
팔랑팔랑님 문열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 없이 글 올립니다.
지난달도 이번한달도 중이염에 시달렸어요. 귀에서 소리가 계속난다하며 불편해하고 아파해요.
복습하는 이번주 색칠하고 줄긋기로 마무리했어요.
얼른나아서 쓰기도 열심히 진행하려합니다.
19번 초1 줄리아
팔랑팔랑님~~ 김장하느라 고생하셨어요~
80포기 엄청 많네요~ 저흰 30포기했는데....
혜자매들이 신나는 시간을 가졌을 것 같아요~
어제 온 눈은 다 녹고 날만 조금 추워졌는데 겨울에 이 정도 추위쯤이야 하면서 지내고 있어요..
줄리아 복습하는데 어젠 친구가 놀러와서 마무리를 못하고 자서
오늘 일찍 일어나서 하라고 잤는데 ...아침에 숙제 해야한다면서 일찍 일어나더라구요.
전 비몽사몽이었고 줄리아가 아침에 일어나서 숙제하는 모습을 보니 기특하더라구요.
칭찬 많이 해줬어요~~
다시 한번 홧팅!!

8번 7세 장인성
눈오는 와중 김장하셔서 힘드셨겠어요..
아이들은 의도치 않게 학교를 쉬게되서 씬~ 나겠는데요.. ㅋㅋㅋ
조심히 올라오셨음 해요... ^^
제가 1등인가요..?? 호옥~
인성이 오랜~만에 일찍 숙제 했네요.
사실... 어제가 목욜인줄 알고 있던 정신 없는 엄마 덕분에 부랴부랴 했다는... ㅡㅡ;;;
저번 웍싯보다 쓰는게 많아서 시간은 좀 더 걸렸구요...
문장을 모두 외운게 아니라서 노트 찾아가며 했어요...
쉽지 않은 문장들인데 싫다 소리 하지 않고 해주어서 고마웠답니다.
하루하루가 차곡차곡 쌓이다보면... 작은 눈송이 쌓여 눈덩이 되듯 녀석에게도 보이는 변화가 생기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