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ㅎ 자기가 만들고 예뻐서 자랑하기..
그거 저랑 똑같은데요? ㅎㅎㅎㅎㅎ
따님이랑 친구 먹어야 겠어요. ^^
요 워크지 참 쉽고 만만하고 괜찮죠? 저희집 말썽꾸러기 아들도 할아버지 수염다는 거 엄청 기다리더라구요. ^^
클수 마스 선물 뭐 받고 싶냐고 물어봤더니.. ㅎㅎㅎ 메로나 아이스크림이래요~~
연주가 글씨도 이쁘게 잘 썼네요~~ ㅋ 학교 가면 맞춤법 다 해요..
받아쓰기 시험 일주일에 한 번씩 보는 걸요~~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네요~~
우리도 올해는 뭔가 만들기를 해야할 것 같아요~
SP할 때도 느꼈지만...정말 의젓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