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있는 녹음~^^
평소에도 이렇게 웃음이 끊이지 않는 집 같아요.
덕분에 듣는 저도 웃음바이러스가...ㅋㅋㅋ
Eric의 말에 저도 동의해요.
비슷한 사람들만 있다면 정말 세상이 재미 없을것 같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녹음 듣는데.. 넘 우껴요!! ㅎㅎ ^^
목소리가 정상에서 속삭이다가... 로봇에서 다시 정상으로 .... 게다가 하품까지.. ㅋㅋㅋ
엄마의 약간의 협박까지도 녹음되고... ㅋㅋㅋ
옆에서 함께 웃는 소리도 들리는 것 보니, 다른 형제도 있나봐요. ^^
이렇게 재미있게 하면 매주 신날 것 같아요.
근데.. 엄마 목소리는 고급지고 정말 유창하세요. ^^
맞아요. 디자이너 베이비..가 생기면 여기저기 성형미인들이 다 비슷하게 생긴 것처럼 그런 현상이 생기겠죠..
아고.. 녹음 듣다가 공포영화 듣는 줄.. 컨셉인가요?? ㅋㅋ
그림으로 이해도 돕고..
이번주도 열심히 잘 했어요~~!! ^^
민윤사랑님과 에릭의 말씀에 공감 공감입니다.
처음에는 너무 씩씩하다가 갑자기 소곤소곤하는건 컨셉인가요?
또 에릭의 재미난 녹음이 이어지네요.
민윤사랑님의 목소리 너무 소프트해요.
잠깐 에릭의 하품소리도 들렸어요.
저 지금 녹음들으면서 실시간 댓글 쓰고 있거든요.
뒤쪽 녹음도 쭈~~욱 들어볼께요.
ㅋㅋㅋㅋ. 진짜 이렇게 재미있게 그대로 날것 그대로 좋아요^^
오늘도 쭈~~욱 즐겁게 지내세요~
민윤사랑님 ^^ 아드님이랑 녹음하면 진짜 재미있겠어요,,,,어쩜 이렇게 재미나게 녹음하나요?
저는 들으면서 혼자 웃고 난리고 아니네요. ㅋㅋ
"잘났어....ㅋㅋㅋ" " Harry are you robot?
이번에 들은 녹음 중에 제일 재미나게 들었습니다. ㅎㅎ