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번 줄리아
반복의 힘이 무섭다는 걸 느낍니다.
일주일에 두 번 4문장을 쓰고 외운 것이 기억에 저장되어 있으니까요.
6장이나 되지만 어렵지 않게 해 내는것이 대견합니다.
사진이 푸르게 나왔네요.

이번 문장이 쉬었나요??
아님 우리 아들 실력이 늘었나?? ㅋㅋ
아주 수월하게 읽기 했습니다....그리고
복습편 하는데도... 지금까지 한것중에 젤로 쉽게 했어요~~ㅎㅎ
숙제가 자꾸 밀리네요~~
밀린숙제랑 복습편 함께 올려요~~
<#113~114>

<#115~116>

<복습편>
이번 복습편을 젤루 수월하게 했습니다~~


18번 제이ㅡ좋은 정보 감사합니다~키자니아에 그런것두 있군요. 항상 붐비는 곳이라 언제가 좋을까 보고만있네요^^ 제이는 세장만 먼저 하였어요. 조금씩이라도 나가주니 고마울 따름입니다
5번/Alex
막강절세님! 대문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정말 오랫만에 뵙는 것 같아요 ..너무 방가워요 ^^


월요일은 전체문장 읽어보기, 어제는 3장, 오늘 아침에 2장...이렇게 진행했어요.
문장을 몇 단어를 제외하고는 아주 잘 읽으니 신기합니다 ㅎㅎ
쓰기를 하는데 옆에서 잘한다고 칭찬을 해주니 '누나는 이거 다 안보고 했잖아요...' 이럽니다. 알렉스도 누나가 전에 했던거 다 보았거든요. 말은 안해도 속으로 누나보다 자기가 실력이 뒤진다는 걸 좀 속상해 하는 것 같았어요. 하지만..' 아들아~ 엄마는 니가 이렇게 문장을 읽는 것만으로도 놀라울 뿐이다 ' ㅎㅎㅎ
첫째와 둘째에 대한 저의 마음이 정말 달라도 너무 다릅니다 ..

19번 David
오른쪽에는 작은 아이가 요즘 관심 있는 필기체 올려보았습니다.
중학교 때 한번 쓱 배우고 끝이라 저도 가물가물...
영화에서 미남미녀 배우들이 필기체로 글씨 쓰면 너무 멋있어보이던데.... ㅋㅋ
3번 초1 나림/6세 재훈
막강절세님 SP대문 활짝 열어주셔서 감사해요. 저 오늘이 SP숙제 올리는 날인지 잊고 있었네요.
핸드폰으로 들어왔다가 깜짝 놀라서 숙제 올려요. 요즘 제가 정신이 없나봐요.
이미 6장은 다 했지만 화요일 금요일로 나눠서 숙제 올리려고 우선 3장만 숙제 올려요.
앞쪽 3장은 애들이 풀면서 너무 좋아하네요. 매일 같이 주신 자료 서로 번갈아가면서
문장 읽게 하고 있어요. 처음에 봉투 받을때는 못 읽던 글자 이번에는 좀 수월하게 읽어주네요.
<나림>

<재훈>

날씨가 많이 풀렸는데도 여전히 겨울날씨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좋은 정보 나누어 주셔서 감사해요^^
이제 점점 제 순서에 가까와 오네요..^^;;
오늘 하고 이제 복습편 하면 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