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님이 오신다니.. 버선발로 달려가야하는데...
제가 요즘 상태가 메롱해서 그냥 멍~ 떼리고 있었어요.. ㅎ
가는 길을 검색하니... 7호선이네요.
애 하원하는 시간하고 안 맞아서 이 눔을 델꼬 가야할 듯 한디...
(5살 눔이 빽빽 거리며 뛰어다닐텐데...)
일단 참석합니다!!
빨강머리앤님도 너무 궁금하고..
가고싶긴한데, 거리가 있어 가도 빨리 와야할 것 같아서..
음.. 일단 뭐든 있으면 손들고 봐야하나요?
줄 서 봅니당..ㅎㅎ
정말 아쉽네요. 그날 도서관 수업있어서 인원이 너무 적고 빠지기 힘드네요.
멋진 송년회가 되길 빌께요.
ㅎㅎ 저 갈게요~~ 아싸~~ 올해는 정말 나들이 한번 못하고 ㅠㅠ 넘 넘 불쌍한 지지맘...
저 무조건 갑니다 ㅎㅎ 역쉬~~ 앤님 뿐이셔용~~
근디... 지지넘들 달고 가도 되어요?
헉~헉~헉,,,
어찌 모임 장소가 센트럴시티인가요?
완전 작전같아요, 지방에 사는 쑥맘들 다 모이라는거죵?^^
벌써 맘이 떳어요, 셋째 예린이 맞겨놓고 갈까?...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