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번 앤.... 막차네요 ..^^;; 아이가 해놨는데 이제사 올리다니 참...-.- 이번엔 문장이 쉬워 어렵지 않게 한것같아요 ㅎㅎ 이번주는 무지무지 추울것 같아요 다들 감기 조심하셔요...^^
13번 해리 7세
이번주는 제가 꼴찌인듯 하네요 ㅠㅠ
어제오늘 부모님 병원방문으로 왔다갔다 하느라 정신이 없었나봐요
문장이 짧아서인지 해리가 모처럼 웃으면서 쉽게 읽고 쓰고 했답니다. 역시 좀 쉬운게 좋아요 ㅎㅎ

담주는 제가 해리랑 누나데리고 난생처음 짧은 여행을 떠나네요 인터넷사용이 어떨지 몰라서 대문열기 초록그네님께 부탁을 드려도 될까요? 죄송합니다.

6번 맥스 즐건 주말되세여
초1 줄리아~~
어제 했는데 제가 깜빡하고 못 올렸네요~ 히히
제일 꼴찌에요~~
이번 주 문장은 조금 수월하게 진행된 것 같아요~~


5번 초1 Kevin 학교가 학예회 준비로 난리네요. 2년에 한번씩 치르는 학교행사인데 지난번만 해도 이렇진 않았는데 올해는 무슨 준비가 이렇게 요란한지..고학년인 누나는 저들끼리 알아서 다 하는데 이제 1학년인 케빈은 하나부터 열까지 엄마손이 안닿는게 없네요ㅠ.ㅠ 덕분에 웍싯은 번개처럼 하고말았네요. 웍싯의 문장이 비교적 쉽길 망정이네요~^^
3번 7세 엘리
채니도 아프군요..
요즘 엘리의 절친들이 아파서 결석을 하는 바람에 엘리가 마음아파 하고 있거든요..
채니도 얼른 낫기를 바래요..
39, 40 3번 쓰고 받아쓰기까지..그리고 지나간 것 11번 받아쓰기..
읽고 스티커 붙이기..오늘은 조금 많이 했어요
그동안 열심히 했던것들을 잠시 주춤했었는데..
읽기는 계속해서 하기로 했고.조금씩 어려워지다보니
지나간 것을 쓰고 받아쓰기 하는 것 보다 새로운 봉투를 퍼즐 맞춘후
쓰고 받아쓰기 하는 걸로 방햐을 바꿔 봅니다.
중간에 복습하는 봉투도 있다보니 지금을 잘 보내고 복습은 그때 하기로 했어요.

1번 초1 지니
요즘 아이들이 몸이 많이 안좋네요.
채니도 아프고요. 투민맘님 채니가 얼른 낫기를 바랄께요.
저희 지니도 아퍼서 간단히 하고 제출합니다.

14번 7세 소피아
이번에는 퍼즐맞추기는 안했구요.
대신 외워 쓰기와 외워 말하기 연습했어요.
외웠어도 담날이도 또 잊어버리네요.
쓰기가 힘들었지만 그래도 이렇게 연습하다보면 잘 쓰리라 기대해봅니다.

17번 큐티 초3


앞두 문장을 설명해주니까 뒷문장은 수월하게 하네요.
쉽게 해낼거라 생각햇는데 그렇지도 않더라구요.
몰아서 하는 것만 고쳐야할터인데 잘 안되네요.
매일매일 꾸준히 하는 친구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9번 초1 기윤
이제 얼마안있으면 초2가 되네요. 한거없이 시간만 간 기분입니다.
기윤이는 다음주에 기말고사를 치는데요. 중간고사와 달리 마음이 느긋해집니다.
틀려도 크게 혼내지 않으려고 합니다.

8번 7세 장인성..
계절이 계절이다보니.. 여기저기 환자가 많네요..
저도 아침에 병원가서 주사한방 맞고 왔답니다...
모두모두 얼릉 나아요~!!!
인성이는 화요일에 일주일치를 몽땅 했습니다.
문장이 간단해서 어려움 없이 했어요...
녀석이 English 앞에서 머뭇대서 좀 황당하긴 했는데... 그동안 수없이 들어만봤지 문자로는 처음 보는 거더라구요.
이럴 수도 있구나. 하구 웃고 넘어 갔어요.. ^^


투민맘님~ 대문열어주셔서 감사드려요. 채니 얼른 낫길 바랄게요.
A반 15번 7세 연주입니다.
이번에는 문장을 두번씩 써봤더니 확실히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다음엔 좀 더 많이 써볼까 고민된다는...^^
이번에도 즐겁게 잘 했습니다.
SP덕분에 아이도 엄마도 좋은 습관이 들어가는 것 같아 감사드려요~
모두들 이번 달에도 화이팅하세요~*^^*
깊은꿈 입니다.
저번주에 아이 꼬드기냐고 아벨이 너무 열심히 해서 쑥쑥에서 선물로 캬라멜을 주었다고
사갔고가서 뻥을 했더만 더 열심히 하려고 합니다...ㅎㅎ
근데 여전히 쓰기는 싫다네요... 이런....

12번 7세 채니
이번엔 문장이 덜 어려워서 그런가 쉽게 잘했는데..문제는 감기와 미세먼지 탓인지 몸이 넘 안좋아서 컨디션이 영 아니였네요~~저도 감기가 오래가는데 채니도 그런거 같아여 (콧물감기에서 기침감기로 넘어갔어요..ㅡ.ㅡ)
그래도 채니가 자꾸 영어가 보이면 읽을려고 한다는 점이 아파도 계속 하는 원동력이 되는거 같아요~ㅎ
4기친구들..맘님들 감기조심하시고 주말 잘 보내세요~~

11번 초2 샐리
문장이 쉬워서 뛸듯이 기뻐했습니다.
그동안 어려워서 하기싫었나봐요.ㅠㅠ
네개 한꺼번에 올려요.


초2 제이크 ..저런 채니가 아프군요..아픈데도 숙제는 했나봐요 기특하네요..저도 오늘은 아침부터 일이 있어서 일찍 숙제부터.제출합니다..모두들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