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검색력과 실천력도 대단하지만..
집에 휴지심이 저렇게 많이 있었다는 것도 신기방기!!!
만들기 재료로 항상 쟁여 두셨구나!!! 아유.. 전 집안 어지른다고 물감도 잘 못만지게 하는데...
맨날 반성하고 가요. ㅎㅎ
역시 원영사랑님~ 그 엄마에 그 딸? 다재다능한 엄마와 다재다능한 딸~ 잘하셨어요~! 정말 클스마스 분위기 물씬 풍깁니다~!
메리 클수마수~!
이쁜 크리스마스 장식이 원영이의 귀여운 손에서 탄생했네요.
휴지심이 이렇게 대단한 공작자료가 될 수 있다니 참 놀라워요. 그죠?^^
만들기는 예쁘지만.....전혀 안 따라하고 싶은 엄마의 마음......흐흐흐흐
제가 그리 깔끔한 편이 아닌데도 왜 이리 치울게 많은지
요즘은 나혁이가 볼까봐 전 휴지심도 얼렁 치워버려요.
뭐든지 눈에 안 띄게 해야하는데 안경 쓴 눈으로 얼마나 잘 찾는지
숨겨둔 퍼즐과 실험세트를 어찌 그리 잘 찾는지 모르겠어요.
원영사랑님 열정 짱!!!!!!
참말로 원영사랑님 대단하셔요^^ 바쁘실텐데~~이런 멋진 활동은 또 언제 하셨어요@@
원영이 정말 좋았겠어요.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장식이라니~~~
큰애가 담주 초까지 기말셤이라서 ,,문제집 채점만 하고 있는 저희 집이랑 너무 비교 되네요^^;;
예쁘게 잘 만들었네요^^
원영이는 에쁜 숙녀가 되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