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즈들하고는...ㅋㅋ 애들학교 앞에 나무태우는데 고구마 궈 먹고있습니당:.. 이런게 겨울의 행복이랄까요??ㅋㅋ

19번 David
작은 아들이 어린이집에서 제주도에 갔는데 오늘 옵니다.
한놈 빠지니까 엄청 조용하고 심심하네요. ㅋㅋㅋ

101~104입니다 전 아홉수도 아닌데...ㅠㅠ 왜 이런지... 내일 또 2개, 모레 또 하면 2주 따라잡네요 이번방학 영어에 좀 더 투자하기로 굳게 약속했네요
6세 희선
네,,줄리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밀린숙제 올립니다...
왜케 요즘 애들책읽어주며 함께 잠들어버리는지...
어제밤에 올리려했는데 눈뜨니 아침이더라구요..
아홉수라 그럴까요...ㅎ
#101-102

#103-104

#105-106

#107-108

요건 컨디션이 안좋은지 따라쓰기하고시대서 제가 써주고 따라썼네요..
#109-110

늦어서 죄송해요..
전 내일 김장하러 갑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셔요^^
20번 줄리아
줄리아는 퍼즐맞추기와 외우기를 중점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sp를 이용해서 단어 외우기를 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아요.

7살 한지호
먼저 쓰고, 5번 소리내서 읽고, 그 다음 퍼즐 맞쳐보는데 90% 맞추네요.
<103. 104>

<105. 106>

<107. 108>

<109. 110>

ㅂ
15번 올리비아 초2
지난주 부터 일이 계속 있어서 제때 못하기도 했고 밤마다 제가 애들 재우고 일어날 체력이 도저히 안되서 이렇게 많이 밀려버렸네요. 103~106 이에요.


나머지는 더 해서 빨리 올리도록 할께요^^;;; 다해서 한꺼번에 올리려다 너무 안나와서 짤릴까봐...ㅋㅋ
5번/Alice
줄리아맘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겨울이라 그런지 외출했다 들어오면 나른하네요.
공책에 적는 것은 다음 날 하고 있는데 쓰기 싫다고 하더니 띄어쓰기가 잘 안되었네요.
그래도 꾸준히 잘해줘서 항상 알렉스에게 마음속으로 고맙답니다.

23번 6세 올리입니다~ 103~110 까지 나흘치 올립니다~^^;;;; 그간 올리감기, 올리 영어 연극제, 제 감기,,등등의 사건들이있었지요~ㅎㅎ 마이크앞의 늑대가 올리여요~이런 재롱잔치가 첨이라 점말 눈물나와 혼났어요. 별기대하지 않았는데 너무 열심히 하는 올리와 아이들덕에 감동이었어요~!!!
6세/용용이
외출 잘 다녀오세요~
용용이 SP 완성~~
요새는 사진 찍을려고 하면 저렇게 장난스러운 포즈와 표정을 보여주네요. ㅋㅋ

3번 초1 나림/6세 재훈
SP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오후에 외출해서 늦게 들어오는데 숙제를 올려놓고 외출해서 맘편히 다녀올수 있겠어요. 애들 아빠의 휴가로 아이들 영어책 보질 않네요. 다행히 SP 숙제로 이어가고 있어요.






재훈이 엄마랑 같이 써야한다고 하더니 어제는 혼자 따라서 썼어요. 역시 아빠가 외출하니 협조를 해주네요.
약간 느슨한 감은 있지만 열심히 200번까지 가야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